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있었던 리얼실화_장모2
yg0990
210
13348
78
04.20 13:10
진짜 엄청 쫄려서 오전에 전화도 못 하고 있었는데
와이프에게 방금 전화 옴
새벽일은 모르는 것 같음
평상시의 아내임
조금 있다가 장모랑 목욕탕 간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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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시작 하겠음
거실에 큰 이불에서 꽐라인 채로 자고 있던 아내를 확인하고 나서
어디서 난 용기였는지,아님 방어할 핑계 있기 때문이었는지
일단 저지르기로 마음 먹고 안방 문을 살살 여니깐
침대 바깥쪽을 보고 누워서 나한테 엉덩이 비비던 장모는
몸 돌려서 침대 안쪽을 보고 자고있음.
아까랑 같은 자세로 진행해야
잠결에 아내인 줄 알았다는 핑계가 완성이 되는데
이러면 나가리되게 생김
바깥에서 등쪽으로 밀고 들어가서 자연스럽게 후방을 잡을지
아님 마주보고 진행을 할지 엄청 고민을 하다가
밀고 들어가면 깨울 것 같아서 일단 누워있던 자리로 살살 올라감
일단 똑바로 누워서 상황을 좀 지켜보니
장모는 아직 푹 자고 있는 것 같음
바로 착착착 진행보다 스리슬쩍 팔베게부터 해보고 반응을 좀 지켜보자는 생각에 베게 아래쪽으로 살살 팔을 넣어봄
여기까진 성공
몸 돌려서 마주보고 누워있는데
자지는 엄청 빳빳하지
심장은 엄청 뛰지
술냄새는 엄청 나지만 어짜피 아까 엉덩이도 나한테 비비던 여자가 눈 앞에 있으니
맘 같아선 그냥 바로 가슴부터 재껴서 빨아보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가 또 온다는 보장이 없으니 최대한 즐기기로 생각함
일단 안는 것부터 해봤는데
술김인지 잠결인지
나한테 파고 들면서 왼다리는 내 다리 사이에 낑굼
여기서 '됐다 이건' 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잘하면 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담 글에 끝까지 써야겠음
점심시간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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