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엄마와의 관계 (실화)
D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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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반말체로 써야 잘 풀릴것 같아서 반말체로 갈게요.
10년전 일이다.
엄마 아빠 나 누나 할머니 할아버지 이렇게 시골 2층집에서 자라나서 살다 누나는 결혼해 나가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게되어 나는 대학생때까지 집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았다
군대를 다녀오고 학교 복학후 일어난일이니 내나이 23살때 일이다.
방학때여서 집에 있는데 아빠가 작은아빠랑 작은엄마 당분간 집에서 같이 지낼거라고 하셨다.
작은아빠가 당시 중국에서 양념같은걸 수입해 파는 일을 하셨는데 다른분가 큰 창고를 빌려 사업을 크게 하려하는 중 우리집에서 고속도로로 1시간정도 걸리는 충청도에 창고를 얻어 출퇴근 거리땜 잠시 사신다고 하였다.
그렇게 작은아빠네와 같은집에서 살게 되었고 작은엄마는 일주일에 두세번정도만 같이 일 나가시고 나머진 집에서 엄마와 집안일을 하셨다.
작은엄마는 당시 40대중반의 도시형 외모와 옷차림의 모습으로 화장 안하시는데 하얀피부에 이쁘장하게 생긴 외모였다
이렇게 세달정도 지내다 어느날 작은아빠가 중국으로 출장가셔야 된다고 일주일정도 집을 비우셨을때가 있었다.
당시 1층에서는 엄마아빠가 살았고 2층 누나가 쓰던방을 작은아빠네가 썻고 그옆방이 내방이였다.
누나방 그옆에 화장실 그리고 내방 그리고 작은 거실에 쇼파와tv가 있는 구조였는데 항상 작은엄마는 11시~11시30분까지 거실에서 드라마 보시고 방에가서 주무셨는데 작은아빠 출장간뒤로는 이틀간 1시가까이 거실서 티비보다 들어가는것 같았다.
그날도 난 10시쯤 화장실 다녀오며 잘 주무시라고 인사드리고 방으로 들어와서 컴퓨터로 영화보며 누웠다가 영화를 다보고 자려하니 어느새 새벽 1시쯤이였다.
불끄고 자려 누웠는데 이날따라 오줌이 또 마려워 화장실을 가려는 방문을 열었는데 티비는 켜있었지만 소리는 아주작게 틀어져있었고 작은엄마가 아직도 쇼파에 누워있는 모습이 보였다.
내방에도 불끈상태로 문을 연거라 밤이기에 내가 방믈 여는걸 알지 못했을것이다.
내방서 문을열면 그 맞은편에 티비가 있었고 그
앞 쇼파가 있었는데 난 순간 문열고 아직안주무시는구나 하며 멈칫했는데 몬가 이상한 느낌이였다.
난 걸리지 않게 방문을 20%만 열고 살짝 밖을 보았는데 작은엄마는 쇼파에 누워 당시 긴바지 긴팔의 잠옷차림에 잠자는것이 아닌 잠옷바지 안으로 손을 넣고 만지작 거리는 모습이였다.
순간 난 당황했고 자위하고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난 오줌마려운것도 사라진체 몰래 뒤에서 방문사이로 훔쳐봤다.
작은엄마는 정자세로 누워 얼굴은 약간 티비쪽을 보며 잠옷안으로 손을 넣어 비비는 정도로 한 5분을 하는걸 보았고 그때 내 자지는 엄청난 흥분에 쿠퍼액이 팬티를 젖힐정도의 새로운 흥분을 느꼈다.
5분정도 지났나? 작은엄마는 잠옷바지를 내리며 다리를 굽힌상태로 자위를 해나갔고 난 5분정도 더 지켜보는데 도저히 안될것같아 그자리에서 나도 자위를 했다.
거짓말 안치고 30초도안걸려 난 사정했고 얼마나 흥분됫는지 현타도 없이 또 싸고싶을정도로 이성이 크게 상실됬었다.
난 흥분도가 높으니 그순간 이성을 내려놓고 작은엄마를 먹어보고싶은 충동이 생겼다.
그래서 머리굴린게 그냥 모른척 나가서 작은엄마하는걸 보고 작은엄마의 반응을 보기로했다.
난 일부러 소리좀 내어 방문을 열었고 작은엄마는 순간 내쪽을 보고 소리는 안질렀지만 놀란 모습으로 급히 바지를 올렸다.
내가 문을 열어본 순간의 장면은 잠옷을 허벅지정도까지 내리고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 쑤시는모습이였다.
난 자연스레 안주무셨어요?
하며 화장실로 갔고 볼일보고 나오니 티비끄고 방으로 들어가셨다.
난 왜그랬는지 모르겟는데 방에 누워 작은엄마에게 카톡을 보냈다.
아까 본거 잊을테니 맘편히 주무세요.
그리고 나는 작은엄마 자위하는모습을 되새기며 상상하며 발기ㄴ상태였는데 진동이 왔고 작은엄마의 카톡이였다.
아 그래 고마워 챙피하네 이럭식의 카톡이였고 난 다들 그렇죠 저두 그렇구 신경쓰지말라고 답을했고.
그뒤 두세번 서로 답장하는데 내가 아쉬워서
저땜 방훼되신검 도와드릴게요
라고 카톡을 보냈다.
작은엄마는 멀 도와줘? 라고 답이 오셨고
난 카톡을 보자마자 작은엄마방으로 갔다.
문은 잠겨있어서 노크했더니 문 열어주셨고 난 들어가자마자 제가 손으로 해드려도되요?
라고 하며 같이 침대에 앉았고 어떠한 대화없이 난 작은엄마를 눕히고 손으로 잠옷위 보지를 만졌다.
작은엄만 저항하지 않고 누워있었고 1-2분 만지다 잠옷바지를 벗기고 팬티위를 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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