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시절 고모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제가있었던일도 만만치 않아서
글 올려봅니다ㅎ
15년도 지난 얘기고 제가 글쓰는데 소질이없어서
알아서 이해하고 읽어주세요;;
제가 군대 일병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때는 월급도 적고 돈이 항상 모잘랐죠
아시는분들은 아 아실겁니다
집에 전화할때도 수신자부담으로 전화하고ㅋ
제가 집에 전화해서 면회좀와달라고 했어요
근데 다들일땜에 바빠서 못온다고 다음에 가면 안되냐고
그러더라구요 어린나이에 서글프고 실망했죠ㅠ
근데 부대지역 근처에 돌싱막내고모가 살고있었어요
지역은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경기외곽쪽인데 그지역에
그부대뿐이라ㅋㅋㅋ
집에서 고모한테 용돈도 보내고 할테니 일단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구요 알았다고 감사하다고 했죠
완전기분 좋았죠
외박할생각에 맛있는거먹고 소주도 한잔해야겠다
생각만으로도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그주 토요일 고모가 면회왔습니다
고모가 뭐먹고싶냐 물어보길래 삼겹살에 소주먹고싶다했죠
바로 고기먹으러갔습니다
삼겹살에 소주먹는데 맛있긴맛있는데 너무오랜만에 소주먹어서 금방 취하더라구요 ㅋㅋ
고모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내가 오늘 외박인건 몰랐다고하더라구요ㅋㅋ 고모스타일은 얼굴은 귀엽고 날씬한데 글래머그때 나이는42~43살정도ㅋㅋ
1차에서 그렇게 먹고 2차로 노래클럽 갔습니다 준코같은데
맥주랑소주 오뎅 이것저것 시켜놓고 술좀먹으면서 발라드 불렀다가 신나는노래 불렀다가
신나는노래 내가 부를때 고모가 취했는지 저한테 비비면춤추는데 그때 제꺼가 좀 찡한느낌 들더라구요ㅋㅋ
이때까지도 그냥 고모지 아무생각 없었습니다
근데 1차에서부터 살짝 맛탱이 갔는데 2차에서 완전취해서
3차는 못가겠더라구요 마음은 군바리라 더놀고싶은데
몸이 안따라줌ㅠㅠ
고모도 이미 피곤해보이고 많이취했음ㅋㅋ
시간이늦어서 고모도 어차피못간다고
자기도 자고가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라고했죠 그때까지도 아무생각없었음
방2개잡을생각이었으니깐요
노래클럽 나와서 바로보이는 모텔로갔어요
모텔 사장님께 방두개있나요 하니깐 1개있다고 하더라구요
아네 알겠습니다 하고 그냥 나왔어요
바로옆다른모텔가서 또 방2개 있나요 하니깐
거기도 1개만있다고 하더라구요 부대근처라 토요일은 당연한일임 근데 고모가 그냥잡으라고 하더라구요
피곤하다고 그래서 제가 안불편 할려나....이랬죠ㅋㅋ
그랬더니 고모가 이러다가 길바닥에서자겠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모텔에 고모랑같이 한방에서 자기로했어요
아무생각 없었는데 모텔방 들어가니깐 그분위기 고모랑단둘이
모텔 왔다는 생각에 그때부터 살짝 발정나더라구요 떨리기도하고
고모가 자기먼저씻어야겠다 그러더니 모텔에 까운들고 욕실들어갔어요 그리고 씻고 나왔는데 속옷을 빨래까지 하고 나왔더라구요 오늘 외박할줄 몰랐으니 여분이 없어서ㅋㅋ
자기는 먼저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잘자요 그랬죠ㅋㅋ
제가 씻고나왔을때 불은 꺼져있고 티비만켜져있고 고모는 침대밖에쪽에서자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옷이없어서 팬티만입고 침대벽쪽으로 고모넘어가서 누웠어요
갑자기 고모노팬티인가? 이런생각 빡 들면서 별생각 다들더라구요 티비에서 프리미어리그하고 있는데 잼있어서 그거보다가 고모한번보고 이랬는데 고모 뒤척이다가 까운이 흐트러지면서 엉덩이가 보이는거에요
고모는 옆으로 새우잠자는자세로 누워있었어요
물먹으러가는척하면서 고모 밑어도 한번 보고
그때부터 엄청떨리더라구요
제가 물마시면서 뭔가 마음을 먹었던거 같아요
다시 자리로와서 누웠어요
저는 팬티만입고 있었죠
자는척하면서 고모옆으로 바짝붙었어요
고추가 엉덩이에 닿을정도
남자분들 아시죠 군대시절 발정나는거
진짜 풀발기 하더라구요
그렇게 은근슬쩍 하다가 제가 팬티내리고
쌩으로 고모거기 근처에 대봤어요
그때 진짜 심장이 터질거같더라구요
그리고 비비는식으로 조금씩 천천히 비볐어요
한 5분정도?
근데 살짝 미끌거린느낌 나더라구요
분명깬거같진 않았는데
기분 너무좋아서 보지에 진짜 조금만 넣어보자하고
조금 넣었어요 군바리 미친거죠ㅋㅋ
참고로 제꺼 큰편입니다
귀두쪽만 살짝넣고 조금씩 미세하게 움직였죠
고모깨면 좃되는거 아는데 그냥 발정나서 미쳤던거 같아요
그렇게 조금씩하는데 미끌거리는게 더심해지더라구요
고모도 싸고있구나 생각했죠ㅎ
근데 제가생각할때 진짜 깨진 않았어요
술 피곤섞여서 거이 기절상태
그렇게 5분정도
깔짝깔짝 하고있는데 갑자기 고모가 엉덩이을 뒤로쭉빼면서
제께 반정도 그냥들어갔어요 고모가 살짝신음소리내면서
천천히 엉덩이 흔들어주는거에요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고모가 막신음내면서 점점더 쎄게 막 박는거에요 어떤 오빠이름대면서 막흔들어넣더라구요
고모 남친이름이었던거 같아요
저도 순간 모르게 짧은 신음이 나왔는데
갑자기 고모가 뒤돌아봐서 자는척했죠
고모가 너지금 뭐하는거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가? 그래죠ㅋ
나 자고있었는데 뭔소리냐고 했죠ㅋㅋㅋ
나자고 있는데 고모가 넣은거 아니냐고
갑자기 아무말 못하더라구요
나한테 미안하다고 오빠인줄 알았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아무한테도 얘기하지말아달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당연히 말못하지 그랬어요
그리고 씻고 다시누웠는데 고모가 꿈인줄알았다고 그러고
횡설수설 하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제가 괜찮다고 나도 좋았다고 장난식으로 말했어요
고모가 이놈봐라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어차피 이렇게 된거 고모위에 올라가서
장난치고 그랬어요
그리고 제가 고모한테 아무한테도 말안한다고 걱정하지말라고
제가 위에서 고모 양팔잡고 있는상황
그리고 에라이 모르겠다하고 고모 가슴을빨았어요
그러니깐 고모가 야 하지마 이러더라구요
그래도 막 빨았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거기가 성감대ㅋㅋ
말안한테니깐 그냥 한번하면 안되냐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고모 상태는 노브라 노팬티 저도 씻고나와서 팬티안입고 있었어요 캄캄해서 고모는 제가 팬티 안입고있는거 몰랐을꺼에요
그렇게 가슴을 또 빨았죠
하지마 하면서 신음이 섞여나오는데 저도 흥분해서 또 풀발기
가슴 빨면서 제꺼 고모꺼에 조금씩댔어요
그러다가 조금더넣고 조금더넣고
고모신음이 더 내더라구요
그러더니 너진짜 비밀로 해야된다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되 내가 진짜 말안한다고
말이 끝나자 신음을 참았던거 처럼 토해내더라구요
저도 흥분해서 미친듯이 끝까지박고 제꺼 다들어가니깐
죽을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앞으로하다가 뒤로하다가
앞으로 하다가 제가 신호가 오더라구요
나쌀거 같다고 싸라고 하더라구요
어디에 싸 물어보니깐 아무데나 싸래요
그래서 배에쌌는데 고모가 고추잡아서 다시 고모꺼에
넣는거에요 내가 놀래서 뭐해 하니깐 걱정하지말라고하더라구요 피임 그거 뭐라고 했더라 루푸? 임신안한다고
근데 안에 느낌 너무좋았어요
그렇게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서 69에 물고빨고 잘빨더라구요ㅠㅠ
한번더하고 텔에서 나왔습니다
처음써보는데 은근히 시간오래걸리네요
글 잘못쓰는데 끝까지 읽어주신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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