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시절 고모2
크크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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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저번 오린글에 이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많아서
생각나는다른 상황 그때 감정 잘생각해서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그일 이후 몇개월후 저는 상병은달았고
휴가 날짜도 잡혀있는 상황이었어요
휴가때 뭐하지하다가 고모한테 전화해봤죠
나 휴가인데 그때 고모네 잠깐 집구경도하고
놀러가도 되냐고 물어보니깐 언젠데?이러면서
음 그래 알겠어 그러더라구요
주소도 말해줘서 열심히 적었죠ㅎㅎ
집에는 전화해서 휴가때 친구들이랑 좀놀다가
외박할수도 있다고하고ㅋㅋ
이미 머리속엔 고모네서 자고가야지 맘먹고있었음
고모한테는 거기서 잔다고 말은 못했지만ㅋㅋ
휴가나가기전에 후임이 휴가때 뭐하십니까 그러길래 그냥집에가서 친구들만다다 하니깐 혹시모르니깐 이거 가지십시요
친구가 준건데 전 쓸때가 없다고 하면서 준게 그때당시 비아그라ㅋㅋㅋㅋ 나 발기부전 아닌데? 발기부전 아니어도 조금씩 먹으면 좋다고하면서 주더라구요 혹시 쓸일있음 먹으라고하더라구요ㅋㅋㅋ 일단받았죠 꽁짜니깐ㅋㅋ
그렇게 버스을타고 택시을타고 고모네로 갔습니다
띵동하고 문열어주는데 밝은 노란색 무릅까지오는 원피스입고
왔어? 하는데 노브라였음 젖꼭지가 진짜 튀어나와있고
순간 꼴리드라구요
집은 작은빌라인데 방2 욕실1 거실
집냄새도 좋고 정리정돈 잘되어있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났더라구요
고모가 집작지? 이러길래 혼자사는데 이정도면 훌륭하지 그랬죠
시간때가 점심먹을 시간이었음 고모가 밥먹자고하더라구요
반찬이것저것 국 제육볶음 이렇게 먹는데 제가 소주없냐고
물어봤죠ㅋㅋ 고모가 대낮부터 무슨술이야 그러더라구요
집안에서 먹는데 뭐어때 그랬죠
그러니깐 고모가 너집에 안가? 이러길래 좀 쉬다가면되지
이랬어요ㅋㅋㅋ
고모가 소주한병가져오더라구요ㅋㅋ
제가 한잔먹고 고모도 술먹어 물어보니깐
한잔할까 이러더니 같이술먹음ㅋㅋ
반주가 끝나고 고모는 졸리다고 좀자야겠다고
방에들어가더라구요
저도 밥먹고 술한잔했더니 나른하고 졸리더라구요
거실에쇼파에서 깜빡 30분정도 졸았다가
고모방에 가보니깐 아주 잘자고있더라구요
한3초정도 보고있었던거 같아요
얼굴이랑 젖꼭지ㅠ
이미 저는 고모네 들어올때부터 발정이ㅋㅋ
버스타고오면서도 오늘 고모랑하면 이거해봐야지
저거해봐야지 다 생각하고있었음ㅋㅋㅋ
아까후임이 약준거 생각나서 조금씩먹으라고 했던거 같아서
4분의1로 쪼개서 먹었어요
할지 안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일단먹은거죠ㅋ
그리고 침대 고모옆에 누었어요
고모가 여기서 자게 이러더라구요
어 쇼파 불편해 그랬죠
누워있다가 제가 고모가슴에 손올렸는데
고모도 가만히 있더라구요
가슴을만지다가
제가 고모 팔배게 하는자세로 고모을 안았어요
얼굴 마주보는상황에 제가 입술에 뽀뽀을한번하고
키스을할려고 혀을넣었죠
와 고모가 혀같이굴려주는데
아까먹은 비아그라 미쳤음 이래서 비아그라 비아그라 이러는건가ㅋㅋ 풀발기가 아니고 진짜 아플정도 풀발기
고모도 그걸느꼈는지 제꺼 만져주더라구요
그때 제꺼만지면서 고모가 살짝신음소리내는데
장난아니었음ㅋㅋ 하고싶었었나 이런생각도 들고ㅋㅋ
암튼 살짝 내가고모한테 사랑에빠진느낌도 들었음
그러다가 나도 고모보지 살짝만지다가
손가락두개넣고 조금씩움직였죠
그러는중에 고모한테 전화가왔어요
전화기 보니깐 큰언니 ㅋㅋ 큰고모임ㅋㅋ
이때 집안에 공동명의 땅이있는데 매각문제로
식구들끼리 통화많이했던거 같음ㅋㅋ
통화끝나고 또 가슴을빨면서 보지을만졌죠
고모도 제꼬추 만지고 약먹어서 고추는 터질거같았음
근데 또 전화옴ㅋㅋ 작은오빠 우리아빠임ㅡㅡ
진짜 쥐죽은듯이 가만있었음ㅋㅋ
통화가끝나고 이상하면서 더흥분되었음
아빠동생을 내품에안고 손가락두개로 보지을쑤시고있다는게
비현실적이라는 생각에 더흥분했던거 같음
그렇게 하다가 자연스럽게 고모위로 올라가서
양쪽 가슴을 막빨았음 역시 가슴큼 가슴빨다가 키스하는데
고모 혀놀림이 흥분많이한거 같았음ㅋㅋㅋㅋ
그러다가 제가 위로더 올라가 고모입앞에 고추대니깐
고모가 빨아주는데 나도 흥분에서 같이흔듬 위에서 그렇게
하니깐 정복감이 장난아니었음 이장면은 지금도 가끔생각남
내가 고모을 짖누른고 있는기분
나도 빨고싶어서 고모꺼빨아주는데 부끄러운지 이불로 얼굴 덮더라구요
저는 그것도 흥분되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고추넣는데 죽을라고 하더라구요
저번보다 더커진거 같다고하면서 비아그라힘인가ㅋㅋ생각했죠
진짜 미친듯이 박았습니다
고모는 옆집에 들릴까봐 신음도잘못내고
입막고 있더라구요
이렇게 미친듯이 박다가
제가 사정하는데 배에 쌀려고 했던게
얼굴에도 몇방울 튀더라구요
고모얼굴에 내 정액이...야릇했음
그렇게 사정을하고 제가 정액을 닦아주고
저먼저 씻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씻는데 고추발기가 죽질않는거에요ㅡㅡ
사정하면 좀있다가 죽어야되는데
약때문에....
그렇게 씻고 나왔는데 고모는 그대로침대에서 다리만 바닥에 내려놓고 누워 있더라구요
그래서제가 다리올리고 제꺼 또 넣을려고했죠
말라서 안들어가는거 같아서 침발라서 넣었는데
고모가 애 미쳤나봐 이러면서
막 박아주니깐 신음내면서 잘받아주더라구요
두번째라 섹스도 엄청길게 했습니다
저는 땀범벅ㅠㅠ
사정할때 어디에 사정하냐고 물어보니깐
아무데나 하라고해서 안에 싸도되 이러니깐
응 이러더라구요
안에싸면서 서로 신음소리내면서 고모는 아 뜨거워이러고
제가 위에서 고모안고있는상황에 고추는 아직박혀있고
조금씩 흔들고 있는상황 고모랑 키스하면서
근데 고모가 니꺼 아직또 딱딱한데??
이러는거에요ㅋㅋㅋ 그래세 제가 나원래이래 그랬죠
그러니깐 대단하다고 하던데요ㅋㅋ
그래서 제가 한번더해? 이러니깐 좀 쉬었다가
있다가 하자고 하더라구요ㅋㅋ
다음날까지 진짜 존나따먹은거같아요 제가 딱먹힌거일수도
한6~7번한거 같아요
약효과도 다음날까지 가더라구요
상병 최고휴가 였습니다
글도 못쓰는데 읽어주신분 감사 ㅎㅎ
다른상황썰도 있긴한데 다음에 시간되면
올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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