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가족 이야기 5.
5.
내가 첫번째 사정에서 태어났는지 두번째 사정에서 태어났는지는 알수 없지만
의학적으로는 질속의 산과 알카리성의 조화라고 했다.
자궁안은 아기를 잘 길러야 하기 때문에 알카리성 이고 질속은 세균이 침투하면 모두 죽일려고 산성이다.
또한 여자의 흥분 정도에 따라서 질이 산성화가 되고 또 알카리성이 되기도 한다는 이론인데
평소라면 남자 염색체인 y가 산성인 질속에서 버텨 내지 못하기 때문에 산성에 강한 x염색체가 올라가서 딸이 될 확율이 높다.
그래서 강간을 당할경우 여자가 흥분을 안한 상태 이므로 딸을 낳을 확율이 높아진다.
하지만 강간을 당해도 아들을 낳는경우가 있는데
그건 강간을 당하면서 여자가 흥분이 되었다거나 강간 하는 남성의 자지 길이가 엄청 길고 깊이 박은 상태 즉 자궁 입구에 사정을 했을 경우 산성의 조건을 별로 받지 않으므로 아들딸 비율은 50:50 이다.
또한 일반 흥분이 아닌 여자가 미칠정도의 흥분을 한 상태라면 자궁안의 알카리성이 질로 흘러 나와 아들이 되는 y염색체가 산성의 피해를 덜 받도록 보호 해주기 때문에 y염색체가 무사히 자궁 안으로 들어갈수 있다는 거지
그날 엄마는 아빠가 깊이 찔러 넣은체로 한참을 있었기 때문에 자궁 입구까지 나를 보낼수 있었을거고
작은 엄마가 엄마의 젖을 빨아준 덕분에 엄마가 더 흥분을 해서 자궁안의 알카리성이 질로 흘러 나와서 아들인 내가 생겼을수도 있었을거다.
아무튼 나는 그렇게 엄마의 자궁속에 안착하였는데 엄마는 임신 사실을 알면서도 또 딸일까봐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출처] 믿거나 말거나 가족 이야기 5.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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