친구한테 들은 문란한 간호사 썰

제친구가 경기도에 입원했을때 였죠... 다쳐서 수술하고... 오래 있었죠
아마 1년 넘게 있었으니...
그래서 자연스럽게 근처에 같이 입원한 아저씨? 들하고 알게 되었는데...
그아저씨들이 제친구보고 간호사 꼬셔놨으니 노래방가자 했는데
제친구는... 순진해서 안간다?못디겠다?
암튼 그랬는데 ... 알고보니 정말 간호사 데리고 노래방가서
공짜 노래방여자+공짜 떡을 시행 했다는?
노래방 화장실에서 신나게 ㄸ먹었다네요...
특히 교대근무하는 간호사들 조심해야 되는듯...
교대근무한다고 남자 만나는 시간이 없다보니 그냥 외로워서 주는듯...;;;
그아저씨들이 그 간호사한테 어제 좋아써? 이렇게 물었더니
여자가 부끄럼타며 나가는 모습을 제친구가 보면서 무척 아쉬워하더라는? ㅋㅋㅋ
[출처] 친구한테 들은 문란한 간호사 썰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page=1725&wr_id=54566
[초대박]핫썰닷컴 여성회원 인증 게시판 그랜드오픈!!
[이벤트]이용후기 게시판 오픈! 1줄만 남겨도 1,000포인트 증정!!
[재오픈 공지]출석체크 게시판 1년만에 재오픈!! 지금 출석세요!
[EVENT]04월 한정 자유게시판 글쓰기 포인트 3배!
[이벤트]이용후기 게시판 오픈! 1줄만 남겨도 1,000포인트 증정!!
[재오픈 공지]출석체크 게시판 1년만에 재오픈!! 지금 출석세요!
[EVENT]04월 한정 자유게시판 글쓰기 포인트 3배!
모찌얌 |
03.27
+34
소심소심 |
03.21
+56
고양이광 |
03.14
+20
익명 |
03.14
+7
소심소심 |
03.06
+42
익명 |
03.01
+33
멤버쉽 자료모음
- 글이 없습니다.
Comments
8 Comments
글읽기 -100 | 글쓰기 +5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44,77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