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 있었던일2
그 사건이 있고 난후 저는 매일 자위를 했습니다 하루에 세번까지도요... 그때의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섹스를 안한지도 너무 오래되어 그랬던것도 있는거같아요.
집 청소는 저의 담당이지만 엄마의 속옷은 엄마가 직접 빨래를 하십니다 부끄러우시다며..ㅎ
엄마방도 엄마가 청소하시는데 어느날 엄마가 애기를 데리고 혼자 외출하신날이었는데 그때 청소하다 시간이 맘아 엄마방까지 청소를 해줄려고 들어가 청소를 하다 엄마의 빨래바구니에 속옷을보게 되었습니다.
심장은 두근두근하고 바로 발기되었어요... 팬티를 집어들어 냄새를 맡았는데 시큼한냄새와 비누냄새가 나더군요.. 또 한개의 팬티를 들어 자지에대고 자위를 했어요...
엄마의 냄새 그리고 보지에닿인 팬티로 자위를 한다고 생각하니 5분도 안되어 사정해버렸습니다.
팬티에 사정 후 어떻개 처리를 해야되나 막막했습니다.
제가 처리를 하면 뭐라고 하실꺼같았어요...
그래서 일단 물티슈로 정액을 닦고 그대로 놔두었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도 엄마는 모르는 눈치였고 전 한번 맛을보니 계속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한번 팬티에 싸고 뒷정리를 할려고하는데 집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려 그대로 팬티를 주머니에넣고는 나왔습니다.
엄마가 들어오며 덥다며 바로 애기를 저에게 맡기곤 씻으러 들어가셨습니다. 전 당황스럽고 어떻게해야될지 몰라 일단 팬티를 숨겨놓고 애기와 놀고 있었습니다.
엄마가 씻고 나오는걸 보곤 엄마의 눈치를 살피며 밥먹었냐 힘들었냐면서 계속 말을 걸었는데.. 대답이 단답 이셧습니다...
하 망했다는 생각 밖에 안들더군요...
그뒤로는 엄마의방은 문이 잠겨있었고.. 그뒤론 속옷을 보지못했습니다...
전 엄마의 마음을 풀어드리기위해 더욱 노력을했고 가끔씩 꽃도 사드리고 애기와 소풍도 자주갔습니다..ㅎ그렇게 몇일이 지나니 엄마도 기분이 풀린듯 잘 웃어주셧어요
그 사건이 있고 난뒤엔 아무일 없이 지니고 애기가 5살이되고 와이프도 저의 잔소리와 엄마의 교육? 때문인지 애기와의 시간도 많이 보내고 밖에도 잘 안나가고 집안일에 신경을 썻습니다.
그러니 더욱 엄마와의 시간은 없어졌고 전 아쉬웠어요...
하지만 전 와이프보단 엄마가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전 엄마를 꼬신다? 라고해야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작정을 했습니다..
전 그동안 운동도 열심히하고 그동안 모은돈으로 투자를 해서 꽤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엄마도 애기 보는 시간이 많이 줄어 엄마에게 같이 운동을 하자며 아파트 안에있는 운동실에서 같이 운동을 시작 하였습니다..
저나 엄마는 사람들이 많은것을 싫어해 없는시간에 하루에 2시간 정도 운동을 하는데 운동을 배우진 않았지만 엄마의 운동을 옆에서 보조 해주며 최대한 스킨쉽을 많이 할려고 노력했습니다.
엄마는 유산소운동을 많이 했지만 웨이트도 해야한다며 스쿼트 자세를 가르쳐 주며 이쪽저쭉 힘주는곳을 터치해주었습니다..ㅎ
운동을 한뒤 안마 해주는것도 잊지않고 항상해주었고 엄마에게도 안마를 가르쳐주며 서로에게 마사지를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몇개월을 같이 하고나니 간단한 터치정도는 서스럼 없이 하는 편이 되었어요
집에서도 엄마가 설겆이를 할때 고생한다며 뒤에서 안아주거나 쇼파에 앉아있으면 다리베게를 해주거나 자연스래 어깨동무도 하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는 그걸 보곤 엄마가 와이프 같다며 장난을 치곤 했는데 그걸 들은 엄마도 이런남편이면 환영이다 라며 맞장구를 쳤어요 ㅎㅎ
전 그럴땐 가만있지않고 내와이프다 라며 볼에 뽀뽀를 했었죠 ... 엄마는 아무렇지안게 받아주셧어요
그렇게 좋은시간이 지나며 전 더 과감한 스킨쉽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엄마가 설겆이 할때 제가 뒤에서 안아줄때마다 모르는척 저의 좆을 발기하기 전까지만 엄마의 엉덩이에 좆을 비비며 때어내곤 했어요 처음엔 거부를 하더니 이젠 저에게 편하다며 기대곤 했어요 ㅎ
하루는 제가 술을 먹고 늦잠을 자 와이프가 깨우러 왔지만 못일어나서 엄마가 다시한번 깨우러 오셨을때 남자는 건강하다면 아침발기를 하는거 아시죠? 저도 모르게 이불이 걷어져있는 상황을 엄마가 보셧어요... 좀 민망하긴 했지만 사실 제가 좀 크기때문에 엄마가 어떤 생각을 했을지 궁금 하더군요..
아 저희는 각방을 씁니다.. 그래서 전 다음날도 술을 먹고 늦잠을 자는척 하며 저의 자지를 딱! 보여주었는데 엄마는 저의 방을 들어와 한1분을 서있다 저를 깨워 주셧습니다.
전 그1분이 한시간보다 길었어요 또 엄마가 내껄본다는게 흥분 되기도 했습니다..ㅎ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겨 와이프가 있던 없던 자주 엄마를 껴안으며 좆을 비비곤 했습니다.. 당연히 엄마도 받아주었구요 ㅎㅎ
제가 와이프 속옷을 사준다는 핑계로 엄마에게도 조금이지만 야한 속옷과 잠옷을 사준적이 많습니다. 속옷은 모르겠지만 잠옷은 입질 안더군요..
하지만 이때 이후로 와이프가 가끔 친구들과 여행을 가거나 놀러나가면 입어주었습니다. 잠옷이 약간 얇고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옷이였습니다. 그때마다 전 더 희망을 가지곤 팬티만 자지를 발기한채로 뒤에서 엉덩이에 저의 좆을 자연스럽게 박곤
"엄마.. 이잠옷입으니까 너무 이쁘다~" 라며 귀에다 속삭이니"얘는.. 누가보면 어쩌려고~" 라며 튕기시면서도 가만히 있었어요..
"왜? 아들이 엄마 안아주는건데... 오늘 둘이서 맥주나 한잔하자"
면서 자연스럽게 때어내곤 마트에가서 맥주와 소주 안주거리를 사들고와서 한잔 하면서
"엄마.. 엄마는 남자친구없어?"
"그런적 없어.. 10년넘었지 없는지.. 누가 애달린 여자를 좋아하겠어?"
"왜? 엄마는 이쁘고 관리도 잘해서 인기 많을거같은데"
"치근덕대는 남자는 많지만.. 다 맘에 안들어~"
"그렇구만.. 외롭진 않아?"
"안외로우면 사람이게? 그냥 애들보면서 사는거지뭐 "
"아이고.. 재미없게 사는 구만... "
"우리아들은 우리딸말고 없어?"
"없어그런거 ㅋㅋ 일집일집인데 있을리가... 그러고 있어도 엄마한테 어떻게 이야기를 해?ㅋㅋ"
"그치만... 음... 너희 각방도쓰고하니까 너도 ..."
"그만~ 부끄러우니까 ㅋㅋㅋㅋ 혼자서 해결하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술을 다 마시곤 정리하고있을때 엄마가 설거지를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왠지 엄마가 설저기할때가 너무 섹시해보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또 엄마의 뒤로 가 안고는 저의 좆을 엉덩이에 끼우며 "술이 취하니 엄마가 더이뻐보이네 " 라며 자지를 조금 쌔게 뒤에서 박는 시늉을 했습니다... 그러니 "흐응.." 조그마한 신음을 하며 "설거지하는데 방해돼... 절루가아" 약간의 콧소리가 더해지며 섹스러운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전 술기운인지 모를 자신감으로 엄마의 허리를 안으면서 "엄마 설거지 다할때까지 이러고 있을께" 하고는 조금씩 천천히 펌프질을 했어요...
가슴까지는 만질 자신은 없어 자지만 엉덩이에 비비며 목덜미에 엄마 냄새 좋다라고 하며 키스를 했습니다..
엄마는 움찔하더니... "아들~ 엄마 힘들어... " 라며 거부를 하셔서.. 저도 이이상하면 안되겠다 싶어 목에 쪽 소리를 내며 알았어 하고는 씻으며 엄마의 엉덩이를 생각하며 자위를 하곤 나왔어요...
엄만 이제 잔다고 방에 들어갔어요.. 전 아직 흥분이 가시지 않고 잠이 안와 방에서 누워있다 물마시러 나왔는데.. 엄마 방안에서 인기척이 들려 귀를 대어보니.. 신음을 내시며 자위를 하는듯 했습니다... 전 온 신경을 귀에 몰렷고 안의 자그마한소리도 들리정도였습니다...
"아들.. 아흐.. 흐윽.. "
이소리가 들리자 저도 모르게 문을 건드렸고 그소리가 조금 컷습니다.. 전 그대로 조용히 방에 들어와 소리를 들으니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가 다시 닫혔습니다..
휴.. 들킬뻔했죠... 전 그후에는 엄마를 더욱 여자로써 이뻐해주며 스킨쉽또한 끈적하지만 엄마를 막다루는게 아닌 조심스럽게 대했습니다.
이젠 엄마에게 안으면서 장난스럽게 볼과 목에 뽀뽀를 해주며 인사를 했어요.. 가끔 입술에 뽀뽀를 하지만 제가 엄마의 입을 먹을듯 전체를 빨면서 뽀뽀를 해주곤 했는데 그때마다... 엄마는 첨에는 당황하셧지만 점점 더 원하는듯 눈을 감고는 맞아주셧어요...ㅎ
그럴때마다 진한 키스를 해주거 싶지만 전 천천히 저의 여자로 만들 생각이였습니다..
전 와이프와의 사이는 그냥 가족이란것뿐 가끔 몇달에 한번 방어전을 하고는 하는데 그때마다 와이프는 엄마를 신경을 쓰지도 않고 신음이 아닌 괴성을 지릅니다.. 전 그때마다 입을 막곤 했지만 이젠 막지않고 더욱더 몰아치며 와이프가 자지러 질때까지 박아주며... 쌀때는 엄마의 얼굴을 생각하며 쌉니다.. 저의 패티쉬가 있는데 팬티를 입혀서 박는게 좋았어요 항상 와이프의 팬티는 절대 못벗게하고 옆으로 제껴 박습니다..ㅎ
마지막은 항상 사까시를 해 닦아주어야 됩니다..ㅎ
그때마다 와이프는 힘들다 하지만 전 목구멍안까지 한번은 넣고 끝을내죠..
이날은 와이프 모르게 문을 살짝열고 했습니다..ㅎㅎ 엄마가 왔는진 모르겠지만 확실히 들어셨을 겁니다
그렇게 시간이 가고 여름일때 저희 독채팬션을 잡고 수영장이 있는곳을 갔습니다
온가족이해봤자 5명이라 스타렉스 한대를빌려서 갔습니다 짐을 풀고 곧바로 수영복을 입고 놀았습니다 엄마와 처제 와이프 셋다 몸이 좋아 다들 비키니를 입고 왔더군요 ㅎㅎ
원래는 엄마는 바닷가를 가던 수영장을 가던 비키니를 입지 않았습니다 다 가려지는 수영복을 입으셧어요
전 썬글라스를 끼곤 엄마의 가슴과 엉덩이를 마음껏 훔쳐보았습니다.. 전 저의 자지를 감당못해서 큰 샤워타올로 가리고 즐기고있었습니다..
시간이 빠르게 저녁시간이 되고 고기를 구으며 술파티를 벌였습니다 ㅎ 전 애기를 재운다는 핑계로 내가 희생한다며 먹고 즐기라했고 애기가 잘시간이되어 재우고는 다시 와선 놀았습니다
어두워져도 독채라 불을켜서 수영장에서 놀수있어서 놀다가 먹고 하며 놀고있었는데 와이프와처제가 화장실간사이 전 엄마에게 물놀이하자며 수영장에 같이가 수영을 잘 못하는 엄마에게 가르쳐준다며 핑계를 대고는 엄마의 배와 허벅지를 만졌지만 엄마는 나의 의도를 알면서도 응해주는 느낌이였어요ㅎㅎ
전 실수인듯 엄마의 가슴을 만져도 보고 허벅지 안쪽까지 만져도 봤지만 엄마는 별말없이 손 놓으면 안된다며 손놓지 말라하셧어요 ㅎㅎ 전 또다시 발기가 되며 이제 올라가자며 뒤에서 잡아주며 슬쩍 자지를 엉덩이를 찔렀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지금 시원하고 좋으다며 조금만 더 있자며
기대오셧어요... 전 이때다싶어서 "엄마 몸 좋고 부드럽다 비키니입으니 너무예쁘다며 칭찬을 해주며 슬쩍 허벅지도 만지고 배도 만지면서 귀와 목사이에 뽀뽀를 해주었습니다.. 엄마는 술에 취한건지 엉덩이로 저의 자지를 쓰다듬듯 조금씩 비비고 있었어요.
전 발기된 자지를 수영복 사이로 빼내어 엄마의 수영복위로 비비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입으로 목을 빨다 귀 볼 입술까지 가져갔습니다..
엄마의 입이 조금 벌어지며 저의 혀를 찾아 혀가 마중나와 전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빨듯 혀와 입술을 빨아댔습니다.. 한 손으로는 엄마의 수영복을 옆으로 재껴 엉덩이 사이에 자지를 끼우자 "아흑... 아들... 이러면..이러면.... 안돼는데ㅡ.." 하며 손은 저의 허리를 잡아 당기며 더 해달라는듯 엉덩이를 더욱 뒤로 밀어냈어요.. 전 그 희열에 못이겨 5분도 채안돼서 엄마의 엉덩이에 사정을 해버렸어요...
그래도 엄마는 부족한듯 계속 엉덩이가 춤을 추었고 전 발기도 풀리지기도 전에 또 흥분을 하며 엄마의 보지를
수영복위로 만져주며 더욱 엉켜갔습니다...
하지만 그때 처제와 와이프가 웃는소리가 들리면 저흰 아무렇지 않게 노는척을 했습니다.. 그렇게 엄마와 눈이 마주쳤는데 아쉽다는듯 물안에서 저의 자지를 꽉지고는 올라가셧습니다.. 전 발기가 풀릴때까지 수영장에서 못나갔어요..ㅎㅎ
그렇게 1박을 하고는 집에 돌아왔습니다...
3편에서 봐요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장난꾸럭지
거부기1
야설조아나도조아
아쌀하군
수코양이낼름
진맥스
빨간고추
멍멍이a
이상이다
나이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