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처제 따먹고 와이프한테 맞은 썰 (복구)
결혼 2년차 서른 살 남자 입니다.
와이프는 스물 여덟 처제는 스물 다섯 입니다.
결혼하기 전에 1년 동거하고 결혼한 지는 2년 됐고요.
처제가 방 하나 쓰고 있고 저희가 방 하나 같이 씁니다.
결혼하고 6개월 있다가 처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저희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와이프랑 밤에 조용히 했었는데 처제가 저희 방에 노크 없이 들어오는 바람에
섹스하는 모습을 몇 번 보였습니다. 지금은 다 보인 사이가 돼버려서 편해요.
그 뒤로는 처제가 와도 무시하고 섹스를 했습니다. 오픈 마인드..
처제도 집에서 속옷 입고 다니고 옷 입으면 안에 속옷을 안 입어요.
파자마 원피스라 다 보입니다. 흘러내리면 아래도 다 보여요.
와이프가 조심시켰는데 지금은 경계가 모호해져서 와이프 보다 처제가 더 잘 벗고 다닙니다.
씻고 나서요. 섹스 한 뒤로 조금 더 그래요.
처제는 볼 거 다 보고 할 거 다 했는데 뭘 그러냐면서 편하게 살자고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전 입 다물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약간 열 받아 하구요.
좀 복잡한데 잘 지냅니다. 큰 문제는 없어요.
사실 부동산 문제로 처제가 저희 집에 살게 된 건데 처제는 일 하면서 빚을 갚고 있어요.
가끔가다 기운 없어 보이면 많이 못 줘도 20,30 용돈으로 따로 챙겨줍니다. 와이프 몰래요.
잘 지냈어요. 처제도 와이프처럼 저를 오빠라고 부르는데 방으로 와보라고 해서 갔습니다.
방에서 체제가 한 번 대주겠다고 미친 소리를 했어요.
저희가 아무리 성적인 농담을 자주 하고 장난도 많이 했지만
섹스를 하자는 말은 처음 들었고 해서 무슨 소리냐고 방에서 나왔습니다.
얘기를 듣는 것 만으로도 심장이 빠르게 뛰었어요.
곧장 처제가 따라나와서 남자들은 자매하고 하고 싶어하는 그런 거 있지 않냐고 했습니다.
그런 거 다 야동에서나 나오는 거지 사람들이 실제로 하겠냐고 했어요.
그리고 우리가 가족이지만 경계가 너무 모호해져서 이런 상황이 생긴 것 같다고 했습니다.
잘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처제가 그 말을 한 뒤로 자꾸 처제 몸에 눈이 가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핫팬츠 사이로 거기를 본다던지 속옷 씹힌 도끼 자국에 눈이 가고 파자마가 말려 있으면 보고
자고 있는 처제 젖꼭지를 보고 있는 저를 어느 순간 자각했죠.
그럴 때면 와이프 하고 더 격렬하게 했는데 마음에 없던 게 생긴 이후로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얼마 뒤에 제가 보는 걸 아는 처제가 둘만 있을 때 오빠 준비되면 방으로 와도 된다면서 부르더군요.
갔어요. 그리고 했습니다. 키스만 빼고 다 했어요.
1시간 정도 격렬하게 했는데 마음에 있던 게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주 시원하게 사정해버렸어요. 그리고 마무리 하고 있는데 와이프한테 걸렸습니다.
착하고 애교도 많지만 냉정해지면 정말 무서운 여자라서 그 자리에서 무릎 꿇었습니다.
처제도 미안하다고 빌었구요. 처제가 서 있는데 다리에 제 정액이 흐르고 있어서 눈을 질끈 감았습니다.
와이프도 봤어요. 기가 막혀서 말도 없이 서서 저를 차갑게 내려봤습니다.
방에서 나가고 처제는 씻으러 갔고 저는 그 자리에 1시간 동안 있었습니다.
안방에서 저를 부르는 소리를 듣고 달려갔습니다. 허겁지겁 뛰어 갔더니 저 보고 옷 부터 입으라고 했어요.
오빠는 신뢰를 깨트렸다면서 어떻게 내 동생하고 그럴 생각을 하냐고 했습니다.
입이 백개라도 할 말이 없었습니다. 고개 숙이고 다시 와이프 앞에서 무릎을 꿇었어요.
와이프가 어쩔 생각이냐고 자기랑 이혼을 할 건지 물어봤습니다. 그러고 싶지 않다고 했어요.
다 내 잘못이고 너무나 큰 실수고 당신에게 상처를 줘서 미안하다고요.
그런데 헤어지고 싶지는 않다고 한 번만 용서를 빌었습니다.
와이프가 냉정하지만 대단히 현실적인 사람 입니다.
눈을 보라더니 이미 일은 벌어졌고 헤어질 거 아니면 수습해야 한다고
자기 동생이지만 사정이 있으니 내보낼 수는 없다면서 오빠가 나가라고 했습니다.
기어가는 목소리로 "얼마나......" 물어봤어요.
어머니 집으로 가든 친구네로 가든 한 달 동안 집에 오지말고 생각을 정리하고 오라더군요.
만약에 연락하기 전에 집에 오면 그날로 이혼이라고 엄포를 놔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여행 가방 싸들고 친구네 집에서 한 달 지내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와이프가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주더군요. 저도 웃으면서 보고싶었다고 와락 안았는데 와이프가 그러더군요.
웃는다고 다 풀린 게 아니라구요. 짐 풀고 씻으래서 씻고 식탁에서 맥주를 마셨습니다.
자리는 와이프가 주도했습니다.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지만 같은 일이 반복되면 자기는 인연을 다 끊겠답니다.
저는 앞으로 절대 그럴 일 없다고 손사레 쳤습니다. 처제도 미안하다고 그때 미쳤었다고 했구요.
그렇게 없는 일로 지나갔습니다. 돌아오고 나서도 한 달 동안은 와이프가 섹스를 해주지 않았어요.
보는 앞에서 자위 하라고 시켜서 한 달 동안 와이프 앞에서 자위만 했습니다.
불과 얼마 전이지만 와이프가 섹스를 하기 전에 그러더군요. 자기한테 뺨 한대만 맞으라고요.
알겠다고 맞았는데 정말 세게 때리더군요. 제 얼굴에 손바닥 자국이 나고 입 안에 피가 맺힐 정도로요.
그렇게 거의 두 달 만에 와이프하고 섹스로 합체 했습니다. 열심히 했어요.
지금은 와이프하고 섹스할 때마다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합니다. 처제 생각은 하나도 안 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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