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녀2

그때 좀 현타가 오더라고,,내가 너무 흥분해서 미쳤지..이러면서...이불을 덮어주고 난 누워서 천장을 보는데..고딩여친이 갑자기 욱~이러더니 변기쪽으로 가더라고..가서 오바이트를 하는데 좀 웃긴거야..발가벗고 변기붙잡고 오바이트하는게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더라고..내가 술취해서 미쳤지..그래서 가서 등을 토닥토닥하니 고딩여친이 오바이트 다하고,,옆에 쓰러져 앉더라고..그래서 뒤쪽으로해서 겨드랑이쪽으로 손 넣어서 일으켜세웠어..그러면서 자연스레 가슴을 잡고 일으켜 세운 모양이된거지..물 좀 마시게 하고 다시 침대에 눕혔어..다시 옆으로 누워서 잠드는데 귀엽더라고..
근데 내 고추는 그 모습을 보고 다시 발기~~옆으로 웅크린 고딩여친의 보지에 갖다대니 본능적으로 움찔하더라고..이미 한번 싸고 닦지도 않은 정액이 끈적한 것이 느껴지더라고..거기로 쑤~욱 집어넣었지...옆으로 누워 뒤치기하는 모양새~ㅋㅋ그렇게 허리 움직이다 내가 위로 올라가니 아까처럼 반항은 안하더라고..박을때마다 출렁거리는 가슴이 꼴릿한거야..근데 이미 술이 많이 취한 고딩여친한테 체위바꾸는건 힘들어서 정상위로 계속 박았지..어릴때라 체력도 좋았지..ㅋㅋ그러다 두 번째 질사~~이번엔 닦아줬어~~ㅋㅋ그러고 나도 잠시 누워서 쉬었지..그러다 시간을 보니 6시가 다되가더라고..술먹고 하니 좀 오래했더라고...고딩여친은 계속 쿨쿨 자고..난 흥분해서인지 설레임인지 잠이 안오더라고,,
그래서 아까 친구가 말해준 호수에 전화를 했지..친구도 자다가 받은 목소리더라고,,오빠 왜요??그래서 자냐??난 잠이 안와서...이러니까 고딩여친이랑 안했어여?묻더라고,,엉..술취해서 자는애를 두고 몰..이렇게 뻥을 쳤더니 그럼 오빠 이리와요..술이나 마셔요..이러는거야..이게 왠 횡재냐하고 고딩여친 이불을 덮어주고 그 방으로 갔지..
내가 있던 방 밑에 층..거기로 갔서 문을 두드리니 열어주는데..이게 왠일...속옷만 입고있네..외모는 고딩여친이 더 이쁜데..친구는 몸이 육덕지더라고..고딩여친이 가슴도 큰 아이인데, 이 친구는 더 크더라고,,그런데 속옷만 입고있으니 깜짝 놀랐지..내가 살짝 기대하고 온거긴한데..이렇게 쿨한 애는...ㅋㅋ 들어가면서 내가 애기했어..나 지금 위에서 고딩여친 재우고 오느라 술을 안사왔다..위에가서 남은거 가져올까?!이랬더니 아니요..오빠 여기 술마시러온거에요?묻더라고,,너무 직진성 발언에 내가 당황해하니..어..아니..그게 아니라..이러니 오빠 그냥 우리 할거해요~이러는거야!!어..어..
난 문 열릴때부터 계속 당황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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