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가족 이야기 3.
3.
작은 아빠와 엄마의 첫날밤은 어떻게 끝났는지 엄마의 기억엔 없다.
다만 끝나고 두사람이 널부러져 있는데
퍼득 할머니의 말씀이 생각나서 살며시 일어나 물 수건으로 아빠의 자지를 닦아 드리니
눈 감고 있던 아빠가 작은 엄마 인줄 알고 아빠의 자지를 닦고있는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다.
그런 엄마는 아빠가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니 스스로 잘 하고 있는 행동이라 생각되어 아빠의 자지를 다 닦고
옆으로 건너가 작은 엄마의 보지 주변에 묻은 애액과 정액을 닦아 주었다.
그러자 작은 엄마도 눈을 감고 아바가 닦아 주는줄 알고 보지 주변을 닦고 있는 엄마를 끌어 당겨서 안았다.
안고보니 느낌이 이상해서 작은 엄마가 비명을 질렀고 그소리에 아빠도 깨어나서 불을 켜니 구석에 있어야 할 엄마가 옆에 있는거였다.
여...영애 엄마! 이게 무슨 상황이야?
혀...형님 아니 언니 이게 지금 어덯게 된거죠?
아니 난 그냥 두사람을 도와줄려고....
그럼 방금 내 몸을 닦은것도 당신 이었어?
네.....
왜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해? 당신은 자존심도 없어? 우리집 하녀야? ....하녀도 이런짓 못할거다.
괘...괜찮아요 전 자존심도 버린지 오래 되었어요 아들도 못낳는 죄인인데 이렇게 라도 당신을 도울수 있으면 다행이라 생각 되어서...
됐어....됐고 이제 그만 해......
서방님! 언니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오죽하면 그랬겠어요? ....어머님의 불호령이 두려웠던거죠 ... 뭘했는지 물으면 아무것도 안했다고 대답을 할수도 없고 ....
언니! 서방님 말씀에 너무 언쟎아 하지 마세요. 그리고 저는 언니가 그렇게 닦아 주니까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어....그...그래요 좋앗다니 다행이네요
언니 말 편하게 하세요 언니가 그래도 나보다 서열이 위쟎아요 .....
그...그래도....
호호호 제가 무슨 장희빈도 아니고 저 그렇게 막되먹은년 아니예요 ...아참 제가 형님 대접을 해드려야 하나요?
아...아냐 형님은 무슨 .....
그렇죠? 언니도 그냥 언니라 줄리는게 편하죠?
난 아무렇게나 불러도 다 괜찮아....
그래요 우리 이젠 다 같이 가족 이니까 그냥 언니 동생 하면서 지내요.
뭐야 나만 속 빼고 나혼자 외톨이된 기분은 뭐지? 벌써 둘이 자매지간 으로 툭 털은거야?
그날 부터 엄마는 아빠와 작은 엄마가 성관계를 마치면 두사람의 몸을 닦아주는 하녀가 되었고 두사람이 흘려서 더럽혀진 요를 빠는일을 해줬다.
어떤 날은 아빠와 작은 엄마가 너무 거친 섹스를 해서 밑에 깔아 놓은 요가 말려서 밑에 이불이 들어 날때는 황급히 그들 사이에 뛰어 들었다.
이불 위에 까는 요는 더럽혀져도 금방 빨래를 하면 되지만 이불이 더럽혀지면 난감 했기 때문에 황급히 그들의 섹스에 뒤어들어 어떻게 하든 다시 요를 밑에 깔아줘야 했다.
그럴때 마다 아빠는 엄마의 마음도 모르고 기분 다 깬다고 짜증 이었고 그런 아빠를 말리는 작은 엄마는 아빠를 달랬다.
작은 엄마는 엄마가 있기 때문에 자신이 빨래도 안해도 되었고 밥도 안해도 되었기 때문에 고마운 존재였던거 아닐까.....
어떨땐 아빠의 짜증이 겁나 밀려서 벗겨진 이불에 요를 깔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굴리다가 작은 엄마의 보지에서 새어 나오는 애액을 이불에 떨어지지 못하게 엎드려서 수건으로 작은 엄마의 보지 밑을 닦아 주기도 했다.
연신 들락 거리는 아빠의 자지를 피해 작은 엄마의 구멍에서 흘러 나오는 액을 닦는 모습이 유도시합에서 심판이 엎드려서 관찰 하는것 같았다.
처음에 어색해 하던 아빠도 계속되는 엄마의 봉사에 면역이 되었는지 영애 엄마 내 불알에도 묻은거 좀 닦아봐
이렇게 요구할때도 있었다.
한참 작은 엄마의 보지에 박으며 또 엄마를 부른다
영애 엄마 내불알 내불알에도....
아빠는 불알에 아무것도 안묻어 있는데도 엄마가 불알을 닦으면서 불알을 당겨주길 바랬다.
그렇게 반년이 흘러 가는데도 작은 엄마는 임신의 징조도 없었고 할머니도 더 이상은 간섭을 하지 않았지만 엄마는 그방을 계속 지켰다.
[출처] 믿거나 말거나 가족 이야기 3.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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