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딸 경험담 썰
에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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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2 03:06
금딸 16일째였다...
온몸에 힘이없고 지쳐있었다...
오랜만에 삼각김밥을 먹으려고 편의점에갔다...
김밥을 들고 계산대에 섰는데...
김밥에 참치마요라고 적혀있었다...
나는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폭풍딸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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