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경험 (실화 )
미소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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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전
올만에 글 써봐요!
100프로 실화!!
20대 후반에 있었던 일이에요.
(짧게 설명 해볼게요 )
그때 아마도 초등학교 동창회 비스무리 하게 모임을 했어요. 그래서 모임에 가서 술도먹고 이런저런 근황토크 하고 하다가 나름 친해서 오래 연락했었는데 결혼 하면서 연락이 뜸해진 남사친을 올만에 만났는데 1차에서는 웃으면서 다같이 먹고 놀았는데 2차갈 사람들만 따로 가서 근대 남자 2명 여자3명 가서 2차에서 놀았어요! 근데 그 남사친이 요즘 힘들다. 모델이 안구해진다. ( 남사친 직업이 사진작가에요! 웨딩도 찍고 나름 실력있는? ) 그래서 우리 여자들보고 모델좀 해달라 했는데 다들 거절하고 저한테 떠넘겨서 어찌저찌 한번 해보고싶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허락을 했어요. 그래서 날짜 정하고 그냥 몸만 오면 된다해서 그 친구가 살고있는 오피스텔로 갔어요.
큰방1, 작은방1 거실 부엌 테라스 있는 오피스텔 이었는데 특이하게 안방에도 침대가 있고 거실에도 침대가 있었어요.
그래서 “ 이제 어떻게 해야해? ” 라고 하니깐 친구가 타이트하고 엄청 짧은 원피스랑 속옷을 주면서 ” 저 방에가서 갈아입고 와 “ 해서 갈아입으러 들어갔는데 속옷은 그냥 검은색 레이스에 약간 망사가 들어간 섹시한 속옷이었어요. 그걸로 갈아입는데 위에는 작아서 금방이라도 꼭지가 까꿍하고 고개 내밀거같구 팬티는 조금 타이트? 했는데 앞부분은 망사에 티팬티.. 쨋든 입고 원피스 입는데 이게 입은건지 벗은건지.. 가슴골 다 보이고 조금만 숙이면 뒤에서 팬티 다보이는 그런 옷이어서 엄청 불편하게 나갔죠.. “ 야. 이거맞아? 너무 짧아 ” 이러니깐 “ 전에 있던 사람이 키가 작아서 그런가보다.. ” 라고 하면서 “ 오늘 하루만 눈감고 해줘. ” 라고 해서 알겠다 하구 찍는데 침대위에서 여러 포즈로 찍었어요.. 민망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은근 노출도 시키고. 그렇게 30분쯤? 찍었는데 갑자기 원피스를 벗어래.
진짜 당황해가지고
“ 아니.. 그런말 없었잖아 난 당연히 옷 입고 찍는건줄 알았고 이런거면 안찍을래 누가 내 몸찍는거 너무 싫다. ”
친구가 ” 몸매가 너무 이뻐서 한번만 부탁할게. 진짜 누구한테도 안보여주고 맘에 안들면 다 삭제할게. 보여줄 사람도 없다 “
이러는데 진짜 불안하고 그래서 서로 말다툼? 처럼 있다가
친구가 “ 담배피고올게 내 방에가서 컴퓨터에 내가 찍은사진들 있으니깐 한번 확인해봐 나 사실 그런사진찍는 포토그래퍼다 “
라고 해서 친구 담배피러 나가고 저는 방에가서 켜진 컴퓨터 바탕화면에 폴더 이름 날짜가 있어서 클릭해서 봤는데 진짜 19금.. 사진들 찍더라구요. 한장 한장 보는데 커플웨딩사진 같은데 남자 여자 다 벗고 찍은 사진들도 있고 성행위 하는 사진도 있고 야외에서 하는 사진도 있고.. 근데 이게 야하면서 엄청 이쁜 작품? 같은 느낌도 들고. 보고있는데 친구가 들어 오더라구요. 그래서 니 사진은 찍고 니 보는 앞에서 다 지울게. 나도 안찍으면 실력이 죽는다. 등등 계속 그렇게 말해서 알겠다 하고 ” 약속 꼭 지켜라 “ 하고 원피스 벗고 부엌 거실침대 에서 찍는데 브라는 벗고 팬티는 살짝 제껴서. 보지는 다 손으로 가리고 절대 안나오게. 그렇게 찍다가 걔가 다른 제안도 하는거에요. ” 너무 잘찍는다 프로모델같다 “ 칭찬을 엄청.. 하는거에요 저는 또 부끄럽고 민망하고 그랬는데 그러면서 찍는건 또 재밌었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 다른거 한번 찍어볼래? “ 라고 해서 얘 또 뭐시킬려고 이러지?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친구가 ” 다벗고 안방 침대에 누워있어봐 “ 라고 하고 작은방에 가서 뭘 챙겨 오더라구요. 저는 침대에 앉아서 속옷 안벗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걔가 수갑 안대 제갈? 이라고 하나요 입에무는거 그거랑 딜도 이런걸 챙겨와서 조금만 찍어보자. 해서 ” 싫다.. ” 고 했는데 뭐라뭐라 하다 설득에 넘어가서 “ 그면 수갑 안대 이런거 말고 딜도만 써볼게.. ” 해가지고 그렇게 합의를 보고 속옷 안벗고 팬티만 제껴서 딜도를 비비거나 앞에 가져다 대거나. 이런 사진을 찍다가 넣은것도 사진찍고 했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다 찍었는지 사진기를 내려두고 보지앞에 앉더니 딜도를 뺏어서 직접 피스톤 운동을 해주더라구요.. 근데 저는 아무생각 없고 그냥 느끼고 있었죠.. 걔가 옆으로 오더니 한손은 딜도로 쑤셔주고 한손은 가슴을 만져주면서 ” 몸매좋다.. 물도 많아서 젤 쓸필요가 없다 다른사람들은 젤 써야하는데. “ 등등 이런말만 하고.. 그렇게 하다가 친구가 ” 내꺼 만져줄수 있어? “ 물어봐서 ” 그건 싫다고.. 빨리끝내고 집에 갈거라고.. “ 하니깐 ” 알겠어 “ 하더니 딜도로 좀 하다가 ” 손가락 넣어도 괜찮아? “ 라고 물어봐서 끄덕이니깐 딜도를 빼고 손가락2개를 넣고 한손은 클리를 비비는데 뭔가.. 진짜 여자몸을 엄청 잘 안다는느낌..? 손기술은 진짜 좋다라도 느꼈어요.. 그러고 분수? 를 싼건 아니지만 가버리고 온몸이 떨렸어요.. 남편하고 다른느낌..?
그렇게 가고 누워 있었는데 친구가 카메라 들고오더니 무슨 작은 카드를 빼서 주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뭐야? 하니깐 “ 니 사진 찍은거 다 그쪽에 들어있어. 내 한테는 하나도 안남아있으니깐 걱정하지말라고. 가끔 모델 없을때 니가 해주면 좋을거같아 ” 라고 해서 그 작은 카드를 챙길려고 했는데 어떤 작은 케이스에 담아 주더라구요.
친구가 옆에 누워서 가슴만지면서 “ 오늘 좋았어? 어땟어? ” 등등 물어봐서 “몰라” 라고만 하고 ” 나 이제 씻고 갈게.. “ 말하구 씻고 옷갈아입고 갈려는데 친구가 커피머신으로 커피 뽑아서 이거 들고가라해서 커피 챙기구 친구가 주차장까지 데려다 줘서 그러고 집 갔어요. 그 칩을 집에와서 볼려고 했는데 어떻게 보는지 몰라가지고 친구한테 물어보니깐 막 설명을 해주는데 복잡해서 안볼려고 했는데 다음에 시간날때 들고오면 우리집에서 보던가.. 그런식으로 말해서 알겠다 하구 안갔네요..
근데 그 친구랑은 아직도 연락 잘하고 가끔 다같이 만나기도하고 해요! 그때는 모델해달라면서 그러더니 요즘에는 직원도 몇명생기고 스튜디오도 크고 모델 화보도 찍으러 다니고 그렇더라구요..ㅎ 나름 성공..? 한거 같아요!
재미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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