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시절 성추행 당했던 기억
별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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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18:24
수위 낮아요! 거의 없다고 보심이..
나는 어릴 때부터 19금에 관심도 많고 자위도 많이 ㅎㅏ는 편이었는데 그걸 일깨워준게 초등학교 저학년 때의 이 일이었어.
초등학생 때 집 근처 영어학원을 다녔었어. 좀 큰 곳이라 원어민 쌤들도 많았는데 우리 반 담당 쌤은 금발인데 백인이라기보단 동양인에 가까운 느낌으로 기억해.
초반에눈 별게 없었음. 수업 듣고 집에 가고 수업듣고 집에가고 하다가 그 쌤이랑 애들이랑 유대감이 쌓이면서 친해지게 되더니 수업 전후로 쌤이랑 놀기도 했음. 원어민이긴한데 한국어가 약간 되니까 소통이 어느정도 됐던 것 같기도.
근데 어느날부터 쌤이 앉아있으면 자기 위에 날 앉히기 시작함.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선생님이니까 기분 나쁘지도 않고 예쁨 받는구나 싶었어. 내가 좀 온순한 편이기도 했구
당시에 나는 엄마가 입혀주는대로 입었었는데 좀 예쁘게 입혀줬었어. 내 주변 애둘에 비해선? 레이스 달린 치마도 입고 원피스도 입고 뭐 그런.
그런 옷차림이다보니 원어민쌤 무릎에 앉으면 쌤 손이 내 무릎이랑 치마 사이의 허벅지 위에 있거나 내 배를 팔로 감고 있는게 다반사였어. 가끔은 손이 치마 속에 있을 때도 있었는데 보통 그런 경우는 아무도 못볼 때임. 내 숙제 검사해야해서 책상에 가려지거나 다른 애들이 떠들고 노느라 정신없을 때?
궁디 팡팡도 하긴했는데 그건 다른 학생들한테 하는거기도 했고 칭찬할 때 하는 제스쳐라 별 생각없었어.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내가 얌전해서인지 내 귀를 만지기 시작하는거야.
처음엔 별 이상이 없었어. 딱히 간지럽지도 않더라. 그러다 며칠뒤부터는 허벅지위에 얹은 손가락으로 허벅지를 쓴다고 해야하나.. 되게 애매모호한 손동작으로 허벅지 위에서 깔짝 거리면서 귓볼을 만지니까 어린 그 나이에도 엉덩이가 움찔거리더라고. 그 때는 그냥 간지러워서 근육이 움직이나보다 했었는데 아니었던거지. 피부결을 쓸어올리거나 쓰다듬는 그 감각에 되게 약하더라고.
그리고 또 기억나는게 애들 간식 줄 때 다른 애들한테도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꼭 자기가 맥여줌. (초콜릿,사탕 이런 한입거리들)
아 하라고 하면 나는 아기새마냥 입 벌리고 받아먹곤했는데 넣어주고서 자기 손가락을 꼭 내 아랫입술을 아래로 당기듯이 훑었어. 나는 그 훑고 지나간 자리가 간지러워서 옴뇽뇽하듯이 이빨로 깨물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약간 좀 이상해보였을 것 같네
보통 집이나 학교에서 누가 중요부위 만지면 안된다고 배우니까 그 외 다른 부분을 만지는 쌤한테 안된다는 말을 안했던 것 같아. 정말 가슴이랑 보지 말고는 다 만져졌거든
다 못말했지만 목, 발목, 종아리, 허리도 옷 위가 아니라 맨살에.
무엇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쌤이 터치할 때마다 하체에 힘이 들어갔옸는데 그게 기분이 좋은건지 몰랐어. 그냥 싫지않고 기분이 묘하다는 생각뿐이었지. 1년 넘게 그렇게 성추행? 당하면서 나도 모르게 몸이 좀 변태스러워진 것 같아.
겁이 많아서 아직 처녀이지만 자위도 또래들보다 좀 빨랐던 것 같고 야동이 너무 좋았거든…ㅎ
그래서 그 쌤을 좀 더 늦게 만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가끔해.
그냥 별 얘기 아니지만 풀고 싶어서 대충 써봤는데 노잼인 것 같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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