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의 만남 2
우리개가 해피를 만나서 임신을 하였다.배가 점점 불러와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처음 신호음이 내 심장을 마구 두들기는듯 했다.
그녀가 전화를 받았다.
저...저기요 해피 주인 이시죠?
네 그런데요..누~구?
네 전 지난번 해피가 우리개를 강간..아니 그 뭐시냐 둘이 성관계를...아씨바 이게 아닌데....
그 때 수화기 넘어에서 키득키득 하는 웃음 소리와 함께 네~ 알아요 누구신지....
아~네 그게 다른게 아니고 그 때 일로 우리 개가 임신을 했는지 배가 점점 불러 오고 있거든요
어머 그럼 병원에 한번 데려가시지....
아..아뇨 예전에 시골에서는 개를 병원 안 데려가도 혼자서 잘만 낳거든요 ...그냥 임신 햇다는거 알려 드릴려고....
자...잠깐만요 ...끊지 마시고요 그기 어디라고 하셧죠?제가 한번 가봐도 될까요?
아...뭐 오시는건 상관 없지만 집이 누추해서.....
괜찮아요 주소 알려 주시면 찾아갈께요
그리고 전화를 끊자마자 나는 미친듯 빛의 속도로 방을 치우기 시작했다
잠시후 그녀가 우리집에 왓다.
뭘 들고 왔는데 김이 모락모락 나서 나 먹으라고 뭘 해온듯 보여서 잘 먹겠습니다 라고 인사를 했더니
여자가 수줍은듯 웃으며 이거 임신한 저 개 줄려고 가져 온건데요 라고 하며 미소를 지었다
뻘쭘하고 부끄러웟지만 남자답지 못하게 부그러워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뭐 그러세요 저는 개가 먹다 남은거 먹으면 되죠 하하하
하고나니 내가 생각 해도 이상한 농담 같았다. 그래서 한마디 더 붙였다.
편소에는 내가 먹다 남은거 먹는데 저념이 임신했으니 이젠 내가 남은거 먹어야하는 팔자라는거죠 하하
안하니만 못한 농담에 억지로 웃어주는 그녀였다
정말 마음씨도 얼굴만큼 예쁜 천사 같앗다
그순간 생리대에 해피의 털이 섞여 있던 생각이 났다.
예쁜천사지만 욕정이 가득한 예쁜 천사구만....씨발 여기가지 제발로 찾아 왓는데 이참에 확 넘어트려서 내걸로 만들까 하는 생각이 수십번 들었다
왜냐하면 그녀가 내 개의 배를 어루만져 주느라 앉아서 상체를 개쪽으로 숙였을때 엉덩이를 직접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런 생각을 했을 엉덩이였다
잘록하고 태어나서 단 한번도 햇볕을 보지 못햇을듯한 뽀얀 허리에 풍만한 엉덩이....
그녀는 내 개를 쓰다듬고 나의 눈은 그너ㅕ의 허리와 앙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녀가 시계를 보더니 깜작 놀라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그만 가볼께요 라고 하며 일어섰다
나는 가긴 어딜가 이년아 내 좃이나 빨어 ..
라고 하는 상상을 하면서 네~ 하고 대답을 했다.
나가다가 갑자기 뒤돌아 서는 그녀와 하마트면 키스를 할번 했다.
저~ 내일 또 와도 될까요?
갑자기 묻는 그녀의 물음에 네...언제든지 오세요 환영 입니다.
그럼 몇시즘에 집에 계세요?
간혹 잔업이 있기는 합니다 만 거의 이시간에는 집에 있을거예요
그렇게 그녀는 개가 출산 할때까지 지극정성으로 먹을걸 해다 날랐다.
그리고 출산날이 되었다.
그녀가 오늘 출산 하는거 같이 보면 안되냐고 했다.
집에는 안들어가시고?
네~ 오늘 친구집에서 자고 간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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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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