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에서 담배피던년 따먹힐뻔한 썰
jojo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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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2 02:07
여고등어년이 아무렇지 않게 다리꼬고 담배피고 있길래 존나 거슬렸는데
왠 허름한 할아버지가 지나가다가 그뇬보고
"여기서 니 ㅂㅈ따먹기 전에 담배꺼 ㅆㅂ뇬아" 소리침 존나 방력개쫌
여고등어년 존나 이상하게 쳐다보면서 담배끄고 가 버리더라
뭔가 그러고 다시 갈길 가시는 그 할아버지를 보는데
걷는 폼은 조낸 병맛인데 캐멋있어 보였음
어르신 나중엔 정말 따끔하게 보여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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