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연애중...7
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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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07:10
엄마는 저의 자지를 너무 좋아하십니다.
엄마는 아빠와의 섹스를 매우 불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
일본야동을 보며 저런 자지에 마음껏 당해보고 싶다고 늘 원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다 저와 친하게 지내시면서 제것의 크기를 간음하시고는 저와의 섹스를 갈망하다 근친까지 한거라 얘기하십니다.
저와 섹스를 하고 처음으로 극도의 오르가즘을 느껴 정말 신혼처럼 행복하셨다고 하십니다.
처음약을 먹고 몹시 흥분한 상태에서 사정을 하려고 엄마 자궁을 장시간 미친듯이 쑤셨는데 이날 엄마는 실신직전까지 가셨습니다.
몸을 축 늘어뜨리고 눈을 허옇게 뒤집고는 혀를 내밀고 옹아리를 하듯 '어어어' 우는 소리만 내셨습니다.
그때부터는 기억이 안난다고 하십니다.
정신을 차리시고는 너무 너무 좋으시다며 저의 얼굴을 잡고 미친듯이 키스하셨습니다.
아빠와는 늘 하다만 기분이였는데 저와 섹스를 하시면 너무 개운하다고 하십니다.
이런상태라 엄마는 멈출 생각이 없습니다.
저희도 핫썰에 나와있는 모든 썰들이 사실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사실과 상관없이 모든 아들들이 핫썰에 나와있는 내용들을 상상하고 해보고 싶어한다고 판단하신것 같습니다.
저도 해보고 싶다고 고백해 여기까지 왔구요.
엄마는 아무 생각하지않고 죽기전에 해보고 싶은것 다해보고 싶다는 입장인것 같습니다.
저도 하고 싶은거 할 수 있는 지금이 너무 행복합니다.
하지만 맨정신이 되면 알수없는 불안감이 생깁니다.
궁금해서 부탁드립니다.
이대로면 어디까지 가게되는지
이 욕구가 어느정도 지나면 통제는 가능한지
어느선까지 넘지말아야 후회하지 않는지를
저보다 먼저 경험하신 선입분의 조언을 부탁드리려 이글을 썼습니다.
부부도 상관없습니다.
앞글에서 어느 정도까지 진행됐는지 말씀드렸고 현재 에널용품까지 주문한 상태입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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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026.06.14 | 엄마와 연애중...5 (58) |
| 4 | 2026.06.13 | 엄마와 연애중...4 (49) |
| 5 | 2026.06.11 | 엄마와 연애중...3 (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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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특히 엄마를 묶어놓고 할때는 여기까지는 아니다라고 했던것들까지 눈이 돌면 끄집어내 현실됩니다.
엄마의 결박된 몸을 보면 가학을 하고싶어 미치겠습니다.
한번 때리면 앞으로 점점더 심하게 할걸 알기에 그게 두려워 부들부들 떨며 참습니다.
날이갈 수록 항문에 자지를 대고 점점더 힘을 주게 됩니다.
이러다가는 집어넣어 버릴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섹스는 이제 흥미를 잃어 하기도 싫습니다.
제 머리속에 있는것들이 밖으로 나올까 무섭습니다.
이게 초기라 그런걸까요?
선을 넘더라도 나중에는 다시 돌아올 수는 있나요?
지금은 한번 하고나면 그것이 베이스가 되어 도저히 돌아갈수가 없습니다.
마음가는 대로 해도 되는지
이러다 내가 온몸에 똥을 묻히고 있는건 아닐까 두려운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해줘도 못느끼는 여자도 있구요.
여자도 다양하죠. 사실 남자의 정력보다도 여성의 타고난 섹기가 더 중요하다봅니다. 한시간 박아줘도 못느끼는 여성도,
키스와 2-3분 애무만으로도 오르가즘 느끼는 여성도 만나봤습니다. 남자보다 여성이 중요하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항문, 생리때는 아예 안합니다. 그렇게까지 안해도 극한을 맛볼수 있는데 구지~~~
어머니 연세가 많으시면 무리는 하지 마시구요.
50대까지는 수시로 기절시켜봤습니다만
60대이상은 경험이 없습니다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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