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친한 아줌마한테 알몸 보인 썰 (2)
홍홍이69
53
3037
16
0
09.01 22:26
요즘 이런 저런 일도 정신이 없다가 드디어 2탄 얘기를 적네요ㅜ
회사 샤워실에서 알몸을 보이고 나서 2주 전쯤인 8월 중순에 어떻게 하다가 그 아줌마 집 근처에서 술을 마셨어요.
1차는 양꼬치, 2차는 맥주집에서 먹었는데 혈기왕성한 나이고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좀 돼서 발정이 났다가도 이성을 되찾아서 모텔 가자고 할까 하다가 집 앞까지 데려다 드렸습니다.
집 앞에 도착하니 지하철은 끊겨서 카카오 택시를 부를려고 하는데 아줌마가 자기가 택시비 주겠다고 맥주라도 더 마시고 가라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손도 씻을 겸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는데 평상시에 집에서 오줌을 쌀 때 화장실 문을 안 잠그다 보니깐 그냥 문만 닫고 싸고 있었는데 그 분께서 갑자기 취하셨는지 문을 확 열고 나서 제 자지를 보시더니
"아 미안해 나도 갑자기 급해가지고.. 근데 여전히 예쁘네~" 라고 하셨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01 | 현재글 회사 친한 아줌마한테 알몸 보인 썰 (2) (53) |
| 2 | 2026.07.31 | 회사 친한 아줌마한테 알몸 보인 썰 (86)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이니니 |
09.04
+18
한다인 |
09.04
+32
D대박 |
09.02
+62
D대박 |
09.02
+38
unmin |
09.01
+179
지엘리 |
08.28
+258
리슬이 |
08.27
+75
Comments
53 Comments
글읽기 -50 | 글쓰기 +2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53,624건

오즈88
길마
육육
바람의머큐리
강철빤쓰찢어버려
Shiloh00
말하기
닥구리
신조김
진주재단
낭만강쥐
바람처럼구름처럼
KEKEKE
신나브러
꽁치구이
이게뭐라고귀찮아
검스살스커스
나즈막이
김이개
베로베로
Mskim83
존다123
Grdguuhh
wildfire
테웨이
8월32일
슈퍼늑대
트라이벌
쿠몬
팁토스타킹
덤덤덤프
가니다라
디딤이
청다리
Ajnnakka
첫눈처럼
아도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