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약사 돌림빵과 몰카 이야기 2
호수바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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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간다히 애기하면,
결국 약사는 아무한태도 애기도 못하고 내 말을 듣기 시작 했음.
난 약사에게 서울의 호텔에 방을 잡으로 했고,술도 사오라 했음.
약사 차 타고 둘이 호텔로 이동, 방에 들어가서 양주를 스트레이트로
마심.
뽀뽀,허벅지,가슴 만지기,치마속 넣어 팬티 보지 만지기.
윗옷도 벗기고선 치마, 스타킹, 팬티를 강제로 벗김,여기서 약사도 은근 흥분하기 시작.피부는 깨끗했음.
내 물건도 빨게 함,쪽쪽 잘 빨아줌.
샤워하게 한 후,그리고선 약사 팔을 스타킹으로 뒤로 묶고 ,입에는 팬티를 물게 햇음.
밖에 야경을 보면서 난 보빨을 시작.보지털도 까맣고 엄청 많았음.
무슨 숲을 이룬 줄 알았음.흘러 나오는 물도 깨끗 상큼했음.
꾸준히 관리한 몸매라 보기 좋았고 흥분해서 봉긋이 솟은 가슴에 아
직도 싱싱한 유두, 보지도 나름 핑크빛이 남아 있었음.탱탱한 엉덩
이 때려주면 신음소리 내는것도 일품이었음.
나이에 비해 훨씬 몸은 젊은 여자였음.체력도 좋았음.
옆치기로 박아주니 G스팟이 자극이 되는지 신음소리를 크게 냄.
정말 맛났음.다음에는 여고생 교복 사 오라 하고선 헤어짐.
그렇게 계속 불러내며 이 컨셉 저 컨셉 해 보았음.이 체위 저 체위로
도.기구도 써 보고.
가느다란 신음소리,고저의 신음소리,대소의 신음소리.
흥분 야릇한 신음소리.땀이 범벅 침대 시트가 흥건, 명기였음.
충분한 애액,쪼임과 깊이 신축성이 끝내 주었음,오르가즘에 다다랐
을때 극도의 흥분속에 침대시트 잡아 당김.
내 앞에서는 수수함,도도함도 무너져 버리고 옥녀가 되어버림.
살아있는 회처럼 몸을 비틀어대며 신음소리내기.
나도 체력,물건은 자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약사도 즐긴듯.몇년을 나를 만나 준것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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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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