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간 따끈한 마사지썰
토요일 늦은밤 갑자기 마사지가 너무 받고싶은거임
나는 보통 집에 들어가기전에 받고 들어가던지 하는데, 그날은 뭐에 홀린건지
집에 와이프랑 다 같이 있는데 받고싶은거임
그래서 요새 런닝 및 산책을 자주해서 그 핑계로 밤 11시쯤인가 나옴
경기가 좋아진건지 날씨가 선선해서 그런건지 집근처에 야장깔고 술먹는 사람들도 많아짐
그사이를 지나가면서 저번에 갔던 마사지 샵에 전화함
-나 : 사장님 혹시 한 10분뒤쯤 아로마 한명 가능할까요?
-마사지 : 아 죄송합니다 12시반은 되야 가능할꺼같아요
-나 : 아 아쉽네요 그럼 다음에 전화하고 방문하겠습니다. 사장님 근데 관리사중에 타투 있는관리사 있죠? 이름좀 알수 잇을까요?
-마사지 : 저희가게 방문하셨었을까요? 그 관리사 이름은 미나입니다.
-나 : 감사합니다. 그럼 다시 전화드리고 예약후 방문할게요!
이렇게 통화가 마무리 되고 어쨋든 가려고 나왔는데 너무 아쉬운거임
동네 근처에 4군데의 마사지 샵이 더 있었음.
그중에 방문했었던 업체 한군데에 또 전화해봄
여기는 한국 미시? 쯤되는 40대 초반정도 였는데 나쁘진 않았는데
1층에 호프집이 있는데 야장도 깔려있고, 건물이 작은편이라 계단이든 엘리베이터타든 올라가면 마사지샵 가는게 너무 티나는거 같은거임
근데 나는 이미 마음먹었으니 에라모르겠다하고 전화함
아쉽게도 여기도 예약이 새벽 2시인가? 까지 풀이라고
그이후로 가능하다고함
여기도 뺀찌먹고 마음이 엄청 심란함
나머지 업체들에 전화해봤는데 다 안받네
피크타임이라그런지... 이날은 결국 마사지를 못받고 집으로 런닝하면서 땀을흘리며 복귀함
그리곤 일요일이 되었음
중간중간 핑계대고 나갈 상황들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계속 와이프랑 같이 움직이게됨
그러다 저녁 9시반인가 런닝 다녀온다고 하고 나옴
원랜 같이 운동다니는데, 이틀동안 혼자나간다는 분위기에 와이프 눈치도 보긴했지만
다행히 와이프가 컨디션이 안좋다라고해서 혼자 나올 수 있었음.
나오자마자 쿵쾅대는 심장을 부여잡고 처음 전화햇던 미나가 있는 업체에 전화함
15분정도 걸린다하니 괜찮다고 예약 해드린다고하길래 오라고함
거리가 있어서 열심히 시간 맞추려고 뛰어감.
1층 도착해서 헥헥거리는 숨을 돌리며 태연한척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게로 진입함
원랜 90분 받고 싶었는데, 왓다갓다 시간과 마사지 받는 시간등을 합쳐서 운동시간과 비슷해야했기에
60분만 받기로결정함.
여기는 그래도 10번 가까이 방문했던 업체라 이질감 없이 마사지 받을 준비를 함
일부로 불을 은은하게 내가 맞춰두고 미나를 맞이하려 기다리고 있었음
간단한 물샤워와 중요부위등은 바디워시로 닦고 그녀를 기다리는데, 한 1~2분 정도 후에 똑똑하고 미나가 입장함
내적친밀감에 그냥 웃으며 하이 하고 가운은 벗고 일회용 위생팬티만 입고 엎드림
근데 미나는 마사지는 진짜 잘하진 못하는편임
나는 제대로 된 스웨디시 샵을 가본적은 없는데 그냥 문질문질하는 느낌으로의 마사지를함
그럼에도 내가 미나를 찾은 이유는 무얼까?
지난번에 질펀한 섹스를 했기에 얘를 찾은거임
그리고 마사지 비용과 서비스 비용을 ATM기에서 출금을 했는데 약간은 여유있게함
혹시나 얘랑 딜을 할 수 있지 않을까해서
뒤판을 30분정도 받고나니 돌아서 누우라고함
근데 돌아서 누울때는 위생팬티는 벗기고 그위에 타월을 덮고 다리 마사지를 하기 시작함
3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진입해서 그런지 발기가 예전같지 않음 ㅠㅠ
섹스하거나 발기가 필요할땐 발기가 제대로 되긴하는데
예전보다 발기가 좀 덜된다는느낌이라고해야되나
예전이었으면 이렇게 옷벗고 누군가가 내몸을 만져주면 흥분감에 발기가 풀로 됐었는데
일부로 야한생각이나 발기하려고 계속힘을줘야 발기가되는느낌?
그냥 마사지를 받을땐 그냥 약간 자지가 커진느낌이고 풀발은 아닌느낌?
그렇게 이생각 저생각하면서 발기부전인가? 내자지가 왜이러지 이런생각들을 하면서
오일을 바르더니 가슴쪽 마사지를 해줌
나는 남자임에도 젖꼭지가 성감대임. 젖꼭지 만져주고, 빨리는걸 너무 좋아함
젖꼭지를 문질려주면서 오일로 마사지를 해줌
그렇다고 적나라하게 손가락으로 꼬집거나 비비거나 그런건 아닌데 전체적으로
가슴을 눌러주고 젖꼭지가 서있는데 지나가고하니 흥분감은 점점 차오르고 있었음
약 20~25분정도?남았을때 오빠 서비스?하고 물어봄
보통이라면 얼마냐고 물어보고 가격흥정이나 딜을하기시작함
근데 나는 얘랑 오늘 할려고 마음을 아예먹고 온 상황이라서
그냥 바로 ㅇㅋ함
결국서비스는 돈인건지 바로 돈먼저 달라함
7이었으나 좀더 얹어주면서 서비스 제대로 해달라고함
돈의 노예인지 알겠다고 하고 웃으면서 돈을 챙김
그렇게 우리는 시작하게됨
오빠 마우스 서비스 오케이? 하길래 ㅇㅇ 자지한번빨아봐
했더니 자지를 빨아줌 근데 얘는 사실 모든스킬이 전체적으로 좋은건 아님
그렇다고 몸매가 슬랜더에 S자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딱 봐도 약간 살집있는 태국? 통통한 느낌임
와꾸는 예쁜편은 아니긴한데 그래도 내상당할정돈? 아니라고 보면되는정도
평점으로따지면 6.5점정도
근데도 내가 미나를 찾은이유는
저번에 얘랑 질펀하게 하기도했고, 남들은 뭐라고 할지 몰라도
서비스를 받을땐 자기를 좀 내려놓고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싶기도하고 하잖아?
보빨, 69, 씹질, 등등 했었기 때문에 다시 찾은거임
근데 이번에 이렇게 받았으니 다음에는 다른애랑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함 ㅋㅋ
일단 그렇게 받는데 옆구리쪽에 쭈구려서 사까시 해주고, 한손으로는 젖꼭지 만져줌
와 ㅈㄴ 기분좋다. 질질싸겠다. 니 보지 존나 맛있다 하면서 한국말로 야한말을 계속해줌
그러면서 나는 한손으로 보지속을 탐험하기 시작함
보지만져보니 이년도 물이 충분히 나온상황이고 진짜 MSG좀보태서 털에도 묻은정도라
이년도 진짜 걸레구나 싶었음
그렇게 처음부터 좁보인데 손가락 2개 진입함
약간 허리들리면서 흡 소리남
그래서 엉덩이 내쪽으로 당기면서 69자세를 취함
보빨하고, 클리 자극하고 왼손으로는 후장 동글동글 비벼주고, 오른손으론 3개넣었더니 이년이 좋아하면서 자지흡입을 더 강력하게함
그래서 야이시발 싸겠다 슬로우슬로우 천천히하라고해버림 ㅋㅋㅋ
자지는 그만빨고 3개씹질중인 엉덩이를 지혼자 앞뒤로 움직임 ㅋㅋ
진짜 이런모습들이 개걸레처럼 보였음
그렇게 뒤치기하듯이 자기가 엉덩이를 직접 움직이다가 내가 위에서한다고 누우라고함
콘돔끼우고 누운 미나 보지를 빨고, 젖꼭지 애무도하고 키스도하고
일반적인 관리사들은 보빨은 물론, 키스도 못하게 하고, 이것저것 시도도 못하게 하는경우들이 많음
자기가 해야 남자가 빨리 사정하고, 자기는 돈챙겨서 시간단축해서 끝내니까..
근데 미나는 그래도 달랐음 내가 흥정하지않고 서비스값을 지불한점. 거기다 팁을 2만원 더 챙겨준점 ㅋㅋ
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탐닉하며 섹스를 했음
솔직히 야동이나, 다른 사이트들을 보면 쓰리썸, 갱뱅, 초대남, 작업남 등등 보기도하지만
실제로 이뤄지거나 해본사람이 얼마나 되겠음
나도 약간 네토끼가 있어서 와이프가 애인을 만들거나 초대남을 부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성이 없잖슴
그래서 그런걸 미나한테 같이 해소하기도했음
쓰리썸 해봤냐, 오늘 섹스 몇번했냐, 후장섹스해봤냐, 사장님하고 섹스해봤냐등등 여러가지 질문들을 함
답변을 들으면서 애인이나 와이프한테 느끼던 감정들처럼 약간의 배덕감을 느끼게됨 ㅋㅋ
계속 야한 말, 행동, 애무등을 하니까 점점 사정감이 몰려옴
그러다가 보짓물이 후장까지 흐른게 만져지 그래서 이년 애널도 뚫어야겠다 그래야 돈이 덜아깝겠다 생각들어서
자지를 후장에 넣으려고했더니 그건 안된다고 하지말라는거임
그래서 이미 흥분은 해있는 상태니까 엄지손가락을 끝까지 밀어넣음
그랬더니 앙탕부리면서 아프다는거임
속으로 ㅈㄹ하고 있네 개걸레같은년이 이제 넌 발정난 암캐다 생각하면서
자지로는 보지를 피스톤질하고, 엄지손가락으로 후장을 왔다갔다함
이년 눈돌아가면서 좋아 뒤질려그러는거임 ㅋㅋ
그래서 야 샹년아 좋냐? 했더니 미나가 고개를 끄덕임
사정감이 더 몰려와서 입에다 싸도되? 그랬더니 안된데 ㅋㅋ
그래서 그럼 콘돔빼고 보지에싸도되? 그랬더니 그것도 안된데
그럼 애널에 싸도되? 그랬더니 고민하는척하더니 그것도 안된데
그럼 어떻게해? 그랬더니 콘돔에 그냥 싸라는거임
그말들으면서 사정함 ㅋㅋㅋ 근데 이년 보지 깊이가 짧은건지
자지끝에 뭐가 닿는? 걸리는 느낌이 남.
그렇게 박아주니까 좋아라하기도하고
암튼 그렇게 사정하고 빼서 얼굴앞으로 자지 갖다댔더니 콘돔빼고 물티슈로 좆물닦아주면서
오빠 많이 나왓어 이러는거임 ㅋㅋㅋ
그러게 니가 너무 맛있어서 그런가보다 했더니 헤헤 하고 웃더라? 그러더니 끄떡거리는 자지잡더니 사까시를 더해주는거임
남은시간동안 사까시 더받고 마무리함.
물론 두번사정하진 못했지만 사정하고 사까시 받으니 느낌이 너무 많이와서 미치겠는거임
그렇게 몇분 더 받다가 다음에 또 보자고하고 빠이 침 ㅋㅋㅋ
어떻게 부면 밍숭맹숭하기도하고, 너무 장황하게 풀어냈는데
내가 겪었던 그상황등등을 표현하려고 했으니 잘읽어줘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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