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 개꼴렸던 신음+걸레 멘트 모음
거의 반년을 매일같이 제 밑에 깔려서 온갖 체위로 쑤심 당하다보니 올해 2월쯤부터 점점 오르가즘 느끼는 횟수도 잦아지고 걸레같은 말 내뱉는 것도 잦아지네요. 몇개 모아서 차례대로 내용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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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따고 샤워하고 나왔는데 빨통 꼭지에 물기 맺히고 추워서 빳빳이 선거 보니까 금방 다시 개꼴려서 그대로 또 눕혔죠. 처음엔 좀 반항해도 발정난 남자 힘을 당하겠습니까 ㅎㅎ 결국은 체념하고 지가 먼저 허벅지 사이 슬쩍 벌리더라구요. 좃대가리에 침 뱉어서 조금 문지르다 박으니까 신음 흘리면서 받아내고, 대줄수밖에 없다는 걸 깨달은 말투로 '또 넣으니까 좋아?' '또 넣고 싶었어?'하는데 정복감 오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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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가끔 꼴릴 때마다 해보는 짓입니다. 우선 앞치기로 사정 직전인것처럼 존나 몰아부쳐서 보지에 박아댄 다음에 그대로 보지에 싼 척 연기해줍니다. 그리고선 좆물 닦아준다고 (뒷치기 자세로) 엎드려 보라고 합니다. 그러자마자 예고없이 허리 붙잡고 바로 다시 뒤에서 박는거죠. 그러면 귀두로 갑자기 보지 가르고 쑥 들어오니까 깜짝 놀라다가도, 계속 안놔주고 쑤셔대니까 지가 별 수 있겠습니까. 도로 뒷보지로 자세잡고 대줘야죠 뭐ㅋㅋㅋㅋ좀 더 박다가 안에 듬뿍 싸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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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박다가 쌀 것 같으면 앞뒤로 쑤시는 거 잠깐 멈추고, 아랫도리에 힘 꽉줘서 사정 참으면서 좌우나 시계방향 반시계방향 번갈아가면서 빙글빙글 돌려가면서 보지 넓히는 버릇이 있습니다. 이때도 한참 따먹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잠깐 템포조절하려고 허리 존나돌려대는데 갑자기 '그만 헤집어'라는 겁니다. 순간 뭔소린가 했는데 제 좃대가리랑 기둥으로 자기 보짓구멍 좀 그만 헤집어대라는 소리더군요. 순간 눈 돌아갈정도로 꼴려서 다시 있는 힘껏 퍽퍽거리면서 박아댔는데 그거 끙끙대면서 보지로 다 받아내면서도 '너 내가 또 대줄 줄 알았어?' '어떻게 알았어?'라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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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자한테 박으면서 말 시키는 걸 존나 좋아합니다. 말하고 있을때 갑자기 존나세게 박아대면 어쩔줄 몰라하면서 말에 신음소리 점점 섞여나오면서 무너지는 게 재미있거든요 ㅋㅋㅋ이때도 나한테 따이는 거 어떠냐고 하니까 '가끔 보지에 갑자기 들어왔으면 좋겠단 생각해' '(제 좆)맛 본뒤로 그런 생각 난다구'하면서 우는소리 내는데 양쪽 빨통 터질듯이 꽉움켜쥐고 아랫도리로는 보지둔덕 개털면서 그런 말 들으니까 정말 만족스러운 섹스였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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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들 하시고 능욕 댓글 많이들 써주십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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