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익명
9
2088
5
2025.07.22 00:41
그냥 야노 하는게 좋아서 바지 지퍼열고 자지꺼내고 밤에 돌아다녔어요. 그러다 ㅈㄴ 이쁜 여자가 있어서 은근슬쩍 꺼내고 가니까 개꼴려서 외진곳으로 가서 딸치고 있는데 ㅈㄴ 이쁜여자가 절 따라왔는지 자위하는걸 보고 있다라고요. 그러더니 "혹시 한발 빼줄까요?"라고 해서 처음에는 미친놈인줄 알았더니 가슴을 까면서 은근슬쩍 오더라고요ㅋㅋ. 그리고 대딸해주다가 펠라받아서 싸고 어색한 분위기에서 달려 나왔습니다.ㅎ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URACAN
미르1004
타쿠
개나리꼬치
수코양이낼름
hohoho666
남궁세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