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샵에서 ㄲㅊ 5명한테 공개 노출된 썰
하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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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07:24
그냥 시간 떼우기용 썰임ㅋ
마사지샵 너무 많이 다니다보니 별 일이 다 생김.
진짜 십건마샵임.
한국인 마사지사들이 하고 여자들도 많이 오는 곳.
사장이 40대 초반인데 순한 상인데 엄청 귀엽고 이쁘게 생김.
건식+아로마 종합 100분 코스로 예약함.
방은 6개 정도 있었는데 1개가 차있었고 나 들어가기 전에 여자손님 나옴.
마사지사는 총 3명인듯 함. 사장 포함.
같은 시간대 예약한 다른 남자손님한테 사장이 들어감. (그 사람 시간이 짧았어서 편한거 간듯)
아무튼 사장한테 받고 싶었으나 나이 좀 있는 어째보면 할매급 한테 받게 됨. (한국말은 하나 조선족 같음, 사장은 100프로 한국인)
사장이 옷은 타이 옷 위아래만 줬음. 보통 그렇듯 다 벗고 위아래 옷만 입음. 그러고 건식으로 받다가 할매가 바지 들춰보더니 어눌한 말투로 팬티 안 입었어요? 하는거 그래서 네? 옷 이거만 받았는데요 하니 또 어뉼한 말투로 바지 벗을게요 하는거.
아무튼 그래서 다 벗고 받게 됨.
근데 보통 이렇게 받는 경우라도 가랴가면서 하는데 여긴 다 한다리씩 하는게아니라 그냥 위로 쑥 올려버림ㅋㅋ 할매 앵간히 젊은 남자 ㄲㅊ 보고 싶었나봄. 다리 스트레칭도 엄청해서 아얘 대놓고 드러나는 상황을 계속 만들더라.
근데 중간중간에 핫타올로 닦아주는 메뉴얼이 있는 곳임. 계속 타월 가지러 나가는데 웃긴건 문을 안 닫더라. 근데 말했다시피 ㄲㅊ는 그냥 다 드러나 있는 상태라고 보면 됨. 눈을 가려줬으나 뜨고 누가 지나가나 계속 봄. 내 앞방이 오기 전부터 차있던 방이었는데 오른쪽 다리를 하는데 앞 방 문 열리더니 마사지사가 나옴. 걍 조선족 아지매임. 보더니 별 반응없이 슥 지나감.
그리고 5분 정도 있다가 20대 중반 정도 되보이는 여자 손님이 나옴. 보더니 놀란듯이 헉! 하고 호다닥 나감.
다리 다 끝나고 아줌마 핫타올 가지러 나감. 그때 안쪽방에서 마사지하던 사장 나오면서 지나가는데 들여다보고는 또 놀라고 지나감ㅋㅋ 그러고 내 마사지사 마주쳤는지 문 닫으라는 얘기함ㅋㅋ
마사지사 할매 들오는데 원래 활짝 열어뒀던 문 반만 닫음.ㅋㅋ
남자 손님은 그냥 보지도 않고 나감. 그러고 수건 대충 덮어둬서 사실상 ㄲㅊ 다 드러난채로 두피마사지하는 중.
띠리링 새로운 손님 옴. 사장이 안내해주는데 사장은 이번엔 안 보고 지나침. 근데 손님은 쳐다보고 지나감. 눈 마주침ㅋㅋ 바로 눈 피하고 지나감. 3-40대 미시. 근데 웃긴건 방 들어갔다가 물 마신다고 다시 나오면서 또 쳐다보고 지나감. 물 마시고 다시 들어가면서는 완전 실눈뜨고 있었는데 좀 더 길게 쳐다보고 가더라ㅋㅋ
다 끝나고 샤워하러 가야되는데 사장한테 한 번 제대로 하고 싶어서 걍 안나가고 시간 떼움. 사장 마사지 끝나는 소리 듣고 샤워하러 감. 타월 2개 있어서 물 뭍혀서 수거함 넣고 물 뭍은채로 풀발 시킨 후 사장 부름. 타월 없다고.
문 활짝 열어 놨는데 경계에서 대치 상태. 어 서랍안에 보셨어요? 하는데 없다고 함. 그러니 못 참고 들어와서는 수건함 여는데 없음. 아 갖다드릴게요 하더니 굳이 수건 여러개 들고와서 채움. 풀발 다 벗은 상태로 지켜봤음. 그러고 수건 수거통 챙길려고 고개 숙였다가 들면서 정면에 ㄲㅊ 시선 머무르면서 수건 쓰시고는 그냥 화장대 위에 놔둬주세요~ 하고는 나감.
나가는데 또 오세요~ 하는데 또 갈거임.
사장 진짜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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