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금 엄마랑 근친 쓴 사람입니다. 못 참고 결국 찾아 갔습니다.
이게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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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16:11
도무지 오늘 일이 안잡히고 철물점 잠시 직원에게 맡기고 엄마 샵에 찾아 가버렸습니다. 어제랑 동일 하게 밥먹자 해서 엄마와 함께
밥을 먹은 후 댓글 처럼 다시 마사지를 가보자고 했는데 엄마가 어제 했는데 뭘 또 가냐고 하셔서 여기서 엄마가 철벽 치는 구나 느껴지다 보니
더는 말을 못 하고 우물쩡 거리며 괜히 엄마 샵에 모셔다 드리는걸 천천히 운전 하며 주변을 돌고 있으니 엄마가 먼저 말을 꺼내 시네요
너 어제 엄마랑 관계 한걸로 지금 또 하고 싶냐 넌 엄마가 이렇게 다 늙었는데 엄마가 니 눈엔 여자로 보이는 거냐? 말을 하시네요
저야 당연히 엄마지만 내 눈엔 여자로 보인다고 어제 일이 너무 환상 같다고 말을 했는데 엄마가 그 말 듣더니 아들은 아들인가보다 니가 다 늙고
추해진 엄마 몸을 보며 여자라고 느끼는게 신기 하다 시며 니 마누라가 더 젊고 이쁜데 넌 눈이 잘못 된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좀 어필을 했어요
난 엄마가 내 취향이라고 입발린 소리좀 했고 엄마가 혀를 끌끌 쯧... 하시더니 쉴 곳 있으면 쉬다 가야겠다 덥다 하시는데 암묵적 허락이겠구니
하고 엄마랑 무인텔 가서 내리니 엄마도 피곤 하네 피곤해 하시며 방에 따라 오시네요 결국 엄마랑 같이 샤워 하다 만지고 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니 애비 닮아서 왜이리 성격이 급하냐며 씻을 땐 씻자 하시며 서있기도 힘들다고 하시길래 고분 고분 말 들으며 다 씻고 서로 물기 닦고 같이
침대 누워서 뭔가 바로 하려니 망설여 지니까 엄마가 한마디 하시네요 애타다 늙어 죽겠네 하시는데 그제 서야 제가 엄마랑 키스 하고 가슴 애무 하며
서서히 보빨 까지 하는데 엄마가 그런 곳을 왜 빠냐고 하시는데 말은 그렇게 하시면서 어제와 비슷한 신음을 하시네요 "음.. 으음.. 아~ 음..으음.."
엄마 신음이 왜이리 흥분이 되는지 인위적인 신음이 아니라 정말 느끼고 계시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믿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 보빨 하면서
너무 흥분 해서 빨리 넣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바로 넣었더니 엄마가 "허어억" 하시며 양손으로 제 엉덩이를 잡고 끌어 당기는데 꼬추 끝이 엄마 자궁에
닿는 느낌이 나네요 계속 박으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엄마 안에 싸도 되겠죠? 물었는데 엄마가 니 애미 문 닫은지 한참 됐다 시며 쯧쯧 거리 시길래
안심하고 안에 싸버렸어요 근데 엄마가 이거 보여 주려고 애미 애타게 했냐며 쯧쯧 하시고 핀잔 주시길래 억지로 한번 더 엄마 박아 드렸네요
뭔가.. 없던 소원이 이루어진 기분입니다. 오늘 하고 나니 후련한 마음에 엄마랑 하고 싶은 마음이 안생깁니다. 엄마도 두번 하고 나서는 됐다야 됐다 됐어
하시며 뚫려버렸다 하시더니 우야들 고생했다야 하시며 쉬다 가자길래 한시간 눈 붙이고 나왔습니다. 아마 오늘 이후로는 저와 엄마는 다시 정상 적인
모자 관계로 살아 가겠죠? 더이상은 이런 관계가 이어질지 모르겠습니다. 딱히 더 하고 싶은 마음도 안드는게 참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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