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수간호사 암캐 이야기
서울 A나이트
30대 중반 우린 2명,토요일 새벽 1시 부킹 해서 40대 초 여자 2명이랑 맘이 맞아 2차로 나갔다.
친구도 그렇고 우린 키 몸 인물 빠지는게 없다.
2차 소주를 먹는데 잘 마신다.친구는 먼저 파트너 데리고 나갔고,나도 내 파트너랑 모텔로 갔다.
내 파트너는 모텔에서 술이 취해 자고 있고 핸드백을 열어보니 모 대학 병원 간호사 신분증이 보인다.
나도 술이 취해 샤워후 자고 있는데,내 파트너가 날 흔들어 깨운다.
"아저씨 여기 어디냐"고,내가 "나이트 나와서 소주 한잔 먹고 들어온 것이다"라고 설명하니,
여자는 한참 생각하더니 기억이 나나 보다.
가슴도 크고 몸도 좋다.내가 더듬으니 가만 있는다.
보지를 빨아주니 "아 좋아" 한다.
가슴이 너무 매력적이고 출렁 거린다,D~F컵은 되어 보인다.
그러다가 내가 자기 스타일이라 하면서,욕을 해주고 때려 달라한다.난 여자 경험이 많아 어떤 스타일 인지 감이 왔다.
침대 밑으로 내려 가라 하고선 내 발가락을 빨게 했다,머뭇 대더니 빨기 시작한다.
그리고 와서 내 불알 고추를 빨라 하니 잘 빤다.
내가 가슴을 때려주니 "아 아파" 한다.
이런 애들은 다루기가 싶다,"너 암캐냐 하니" 가만 있는다.그래 내가 바지 허리띠를 가지고 와서 엉덩이를 몇대 때려 주니,"아 맞아요 저 암캐에요" 한다.
바닥에 고양이 자세로 엎드리게 한후 엉덩이를 상처나게 때려주니 "아파요" 한다.
내가 10 대 때리겠다 하며 숫자를 세라 했다.
하나 아 ,둘 아 ,셋 아...
열대를 다 때리고선 보지 검사를 해 주겠다 하고선 의자에 앉인 후 보지를 벌려 검사를 하였다.핑크 빛 "너 남자랑 관계 많이 했어" 물어보니."아니오' 한다.
저기 방 구석에 가게 한후,내가 손가락 짓 하면서 일어나 앉아를 20회 정도 시겼다.
"일루 와봐" 하고선 보지를 만지니 젖어 있다.
오늘은 피곤하고 첫날이니 힘들테니 여기서 끝낸다 하고 잤다.
암캐를 교육 키워본들은 알겠지만 일반 동물 강아지라고 생각하시면 된다.침대 밑에 내려가 있으라 하고 발가락 빨라며 빨게하고,일루와서 보지 대라 하고선 보지 빨아주고 그럼 좋아한다.그러다 박아주고.
그러면서 카톡을 보내며 꾸준히 세뇌를 시키고 교육을 하였다.
근무중이면 "화장실 가서 가슴을 만져봐라","팬티에 애액이 묻은 사진을 찍어 보내라" 하였다.
1주일 뒤,모텔에서 만자자 했다.난 이미 알고 있었지만 암캐녀는 "자기는 간호사"라 한다.난 좋은 직업이라 하고선.암캐는 "수간호사이고 일근직"이라 했다.
"너 암캐 기질인거 어떻게 알았냐" 하니,"5년전 어느 날 병원에서 또라이 의사가 열 받아서 볼펜이고 뭐고 집어 던지는데,그게 자기 가슴을 맞추니 너무 흥분되더라" 한다. 그 때부터 자기가 그런 본능이 있는 줄 알았고, 3년전 이혼했다 한다.
"자기가 믿던가 말던가 내가 암캐인거 자기한태만 처음 애기 했다"고 한다.
"너가 병원 직장에서는 위이지만 내 앞에서는 노예이다." 하니,
"네 맞습니다 주인님이 시키는건 뭐든 다하겠습니다" 한다.
그리고선 단추 하나하나 풀으면서 상의를 벗게하고 팬티 브라만 남기고선 벗게 했다.
난 인터넷으로 구입한 몇개 기구를 가지고 왔고,채찍으로 가슴,엉덩이를 상처가 나게 때려 주었다.
난 팬티가 찢어지도록 때려 주었고,암캐는 내가 시키는대로 "주인님 고맙습니다" 했다.
병원에서 근무 중,"너 탁자에 딱풀 있지" 보냈다, "네 있습니다" 했고,"화장실 가서 그거 보지에 넣고서 13시까지 보내"했다.
그런데 13시 5분에 보내왔다.의사 선생님이 불러 늦었다 한다.
"너 이 세상에서 내 명령이 1순위 인거 알어 몰라" 했다.
"알고 있습니다,죄송합니다"카톡이 왔다.
그래 다음에 만나기전 가슴이 잘 드러나는 옷을 입게 오게 했고,
만나 술집에 가서 옷을 좀 내리게 한후 가슴에 '암캐' '노예'를 쓰고선 옷을 올리라 했고, 그러니 "고맙습니다 주인님" 했다.
가슴이 탱탱했다.
술을 마시며 "주인님 그거 긴거 뭐에요" 물어보길래 "앙 회초리 너 오늘 좀 맞아야 돼" 하니,"아니 왜요"한다. 난 "너 저번에 내가 시킨 거 5분 늦었으니 50대 엉덩이 맞아야 한다"며 준비한 회초리를 꺼내 살짝 보여 주었다.
술을 마시며 "주인님 잘못 했어요" 하며 손을 비비며 용서를 구한다.
그래도 소용 없었다.
모텔로 가서 다 벗으라 하고선 모텔 방 문 손잡이를 잡고 엉덩이를 내밀라 하였다.
숫자를 세라 하였다.50까지.맞으면서 가슴이 출렁 거리는게 보인다.
살살 때론 강하게 20대 정도 회초리로 엉덩이를 맞으니 주저 앉았고,"얼른 일어나" 하니,울먹이며 "주인님 잘못했어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 주인님 말은 앞으론 바로바로 실행하겠습니다" 한다.
"안돼 너 오늘 버릇을 완전히 고쳐 놔야돼 " 하고, 다시 손잡이를 잡게 한후 계속 때려 주며 보니 보지는 부풀어 올랐고,회초리로 보지를 만져 보니 젖어 있었다.
"보지가 젖었네" 하니, "네 저 암캐에요" 하며 울먹인다.
땀을 뻘뻘 흘렸고 50대를 다 맞고선,주저 앉았고 "아프냐" 하니, "아니오 제 잘못을 주인님이 깨우치게 해 줘서 고맙습니다" 한다.
"그래 그럼 내가 너 입에 사정을 해 주겠다" 하고선 일어나게 한후 가슴을 만지며 보지를 만지니 물이 더 나와 있었다.몸매는 나혼자 먹기에는 아까운 몸매였다.
그러다 무릎 꿇게 하고선 입에 넣고 빨게 하였다."주인님 빨게 해 줘서 고맙습니다" 했고, 난 잠시뒤에 입안에 사정을 해 주었다.
그리고선 "너 저기 벗어놓은 너 팬티로 내 고추에 묻은 정액을 닦어 내라 했다". 그러고선 "너 이따가 노팬티로 가라." 그리고 "가져가서 직장에도 가져 가라" 했다.
그러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며, 팬티로 내 정액을 딱아 비닐에 넣어 핸드백에 넣었다.
다음날 출근 카톡으로 "엉덩이는 어떠니" 물어보니 "아픈데 약 바르고 일하고 있고 앉지를 못하겠다" 한다."너가 내가 시키는대로 안 해서 그런거야" 했고,"맞아요 깨우치게 해줘서 고맙습니다."한다.
그리고 "화장실 가서 어제 너 팬티에 묻은 정액을 핥는 사진 찍어 보래라" 했고,이번에는 정액을 핥는 사진을 바로 찍어 보냈다.
그리고 연차를 내라 했고 다시 만나 엉덩이를 까게 했고 약을 발라 주었다."주인님 고맙습니다" 했다.
그리고선 뒤치기 자세를 취하게 한 후에 전동 딜도로 흥분 시켰다.
금방 흥분되었고 엄청 크고 두꺼웠는데,"아 주인님 그게 들어갈까요" 한다. " 넌 애를 자연분만 하여서 들어갈 것이다" 하였고,살살 넣어주니 "아 "하면서 그 크고 두꺼운게 들어갔다.
땀으로 온 몸이 젖었고,강도를 더 세게 주니,"아 주인님 너무 좋아요" 한다."암캐년 물이 엄청 나오네" 하니,"아 저 밝히는 암캐에요" 한다.
난 "암캐년" 했고,"주인님 미치겠어요" 한다."제발 그만 그만" 한다.
그러다 "너 최근에 남자 만나본적 있어 없어" 하니,"아~~"
하길래, "사실대로 애기 해" 하니,3년전에 5살 어린 의사랑 해 보았다 한다."지금도 같이 근무해" 물어보니,다른 병원으로 갔고,안 만난다고 한다.
"그 의사 이름이 뭐냐" 하니 '홍길동' 이라 한다.
난 그 의사 이름을 계속 부르게 했고,'홍길동~ 홍길동~' 했고, 딜도를 깊게 박아줘 버렸다.그러니 '아 '하면서 침대에 주저 앉아 버린다.
그러며 "주인님 절대 바람 안 피울게요" 하며 울먹인다.
"아 제발 그만 해주세요" 했고,"말 잘들을게요" 한다.
그래 "너 주인은 나 하나야" 하며,난 애액이 흠뻑 젖은 딜도를 빼 주었다.
"고맙습니다 주인님,이 세상에서 저희 주인님은 바로 앞에 계신 분 한명 뿐입니다." "절대 복종하겠습니다" 한다.
그리고 다음에는 간호사 복장을 하고 나오라 했고,난 내 차로 픽업후 모텔로 갔고,암캐는 버릴려고 놔둔 간호사 복을 입고 왔다.
방에서 의자에 앉게 한후,스타킹을 벗겼고,팬티도 벗겼다.
그리고선 고양이 자세를 취하게 한후,치마를 걷어 올리고 준비해온 채짝으로 '찰싹' 소리가 나가 엉덩이를 10대 때려 주었다.숫자를 세게 했다.중간 발음이 안 좋다고 다시 처음부터 해서 15대 정도를 때려 주니 엉덩이에는 상처가 생겼다.
다시 앞으로 가서 손들어 자세를 시킨후 가슴을 10대 때려주니 상처가 생겼다.
옷을 다 벗으라 한뒤,준비해둔 딜도를 바닥에 고정시킨후 박아보라 하였다.창피해 하면서 벌써 물이 질질 나온 보지를 박아댔다.
그러면서 난 앞으로 가서 내 물건을 빨게 했고,암캐는 "주인님 빨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했다.
다음에는 청순하게 청바지에 하얀 티를 입고 왔는데 정말 20대 같았다.적당한 키에 골반이 큰 청바지가 섹시하게 보였다.
1차로 소주를 마신후 모텔로 가서 난 미리 준비해둔 목줄을 채워 다 벗게한후 방바닥을 기어다니게 했다.
내가 시키는대로 '멍멍' 하며 짖어댔고,오줌이 마렵다고 해서 화장실에 들어가서 바닥에 쉬하게 했고 마지막 좀 남은 것은 종이컵에 받았다.
그러다 다시 와서 내 발가락, 내 고추, 똥꼬를 빨게 했고 "목마르지" 하면서 아까 종이컵에 받아 놓은 오줌을 마시게 했다.
"짜다 "하면서도 다 마셨고,화장실에 가서 내가 똥을 싸고 있으면 강아지처럼 앞에서 구경하게 하였다.
표정이 찌그러들면 목줄을 세게 잡아 당겨서 가까이 오게 해서 싸대기를 몇대 때려 주었다.그러면 "잘못했어요 주인님" 하였다.
샤워후 데리고 나와서 공을 하나 가져와서 방 저기 던지고서 멍멍 대며, 네 발로 기어가서 물어오게 하였다.그래 목 머리를 만져주며 "우리 강아지 잘했어요" 하면, '멍 멍' 짖어 댔다.
그러다 먹다 남은 오징어를 방바닥에 집어 던지며 먹이감이냐 "먹어" 하면, "고맙습니다" 하며,입으로 주어서 먹었다.
그러다 목줄을 잡아당겨 내 발가락을 빨게 했고,내 물건을 빨게했다.
그러다 박아대니 "아 주인님 너무 좋아요", "주인님 한분만 영원히 모시겠습니다" 한다.
그렇게 몇년을 만났고,나중에는 일하는 병원을 공개 했고,이번에는내가 병원에 가서 직접 보고선 "화장실 가서 팬티 벗고 오라" 카톡을 보냈다.그리고서 화장실에 가서 팬티 벗은 사진을 나한태 찍어서 보내 주었다.
그러다 보아하니 밑에 여 간호사들을 구석에서 혼내고 있었고,그 날 저녁에 모텔로 바로 오라 했고,퇴근후 내가 있는 모텔방으로 왔다.
그리고선 "아까 너 간호사 혼냈니" 물어보니,"아 일을 엉망으로 해서요" 한다."내가 볼땐 너도 나 모시는 자세가 좀 비툴어져 있는거 같은데" 하니, "제가 뭘요"한다. 난 미리 준비해간 플라스틱 자로 암캐 손을 내밀라 하였고 때릴때마다 '하나,둘' 세게 하였다.
그러면서 "너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해봐" 하였다.
그러니 "약속시간도 안 늦었고 속옷도 섹시하게 입고 왔어요"하길래,"생각해봐" 하며 세게 때려 주었다.
그러니 "아 저번에 주인님 똥꼬를 빨아드릴때 정성것 못 빨아드린거 같습니다" 한다.그래 "오늘은 잘 할수 있어" 하니,"주인님이 기회만 주시면 오늘은 정말 만족스럽게 잘 빨아드리겠습니다" 한다.
그래 난 샤워실로 암캐를 데리고 가서 씻겨주고선 데리고 나온 후,난 빠때루 자세를 취했다.
암캐는 내 똥꼬를 정말 정성스럽게 빨아주었고,저번에 보내준 야동대로 내 불알도 만지고 빨아주며 "주인님 만족하세요" 한다.
"넌 내 충실한 개지, 멍멍 짖어봐" 하니, "네 전 주인님의 충실한 개입니다, 앞으로도 저를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멍! 멍!" 해댄다.
"주인님의 똥꼬를 빨게 해주서 고맙습니다" 한다.그래 "냄새도 맡아봐" 하니 코로 '킁 킁' 하더니,"아 향기로운 냄새가 납니다" 한다.
그러면서 때론 "멍 멍" 하며,"전 주인님이 시키면 뭐든 다 하는,주인님의 충실한 개입니다."하며, 내 똥꼬를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빨아 주었다.
그렇게 더 만나다가 자기 재혼한다고 하여서, 내가 놔주고서 몇번 만나다가 정리를 하였다.
요즘도 가끔 생각이 나서 대학병원에 가서 잠깐 보고 서로 아는체 하다가 그냥 왔다.서로 선을 지켜주어야.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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