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 싸는거 본썰...
X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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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때는 작년 초여름 일어났던 일이야.
거래처 중 한곳이 도시해변 근처라서
일을 잘 마무리하고 오후 2시쯤 됐길래
식곤증도 밀려오고 잠시 쉴겸
주차하고 쉬고 있었지.
주차된 차 옆은 캠핑카 하나가 정차되어 있었는데
사람은 없는 느낌이었어.
그리고 워낙 끝자락이라서 사람들도
없는 상태였지.
따뜻한 햇살에 차안은 딱 쉬기좋은 상태였고
살짝 조수석쪽 창문을 1~2센티 정도
열어논상태였어.
내차는 방파제 쪽을 바라보는 상태였고
앞 범퍼쪽은 말 그대로 방파제 아래로
바닷물이 부딧치는 곳이었지.
살짝 잠이 들었는데 차 뒤쪽에서
차가 멈추는 소리가 나더니
한 가족으로 보이는 젊은 부부와
아이들이 내리는거 같았어.
그래 내옆 캠핑카의 주인인거야.
캠핑도구들을 부산히 캠핑카로 옮기는
모습이 사이드 미러와 실내미러로 보였고
아이들은 천방지축 뛰놀며 돌아다니고 있었지.
좀 시끄러웠지만 아이들이 뛰노는 소리가
듣기에 나쁘진 않았어.
짐을 거의 옮긴 느낌의 시간이 흘렀을까
그 젊은 부부의
남편은 일을 마무리를 하는듯 보였고
평범한 느낌의 30대 중반쯤 보이는
유부녀로 추정되는 여자는 내 차옆으로 지나가더니
앞 보닛쪽에 서는거야.
내차 선팅이 좀 되어있지만
전면 유리는 밝은 편이거든.
아마도 부부는 차안에 내가 쉬는걸
눈치 못챈 느낌이었고
부부의 부산한 움직임에 잠도 못잔
난 약간 짜증이 난 상태였지.
쨌든 그레이색츄리닝복을 입었던
그 30대 유부녀는 내 보닛앞에 잠시 서서
좌우를 두리번 거리더라구.
손에는 티슈 몇장이 들려있었고...
이때 난 이미 눈치챘었지..
이 유부년이 내차 앞에서 오줌 쌀거같다라고...
아니나다를까 바지춤을 잡더니
팬티가 뭔지 알아볼수도 없을만큼
바지와 함께 팬티까지 빠르게 잡아내리더니
약간 숙여지며 뒤쪽으로 드러난
다리사이가 순간 찰라지만
똥꼬 아래 회음부와 이어진
뭉쳐진 대음순덩이가 살짝 보였다가
그대로 다리를 벌려 주저 앉아 쭈그리더라구.
말그대로 흰엉덩이를 내놓고 그대로
쭈그려 볼일을 보는거야.
SUV차인 앞보닛에 가려
아쉽게도 흰엉덩이만 가려져있더라구...ㅠ
뭐 내가 노린건 아니지만
내앞에 웬 낮선 유부녀가 엉덩이 까고
오줌싸고 있는데 이건 뭐 어쩌라는건지...
많이 참았는지 한참을 싸고 있는데
딸로 보이는 아이가 찾아와
엄마 오줌싸? 이러며 묻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어 그래~~라고 작은음성이 들렸지.
보이진 않았지만 방파제앞의 U자형 난간 넘어
방파제 앞에 푸세식 변기사용하듯 쭈그려 앉아
다리벌린 유부녀의 보지골을 거쳐
대음순 밖으로 뿜어져 나온 오줌빨이
콘크리트 바닥을 힘있게 갈기고
드넓은 바다에 줄줄 흐르며 떨어지곤
시원, 평온함을 느끼고 있었겠지 ㅋㅋ
성공적인 배출을 마친채 홀가분해진 배아래
보지를 휴지로 닦는 듯한 움직임이
보이고 일어서며 팬티를 다시
올리는데...
이 순간 타임을 잘 보려고 노력한(?)탓인지
약간 숙이며 엉덩이를 살짝 빼내고
팬티를 올리려는 움직임 때문인지...
다리사이 보지골을 거쳐 오물을 내보내려 노력한
흔적인지... 아니면 잘 닦인 휴지 덕분인지
아까보다 확실히 갈라진 보지주변에
파르르 떨거같은 대음순이
주변털들과 함께 잘 보이더라구...
빠르게 팬티를 올리며 츄리닝바지도
주섬거리며 올리더라구.
근데 사람이라는게 낌새라는 느낌이 있자나...
그 유부년도 그제서야 느꼈는지
바지를 거의 올리며 고개를 뒤로 돌리더니
나와 눈이 마주쳤슴.
나도 놀라고 그 유부년은 진짜
귀신이라도 본 마냥 졸라 놀라며
방금까지 휴지로 보지닦던 손으로 입을 막더라구...쯧쯧
완전 빠르게 캠핑카 쪽으로 달려가더니
곧 남편으로 보이는 남자가 내 차 뒷창문을
뒤에서 보고 있더라구...
나도 순간 어쩌지? 뭐 내가 잘 못한게 있나?
살짝 걱정을 했지만
뭐..지들이 함부로 노상방뇨한 죄가 있지!
닦은 휴지도 방파제 아래로 던져버리고...
이러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남자는 그냥 조금 쳐다보다
그 유부녀와 아이들을 캠핑카에
태워 곧 빠져나가더라구.
사이드 미러로 보니
조수석에 있던 그 유부년이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더라구ㅋㅋ
그렇게 내 눈에 흔치않은 볼거리와
썰거리를 제공해준 부부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아울러 블박은 덤이고 ㅋㅋ
이후 여친에게 블박영상과 썰을 말해주니
등짝 스매싱만 해대며
남의 유부년 똥꾸멍 보고
자지가 섯어요? 이러며 놀리더라ㅋㅋ
이러며 안주거리 삼고
그날밤 여친 보지 아작낸건 안비밀...
짤은 내글 모두 그렇듯 대역여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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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10175 |
01.12
+65
밍쮸 |
01.11
+23
유이여자에요 |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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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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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소심 |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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