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옆집누나 자위하는거 훔쳐본 썰(2)
코요테
37
6168
21
2025.04.25 18:56
근데 한 15분 지났을까? 그 누나가 다시 방으로 들어온거야. 샤워했는지 숏컷의 머리가 젖어있더라고. 옷은 아까 그대로였지만 씻어서 그런지 기분 탓인지 피부가 더 하얗게 보였어...
근데 그러고 나서 방문을 잠그더라? 닫았다 열었다 몇번을 확인하는 것 같았어. 나는 은근히 기대를 하게 되었지ㅋㅋ
난 고개를 더 숙이고 뭘 하려나 가만히 보고 있었는데... 미친, 손가락으로 ㅂㅈ 부분을 만지는 거야!!...
그 누나가 고개를 숙이고 있었어서 표정은 보이지 않는 것이 너무 아쉬웠지만 분명 자기 손으로 성기를 만지고 비비고 있었어
난 그때까지 야한 상상은 많이 했어도 야동 같은 건 별로 안 봤거든. 물론 본 적은 있었지만 다 섹스하는 영상이었지 여자가 자위하는 건 한번도 못 봤음. 그러니 눈앞에서 그 누나가 실제로 자위하는데도 그땐 반신반의했음 너무 현실감 없었고
근데 그러한 내 의심에 확신을 주려는 듯 그 고마운 누나는 입고 있던 핫팬츠를 벗어 던진 거야ㅋㅋ 근데... 팬티가 없네?? 대박쓰.
그리고 아까 그 자세, 무릎 올리고 쪼그려 앉은 자세로 ㅂㅈ를 나에게 그대로 정면으로 보여주면서 자위를 계속하더라... 이미 내 좆은 터질 듯이 발기했고 피가 거꾸로 솟는 듯 했어
누나의 ㅂㅈ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ㅜ 아주 살짝 털이 나 있는 핑보였는데 먼발치였지만 실제로 본건 처음이었음
근데 누나가 손가락을 뻗어 ㅂㅈ구멍을 만지다가 그 위쪽을 건드리면서 온 몸을 부르르 떨더라고ㅋㅋ 그땐 몰랐는데 나중에 거기가 클리라는 걸 알게 되었지
난 제대로 보려고 창문에 얼굴을 갖다 대다시피 하고 나중엔 아예 창문을 살짝 열어서 고개를 내밀고 봤어ㅋㅋ 걸리든 말든 지금 이 순간은 목숨을 걸어야겠다 생각했던 거 같아ㅋ
누나가 ㅋㄹ를 만지면서 가버릴때 나도 같이 1차로 사정해버렸음ㅋ 엄청 많은 정액이 나왔는데 어릴때라 그런지 아니면 자극이 너무 커서 그랬는지 죽지도 않고 그대로 빳빳하게 서 있더라
누나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셔츠를 과감하게 들어올려 벗어버렸어. 팬티처럼 브라도 미리 벗고 들어온게 자위할라고 작정했던 듯.
누나 가슴은 지금 생각하면 그냥 딱 70A컵 수준. 대한민국 중학생 평균 딱 그 정도였던 듯. 약간 봉곳하게 나오고 유두는 갈색이었는데 피부가 워낙 하얘서 역시나 엄청 꼴리더라
그리고 누나가 한손으론 ㅋㄹ만지고 다른 손으론 유두 만지며 계속 자위하는데 난 그때 2차로 사정했음ㅋㅋㅋ 정신이 나가버릴 정도로 흥분했었어
두번째 사정 후에도 내 ㅈㅈ는 여전히 죽진 않았지만 물렁해진채로 커져 있었달까ㅋㅋ 근데 내가 손으로 너무 흔들어서 살갗이 벗겨져 피날 정도였음ㅠ
누난 그러고 나서도 한동안 ㅂㅈ랑 가슴 만지며 엄청 음란한 표정으로 가버리는 듯 내 쪽을 향한채로 계속 자위했어. 난 얼마 못 버티고 세번째로 사정했는데 정액은 거의 안나오고 나오는 느낌만 찔끔찔끔 나더라.
그쯤 되니까 나도 더 이상 ㅈㅈ에 힘이 안 들어가고 살갗이 하도 아파서 더 이상 ㄸ잡지 못하겠더라 그래도 호기심에 누나가 어떻게 마무리하나 궁금해서 계속 구경했지...
근데 누나도 이젠 만족했는지 자기 몸 만지는 걸 그만하더라고. 잠시 그렇게 의자에 앉은 채로 숨을 고르다가.... 헉....
나랑 눈이 딱 마주친거임!!... 그렇게 먼 거리도 아니었고 난 분명히 그 누나가 나를 쳐다보는 눈길을 느낄 수 있었음.
아 ㅈ됐다.... 인생 종쳤다 싶었는데 그 누나는 전혀 놀라는 기색도 없이 나한테 뻑큐를 날리는 거임...!!
난 진짜 심장 멎을듯이 놀라서 그대로 엎드리고 부랴부랴 창문을 닫았음. 바닥에 흘린 정액 닦고 그대로 누워서 자는 척했어...
그러고 나서 다음 날 아침도 저녁도 도무지 그 누나 집 쪽 쳐다볼 엄두가 안나더라. 살짝 지나가듯이 봤지만 특별한 일은 없었어. 너무 꼴리긴 했지만 이미 들켰고 더 훔쳐보면 진짜 큰일날 것 같아서 더이상은 못 보겠음ㅋ
그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누나는 이미 처음부터 내가 훔쳐본다는 걸 알았던 거 같아. 슬쩍슬쩍 보여주다가 자기 자위할 때 야노하는 기분?으로 대놓고 나 보라고 보여준 듯...
그러다 누나도 현타가 온건지 아니면 이러면 안 되겠다 싶었던 건지 해서 나에게 뻑큐로 경고를 줬던 것 같아ㅋㅋ
여튼 나는 배를 넘기고 전학 갔고 그 누나도 고등학교 갔을테니 그 후로는 본 적 없었음ㅋㅋ
아직까지도 그 날 밤 훔쳐봤던 누나의 알몸 자위장면과 뻑큐했던 강렬한 모습이 잊혀지질 않는다 ㅋ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ABS VIP
으네나니
대범
수코양이낼름
아마존
팔타오
비틀자
슈퍼덩
택덴리쌍
나트륨
temp33
야정
uiopy16485
dalgyrr
Gse5y
케네스
Tmdqordl
Sij3e8
검스살스커스
외수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