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알바뛰다 누나 먹은 썰
무안락스
1
5770
2
2015.07.08 12:15
걍 동네에 아저씨들 많이오는 룸인데
고정이 180이거든
근데 이게 아재들한테 끼좀 부리면서
뿟산 사투리 좀 쓰면
아재들 뻑감ㅋㅋ
글때 내가 밖에서 몰래사온 박카스 몆병 꺼내면서
이거 쭉 들이키고 누나들이랑 더 놀아야죠 하면서
삼만원에 판다 하면 바로 사감 ㅋㅋ
게다가 도우미 누나들 숙소에서 시다짓좀 하면 간식이랑 담배값 굳고
일케 해서 한달에 400벌엇음
누나들 숙소에서 시다짓 하는데
한 누나가 울면서 담배 뻑뻑 피는거
가서 뭔일 잇냐고 물어보면서 좀 달래주다가
둘이서 말트고 재밋게 놀다가
누나가 나보고 동정이냐 물어봐서
나 모쏠이다 헸더니
누나가 오늘 너땜에 기분 좋아졋으니
너 아다 떼줄게 하면서 벨트 풀길래
아니 됐다고 이모가 알면 나 좆된다 해서 도망치는데
미친년이 고래고래 오라고 하면서 소리 치길래
가서 달레주고 바로 와야지했는데
그날 아다뗏음
그러다 몆달뒤에 단속뜨고 도망친다음은 연락도 안오고 걍 알바나 함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9094 |
03.06
+48
Hug33 |
03.04
+54
Eunsy02 |
03.01
+45
dkssud78 |
02.28
+54
이니니 |
02.25
+19
빠뿌삐뽀 |
02.13
+91
캬라멜바닐라 |
02.13
+55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