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한 썰 2
익명
16
2155
9
2025.04.15 04:03
자지 사이즈 대결 심판봐준 여자애랑은
친구같은 사이라서 그럴일 없을줄 알았지만
술먹다보니 걔랑 섹스한적도 있어..
근데 알고보니까 같이 친한 남자두명이랑은 이미 했더라..
이미 섹스했던 남자들과 다같이 술먹으면서
내가 걔 몸매 힐끗힐끗 보면서 꼴려하는거
얼마나 즐겼으려나..
남자들이랑 술먹다가 나한테 전화해서는
“오빠.. 나 데리러 와주라..”
“많이 먹었냐? 혼자 들어가기 힘들 정도로?”
“많이 먹긴 했는데.. 오빠 안오면 나 무슨 짓 할지 모른다?”
“이런 씨… 기다려.”
“헤헷..”
아 미친년 진짜 개꼴리게하네 시발년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Ng10175 |
01.12
+70
밍쮸 |
01.11
+24
유이여자에요 |
01.09
+26
소심소심 |
01.05
+43
이르루루룽 |
01.05
+35
이루다오 |
01.05
+140
빈you요은 |
12.30
+38
나링 |
12.18
+82
Comments
16 Comments

글읽기 -100 | 글쓰기 +1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49,689건
BET38
장년
박은언덕
쿠크쿠
진수만세
4155287
하하호호2024
공도리에요
tanagi
이노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