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부인으로20_딜도를 엄마한테 들킨 여친

20번째 화를 쓰다가 지금 쓰려는 에피소드를 끼워넣어야 시간 흐름상 맞아서
급히 원래 쓰던건 임시저장해두고 새로 씁니다.
그래서 오늘은 20 , 21 이렇게 쓸 수 있겠네요..
여친이 부인으로_20_딜도를 엄마한테 들킨 여친
그렇게 나는 돌아갔고 우리의 초반은 뜨거웠다.
나도 유라의 사무실앞 모텔에서 오줌 먹인 것 부터
사무실에 들어가서 부장 사장실까지 정액범벅으로 만들고 나니
뭔가 판타지가 채워지는 듯 한 느낌에 돌아오자마자
몇 일을 우리는 화생채팅에 몰두 했다.
유라는 내 덕분에 밤늦게까지 사무실에 있다가 다음날 출근을 하고
친구들은 당연히 만날 수가 없었다.
왕성한 성욕을 지닌 남자친구의 요구를 들어주어야 했으니까..
맛있는 음식도 자주 먹으면 질린다던가..
카메라 건너편 유라가 더이상 재미있지가 않았다.
같은 장소 같은 화면 같은 딜도 같은 여자 같은 피스톤질
"아앙 자기야 나 잘보여? 나 젖었어 ㅠㅠ"
"어 잘보여 우리 유라 보지 벌름 벌름 거리네"
"자기한테 박히고 싶어서 그래 ㅠㅠ 이런거 싫다 ㅠㅠ "
그렇게 몇번을 야밤에 자위하며 서로를 위로하길 계속했다.
그런 뻔함이 나는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졌다.
하지만 유라는 먼저 나서서 나에게 몸을 보이며
본인이 나를 그리워 하고 있음을 어필하고 싶어했다.
뭐 나야 1일 1딸 이상은 하는 상태라 유라를 보면서 한발 빼고
하루를 보내면 개운하긴 했기에 다운받아도 되지않는
실시간 스트리밍 야동이 싫을리 없었지만
스토리도 뻔하고 주인공도 뻔하다보니
한번 싸고나면 흥미가 떨어졌고
유라는 아직 나와 더 즐기고 싶어하고 그랬다.
"자기야 나 좋은 생각이 있어"
"뭐?"
"자기네 사무실 중간에 테이블 있지? 저번에 갔을때 봤어"
"어 있지"
"내가 자기가 너무 좁은데 있어서 잘 안보여서 그런데 캠을 글로 돌려서 자기 테이블 위나 테이블 치워놓고 좀 보여줄 수 있어?"
"그러면 난 자기가 안보이는걸 ㅠㅠ"
"나는 자기 보면 늘 서있잖아.. 자기가 나를 위해 더 보여주면 난 좋겠는데.."
"응 해볼게요.."
유라는 주섬주섬 사무실에서 발가벗은 채로 캠을 돌리고..
지난주 내가 삽입하고 섹스했던 그 사무실 전경을 쓱 보인뒤..
내가 이야기한 사무실 중앙을 비추게 캠 셋팅을 했다.
"자기 잘 보여?"
"어 잘보여 자기 너무 야하다 더 해줘"
유라는 내 화면이 안보였기 때문에 나는 목소리만 내면서 호응 해줬고.
유라는 내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혼자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사무실 바닥에 엎드려서 엉덩이를 치켜 들고는
"자기 이거 잘보여??? 하앙 나 잘보여?"
"어 자기 잘 보여 완전 딜도가 자기 보지 씹창내겠어. 내가 먹어야하는데 "
"어 자기 자지 필요해 딜도 너무 차가워요 ㅠㅠ"
유라는 텅빈 사무실안에서 딜도를 가지고 나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내가 잘 보고 있을 거란 믿음하나로 노력했다.
테이블 위를 올라간다던지.. 바닥에 눕는다던지..
엉덩이로 후배위 자세를 보인다던지..
아무도 없는 빈 사무실에서 그렇게 그렇게 보지를 쑤셔 댔다.
나는 그런 그녀를 보면서 자위를 했고 한발 빼버리고 나니까..
현타가 와버렸다.
그리고 들은 재미있는 생각.
"자기 너무 늦었지 ㅠㅠ 매일 나 때문에 사무실 남아서 늦어서 어찌해"
"아냐 자기 볼 수 있어서 난 좋아요"
"아냐 너무 힘들거 같아. 자기 얼른 들어가라 집에서 캠하면 되잖아
얼굴만 보면 되지뭐"
"아냐 자기 더 보고싶은거 아니에요?"
"난 자기 얼굴 보는 것두 좋아. 자기가 이렇게 매일 매일 보여주는걸!"
사실은 현타가와서 흥미가 떨어진거였지만.. ㅎㅎ
"근데 유라야.."
"어 자기"
"자기 집에 가면서 그거 하면 좋을 거 같아"
"뭐?"
"저번에 서랍에 실리콘 딜도 있지? 그거 박아넣고 가봐봐. 지금 젖었으니까 잘 들어갈거같은데.."
"응?"
"자기 일단 가져와서 박아넣어봐"
유라는 내 이야기를 잘 못 들은건지 자리로 돌아가 서랍에 있는 실리콘 딜도를 가지고 왔다.
전동딜도는 진동이 있고 시끄럽지만 실리콘 딜도는 그보다 큰 대신 수동이라서..
소음걱정은 없다.
그 커다란 실리콘 자지가 유라의 보지에 삼켜졌다.
"팬티 그대로 입어봐"
"자기야 이거 불편한데.."
"어서 입어봐 보고싶어"
유라는 사무실 중간에 서서 주섬주섬 팬티를 주워입었다.
"차렷하고 서봐"
"어.."
"어때? 설만해?"
"설만은 한데..."
"한번 걸어봐봐. 옆모습도 보여주고"
아랫배가 좀 불룩해보이는 것 같기도 했다.
유라는 엉거주춤 걸었다.
뭐 지금이야 내 앞이니 그런거고 나가면 억지로라도 잘 걷겠지..
"자기 그렇게하구 집에 가고 집에가서 나한테 잘하고 있다고 보여줘
나 자기가는 동안에 자기가 내 말 잘 듣고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위할래"
"자기 싸는거 나도 보고싶은데 ㅠㅠ"
"집에가면 쌀게. 자기도 그러니까 얼른 박아넣고 가."
유라는 알겠다며 주섬주섬 자리를 정리하고..옷을 챙겨 입었다.
당연히 나는 이미 한발 빼서 당장은 서지도 않았다 ㅎㅎ
유라가 가는 동안 인터넷하고 놀고 있었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뒤...
"자기 나 도착했어요.."
메신져에 유라가 로그인 했다.
"잘 도착했어? 잘 갔어? 안힘들었어?"
"걸을때마다 안에서 움직여서 너무 힘들었어..."
"아팠어??"
"아니 그런건 아니구.. 자기 생각나서 힘들었어요.."
"아직 박혀 있나?"
"웅...자기가 보여달라며..."
시간은 이미 늦은 시간..
유라는 여동생과 같은 방을 썼었는데 동생은 이미 자고 있었다
"동생 안일어날거같아?"
"웅 쟤는 한번 자면 잘 안일어나.."
"그럼 살짝만 보여줘 어차피 자기 옷 갈아입어야하니깐.."
"기다려봐요.."
유라는 치마를 허리까지 올리고는 팬티를 내렸다.
그리고 보이는 박혀있는 갈색고무..
[쑤우우우욱]
이미 흥건한 보지에서 그 커다란 자지가 뽑여 나왔다.
유라는 소리를 낼 수 없으니 조용히 캠 앞에 빼낸 딜도를 보여줬다
채팅으로 나는..
"다시 박아넣어봐. 자기 너무 섹시해 동생 모르게 자기 자위해봐"
집에서 방에서.. 자위를 하는 여친이라니 그것도 여동생 옆에서!!
너무 자극되었다.
아까 한발 뺀 내 자지는 다시 팽팽하게 부풀어 올랐고..
유라는 나의 자지를 보고는 다시 흥분감이 돌았는지..
딜도를 다시 박아넣었다..
"유라야 다 벗어봐"
유라는 더 말할 것도 없었다.
내가 채팅에 글을 쓰면 그걸 보고 군말 없이 따라 했다.
그리고 스위치가 완전히 들어간 유라.
내가 말하지 않아도 캠에 어떻게든 잘 보여주려고
다리를 활짝 벌리고 박고..
엉덩이를 보여주면서 뒤로 박고..
책상의자 위에서 오만 쇼를 다 해가면서
딜도로 보지를 유린 했다.
당시엔 캠의 화질이 엄청나게 좋진 않아서 (그래도 좋은걸 쓰긴했다)
보지의 상태까지 선명하지 않았지만..
보나마나 였다.
그렇게 헐떡이며 무아지경에 빠져있던 유라..
언급했 듯 유라네 집은 그리 여유가 있는 편은 아니었는데..
살짝 열려 있던 문 틈 사이로..
밤에 일어나 물을 드시러 가는 유라의 어머님이 보였다.
유라도 인기척에 놀라서 후다닥 담요를 잡아 당겨
몸을 숨겼고.... 그 뻘쭘한 적막.......
"미친년...."
적막 속에서 조용해진 마이크에 들려온 목소리..
그녀의 어머님께서 보시고 지나가며 뱉으신 말이다.
유라는 다급히 캠을 껐고...
나도...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자위질도 보통 자위질이 아니었으니... 뭐.......
재미있었으니까 된거지 그렇지?
그렇게 20대 중후반의 다 큰 딸이 야밤에 딜도를 박아 넣고 헐떡이는 걸 본 어머님은
미친년이라는 인증을 하시며 우리의 일탈은 종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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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가 엄마한테도 걸렸었습니다.
그 때부터 어머님은 저를 싫어하셨 듯 하네요
동생도 정말 몰랐을까...자는척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아직도 진실은 모릅니다.
확실히 들킨건 어머님 하나 라는거만 알고 있죠.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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