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약사 돌림빵과 몰카 이야기 2
호수바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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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05.12 07:00
간다히 애기하면,
결국 약사는 아무한태도 애기도 못하고 내 말을 듣기 시작 했음.
난 약사에게 서울의 호텔에 방을 잡으로 했고,술도 사오라 했음.
약사 차 타고 둘이 호텔로 이동, 방에 들어가서 양주를 스트레이트로
마심.
뽀뽀,허벅지,가슴 만지기,치마속 넣어 팬티 보지 만지기.
약사가 긴장이 좀 풀리자, 윗옷을 벗기고선 치마, 스타킹, 팬티를 강
제로 벗김,여기서 약사도 은근 흥분하기 시작.피부는 깨끗했음.
내 물건도 빨게 함,쪽쪽 잘 빨아줌.
샤워하게 한 후,그리고선 약사 팔을 스타킹으로 뒤로 묶고 ,입에는
팬티를 물게 했다.
밖에 야경을 보면서 난 보빨을 시작.보지털도 까맣고 엄청 많았음.
무슨 숲을 이룬 줄 알았음.흘러 나오는 물도 깨끗 상큼했음.
꾸준히 관리한 몸매라 보기 좋았고 흥분해서 봉긋이 솟은 가슴에 아
직도 싱싱한 유두, 보지도 나름 핑크빛이 남아 있었음.탱탱한 엉덩
이 때려주면 신음소리 내는것도 일품이었음.
나이에 비해 훨씬 몸은 젊은 여자였음.체력도 좋았음.
옆치기로 박아주니 G스팟이 자극이 되는지 신음소리를 크게 냄.
(대학 입학후 난 여자를 여러명 사귀며,여자선배와도 해보곤 하였다.군대에서 이론교육도 들었고 ㅋ)
양다리를 모으고 삽입하면 내 굵은 물건이 더 느껴지는지 물이 '좔~
좔~ '흘러 나왔다.약사는 자신도 모르게 '학생 너무 좋아~' 해대고.
그러다 빳빳하고 긴 내 물건이 깊게 들어가 자궁벽을 때려주면 약사
는 미치려 했다.(그러면 나에 대한 섭섭함,분노,무서움,미운 감정이 완전 없어지는 듯 보였다.)
약사의 온 몸은 땀범벅이 되었고,땀으로 범벅이 된 얼굴에 귓볼을 빨
아주며, ' 누님 너무 섹시하고 옥녀 같다'고 속삭여주면 '아항~ '하며
다리를 들어올려 양 발 뒤꿈치로 내 엉덩이를 때려 댔다.
그러다 정상체위로 힘있게 반복 박아주면,약사는 '아~ 헉 ! 헉 ! 너무
좋아 ,학생 나 미칠것 같애~ 아항~' 하였고,그러다 내가 사정을 하
면, 소리를 크게 질러 댔다.
그러고서 쓰러져 잠깐 자다가 30분이 지나,누님이 깨더니 나에게
'학생 왜 이렇게 잘해' 하며 내 품에 살짝 안긴다.
난 약사의 부드러운 손을 내 물건에 갖다 대었더니,약사는 내 물건을
주물러 주었고 바로 발기가 되었다,약사는 약간 놀라는 눈치였다.
발기력이 40대 아저씨들과는 달랐을 것이다.
그러면서 귓볼, 가슴을 애무,허벅지를 만지기를 30분 정도 하니,약
사는 '넣어달라'고 한다.난 약 올리듯이 '넣어주면 내 말 잘 들을거
냐? '하니,약사는 수줍은 듯 가면 있는다.
이번에는 뒤치기로 시작했다.
나의 빳빳하고 굵고 긴 물건이 힘차게 운동을 해주면 약사는 새로운
세계를 맛보는 듯 했다.고개를 좌우로 흔들어 대며,몸을 비틀어 대
가가 절정에 다다르면 약사는 한동안 말이 없이 몸이 가만 있었고 눈
동자가 뒤집히는 듯이 보였다.2번째라 난 오래하였고,약사 누님은
몸을 사시나무 떨듯이 떨었다.
(임자를 못 만났고,맛을 아는 여자였고, 명기였다.)
2번째 사정후 밤새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니,누님은 다소 사랑스런
눈빛으로 날 쳐다보았다.내 몸을 만지며 '학생은 운동도 꾸준히 하나
봐' 물었고 ,내가 '누님 어땠어요?' 하니 , 가느다랗고 사랑스런 목소
리로 '정말 최고였어!!' 고 하며 얇은 미소를 지으며 엄지척을 한다.
그러다 내 물건을 만지며, ' 왜 이렇게 굵냐고? ' , '여자를 애간장 태
울줄 안다'고, '학생것이 깊게 들어오면 정말 아무 생각이 안 들
었다'고, '그러다가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했다'고, '마지막엔 미치
는 줄 알았다'고.
난 '누님 보지가 신축성이 좋다'고 하고선, 약사 누님을 샤워실로 데
리고 가서 몸 구석구석을 닦아주었고,같이 샤워후 나와서 수건으로
몸을 정성스럽게 딱아주고 침대로 갔다.
키스부터 애무 보빨을 하니 누님은 더 빨리 달아오르고, 더 흥분하
는듯이 보였다.
다시 내 빳빳하게 발기된 물건의 피스톤 운동이 시작되니, 누님은
새로운 또다른 세계를 맛보는 듯 하였다.
호텔을 나와 차로 지하철 역까지 나를 데려다 주었고, 내가 '다음 번
에 내가 부르면 바로 나와요' 하니, 약사 누나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
며 창피한듯 고개를 끄덕였다.
다음에는 여고생 교복 사 오라 하고선 헤어졌다.
나는 인터넷에서 보고 공부한 것을 실습해보기로 한다.
그렇게 계속 불러내며 이 컨셉 저 컨셉 해 보았음.이 체위 저 체위로
도.기구도 써 보고.
가느다란 신음소리,고저의 신음소리,대소의 신음소리.
흥분 야릇한 신음소리.땀이 범벅 침대 시트가 흥건, 명기였음.
충분한 애액,쪼임과 깊이 신축성이 끝내 주었음,오르가즘에 다다랐
을때 극도의 흥분속에 침대시트 잡아 당김.
내 앞에서는 수수함,도도함도 무너져 버리고 옥녀가 되어버림.
살아있는 회처럼 몸을 비틀어대며 신음소리내기.
약사 누님은 물고기가 물을 만난듯,내가 하자는대로 이것저것 하면
서 감추어둔 자신도 모르는 욕정,본능을 폭발시키며 모든 걸 풀어내
고 있었다.
나도 체력,물건은 자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약사도 즐긴듯.몇년을 나를 만나 준것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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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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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5.12 | 현재글 40대 약사 돌림빵과 몰카 이야기 2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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