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에게 빠지게 된 썰 3
쇼파에 엎드려 누워서 똥꼬를 체감상 30분 넘게 빨렸을때 쯔음 난 허벅지가 부르르 떨렸어
아저씨는 침을 가득 혀에 머금곤 똥꼬에 혀를 넣었다 뺐다 핥았다를 반복했어.. 그러면성 양손의 손톱을 세워 내 등을 쓰다듬었고, 난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눈이 뒤집혔지..
아저씨는 이제 됐다는듯 날 바른자세로 앉히고
드디어 내 보지를 향해 입을 가져다댔어.
이미 그냥 젖을대로 젖어서 물이 질척질척 한데
사타구니를 핥으며 오더니 혓바닥을 넓게 펼쳐 보지 를 밑에서 아래로 훑는거야
나는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아저씨 머리채를 잡고
내 보지에 밀착시켰어 그러곤, 억 억 소리를 냈어.
진짜 새로운, 처음 느껴보는 황홀함에 침까지 질질 흘리며 몸을 맡겼어..
아저씨가 드디어 바지를 벗고 자지를 꺼냈어
정말 정말 두 손으로 감싸도 한 손이 더 필요한 만큼 컸었어.
나는 이미 눈이 뒤집힐 만큼 흥분했고
내가 할 수 있는건 그냥 헥헥거리며 삽입을 기다리는 것 뿐이었어.
아저씨도 급했는지 애태우지않고 그 큰 자지를 쑥 밀어 넣었어.
정말 그 느낌알까? 아주 단단한게 내 몸 깊숙히 쾅 밀려오는 느낌. 그런데 그것이 나갔다가 또 들어오고 .. 그렇게 큰 건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아프지 않고 오히려 삽입할때 깊숙히 들어가다 보니까 그 순간이 너무 좋달까..?
나는 아저씨를 끌어안고 억억대며 박히고있는데 아저씨가 내 손을 풀더니 자기 젖꼭지를 만지라는 듯이 가져대는거야.
그래서 젖꼭지를 양손으로 만지면서 키스를 했어.
야동에서만 보던 더러운 장면을 내가 하고있다고 생각하니 그것도 너무 흥분돼서 그냥 뇌가 녹는 것 같았어..
그러다 급하게 빼시더니 내 배에다가 그대로 엄청나게 싸셨어. 얼굴까지 튀길정도로 그냥 배가 정액 범벅이 되어버렸지.. 무의식적으로 정액이 너무 야해서 배를 문지르다가 덩어리들을 집어서 입에 갖다대고 먹었어.. 아저씨는 그 모습을 보더니 혀를 또 게걸스럽게 내밀면서 키스를 했어. 자기 정액인데 말이야.
그러더니 머리를 한 번 쓰다듬어 주시곤 말없이 화장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시더라구.
나는 정말 지쳐버려서 그대로 누웠고 아무 생각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
아저씨가 나오고 화장실로 들어가 정액이 묽어져서 뚝뚝 흐르는 내 모습을 보며 아 …. 야하다… 생각할때쯤 갑자기 들어오시더라?
그러더니 말없이 자기 좆에 침을 슥 묻히더니 나보고 뒷치기 자세를 취하라는 듯하고 그대로 또 삽입했어
분명 실컷하고 절정도 몇 번이나 도달했는데 삽입하는 순간이 너무 짜릿해서 또 허벅지가 부르르르 떨렸어.
아 저 안돼요 안돼요 안돼요 안돼요
세면대를 손으로 짚고 계속 박히면서 하체가 너무 떨리고 흥분감을 주체못해서 계속 안된다고 비명을 질렀어.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아서
그 소리를 듣곤 더 흥분했는진 몰라도 박자감이 더 빨라졌어.
내 허리를 강하게 잡고 조금 늘어진 뱃살도 꽉 움켜쥐며
아 씨이발년 씨이발년 씨이발년을 연달아 외치시더니 급하게 좆을 빼셨어.
나는 그때 엄청난 절정감과 힘풀림이 느껴져서 풀썩 주저앉았어. 아저씬 내 입으로 좆을 물리곤 사정을 하셨지.
나는 정액을 받아먹으며 아무말도 할 수 없었어
다리는 벌벌 떨리며 움직이지 않았고 입안 가득히 아주 찐득한 정액들이 가득했거든.
그 모습들을 거울로 보며 아 나는 이제 끝이다란 생각을 했던 것 같아.
남자친구를 두 명 사귀어봤고 아다도 땠고 섹스도 해봤지만 이런 섹스는 처음이었어. 내가 어렸을때부터 망가랑 야애니보면서 꿈꿔왔던 섹스였어
아저씨는 칫솔은 선반에 있다하며 나가셨고
나는 입에 정액을 머금고 고개를 끄덕이며 아저씨가 나가는 걸 지켜봤어.
아저씨가 나가는 걸 확인하곤 거울을 바라보며 입을 벌리고 내 입의 정액을 보고 혀를 이리저리 굴리다가
그대로 삼켰지
그렇게 아저씨와의 더러운 섹스가 시작됐어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8 | 현재글 아저씨에게 빠지게 된 썰 3 (38) |
| 2 | 2026.04.27 | 아저씨에게 빠지게 된 썰 1 (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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