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누나랑 해버렸다
내맘대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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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7:36
| 사촌누나는 그당시 30대 중반 나랑은 7살 차이 | |||
| 같이 원해서 한게 아니라 내가 따먹었다고 보는게 맞음. | |||
| 때는 10년전 겨울 지나는 2월 설명절.. | |||
| 가족끼리 다 같이모여 술을 마셨다 | |||
| 이것저것 섞어 마시다보니 다 같이 꼴아서 여기저기 흩어져 잠. | |||
| 지금 생각해도 내가 미쳤었다 술이 왠수다 진짜.. | |||
| 그 누나 예전부터 이쁘고 몸매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
| 술먹다 실신했는지 내방에 가서 자는 거였다 | |||
| 그래서 나도 마지막에 잠자려고 내방에 갔는데. | |||
| 사촌누나가 벗고 자고 있더라고 속옷만 입고 이불은 걷어지고.. | |||
| 갑자기 꼴려가지고 머릿속엔 그생각밖에 없었던것 같음. | |||
| 가족들은 전부 뻗어서 코골며 자고 있는 상태.. | |||
방에 불 꺼버리고 문 닫고 숨 죽여 다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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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누나 팬티 살살내려 벗기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는거임. | |||
| 노출된 보지를 보니 내 물건은 터질라고 하고... | |||
| 나도 바지와 팬티를 벗아버림. | |||
| 그렇게 내 물건을 누나보지에 넣는데.. | |||
| 이누나 술취해서 남편인줄 알고 있는지 잠꼬대 인지 머라머라 함... | |||
| 서서히 피스톤질 하는데 너무 황홀한거.. | |||
| 결국 얼마 못가 견디지 못하고 안에다 질싸 했음... | |||
| 싸고 나니 정신이 확 드는거임.. | |||
| 집이 존나 어두워서 바로 방을 나왔다… | |||
| 일을 저지르고 나니 현타가 옴.. 제대로 잠을 못잠.. | |||
| 그리고 그날 아침.. | |||
| 사촌누나가 나를 보는 시선이 예사롭지 않았다… | |||
| 그일 후 별일은 없었지만 가족모임에 볼때마다 미묘한 느낌이 들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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