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여자애랑 첫경험한 썰 2부
바로 본편 쓸게.
아파트 엘베 타면서도 별의 별 생각을 했어.
장기 털리려나? 무서운 형들 나와서 두드려 패려나?
하..ㅆㅂ 그때 난 ㅈ의 노예였기에 걍 갔어.
미치겠드라고..
집에 가니 아무도 없었어..
언니랑 둘이 사는데 학교 갔대..
그래서 언제와? 했더니 7시 넘어서 올거라고..
그때가 오후 2시쯤이었던거 같음.
드디어 오늘 아다떼나? 생각하고 일단 앉았어.
짜파게티 끓여주더라고?
잉? 되게 여성적이네? 생각이 들면서 어떻게 먹었는지 기억도 안나..
다 먹고는 나란히 앉아서 tv보는데 뭐 봤는지 기억도 안나고 심장만 두근두근..
그러다가 친구가 한 말이 생각났어.
여자가 단둘이 집이나 모텔가는거는 허락한거니깐 그건 해도 된다나 뭐라나..
그래서 기습적으로 키스를 했더니 거부하드라..
나 싫어? 그랬더니 만난지 한시간 됐는데 무슨 키스냐고..
그래서 그냥 손만 잡고 있었지..
한 3-40분쯤 그랬는데 얘가 자꾸 내손을 더듬는거야..손 예쁘다면서..
계속 더듬거리길래 2차 키스감행..
무난하게 입벌려주고 혀도 넣어주더라고..
살면서 그때가 키스 제일 오래했어.
진짜 한 30분은 키스만 하다가 용기를 내서 옷 위로가슴을 주물렀지..
가만히 있는거야..
와..ㅅㅂ 드뎌하는구나..
이제 진도를 빨리 뺐지.
옷 위로 1분 브래지어위로 1분 맨살로 1분.
여자 가슴 처음 만진건 아니었지만 얘는 a가 아니었어 말랐는데도 손에 쥐어지는게 b거나 꽉찬a정도?
계속 주무르다가 티셔츠 올리고 과감히 빨았지.
츄릅 츕..츕..츕..
계속 빨다가 혀 굴리고 할짝대기도 하고..
가만히 있더라고..
거기서 멈춰져? 안되지..
오른손이 반바지속으로 들어갔는데 손을 잡더라고..
거기는 안돼..하면서 안기는데..
허탈감 반 좌절감 반
하 ㅆㅂ 강제로 해버려? 은팔찌 차고 어머니 면회오고 빵에서 후장 따이는 상상에 참고 다시 키스했어.키스는 잘 받아주고 키스도 겁나 잘해.얘가..
나중에 사귀고 알았는데 자기는 키스가 좋다드라.
암튼 10여분 좌절속 츄릅 쪽쪽 하다가 보지로 2차 손 진입시도..
이번엔 안 잡드라..
그래서 손이 보지 진입..
그때는 내가 스맛폰 생기기 전이라 잘몰랐지.
젖은거라는걸..
만졌더니 물이 질질 나와있더라고.
흥분하면 애액 나오는걸 난 몰랐어..ㅂㅅ새끼였지..
조사좀 하고 다닐걸..
암튼 클리도 만지고 손가락 중지 넣었다가 중지 약지 두개 넣고 쑤시는데 물이 질질 나오더라고..
그래서 물엄청 나와 보여줬더니 아이..몰라..챙피해 이러더라.
너무 예뻐서 이번엔 검지까지 세개 진입..
으..으.으..으...자기야 아파..
이러더라고. 지금 생각해보면 손가락 세개는 흑형의 거시기 굵기야..
스무살이 흑자지 받는게 쉽진 않잖아?
그리고는 두개만 넣고 쑤시는데 이제 신음이 나오더라고..집이라 그런지 신음 엄청 참는데 막..
으..으..으흠..으..으음..이런 참는소리 내는데 그게 더 꼴리는거 알아?
한참 쑤시면서 키스하고 유두빨다 쑤시고..하다가 아랫도리가 말걸더라.
"개시끼야 손가락이 니 자지야? 니 자지를 넣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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