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녀3

방구조는 내가 있던 방하고 구조가 비슷하더라고..그래서 테이블 의장에 잠시 앉으니 오빠 이리와요~그러는데,,침대를 보니까 혼자 잤다고하기엔 좀 험하게 잤더라고..이불이랑 시트가 마니 헝클어진 느낌?!그래서 침대쪽으로 가서 서있으니 침대위에 있던 친구가 브래지어와 팬티를 하나씩 벗는데,, 가슴은 큰데 꼭지가 흑두인거야..보지도 털이 수북하고,,ㅋㅋ
나한테 고양이처럼 기어오더니 내 바지를 잡아서 만지더라고,,방금 첫사랑인 고딩여친 안에 시원하게 싸고 왔는데도 친구가 만져주니까 또 일어나는거야..오빠 건강하네..금방 스네요~~이러는거야..엥??나 안했어??하니까 알아요..그렇게 술먹었는데도 서니까 하는 애기에요..라는거야..그러면서 내 바지를 벗기고 팬티까지 벗기고,,일어나있는 고추를 입에다 물고 빠는거야..어후~~잘하더라고..방금 고딩여친은 술이 취해서 그냥 박기에 바빠는데..이 친구는 아주 잘하더라고..입으로는 고추를 잡고,,손으로는 내 엉덩이와 불알을 계속 훑으면서 잘 만지더라고,,몬가 남자경험이 아주 많은듯한..ㅋㅋㅋ
서서 그렇게 느끼고 있으니 친구가 바로 누우면서 다리를 벌리고 오빠 이리와요~이러네~그래~!!이러면서 난 올라가서 내 고추를 잡고 친구의 젖어있는 보지에 넣었지..물이 나와있는 상태라 잘 들어가네~구멍도 그렇게 좁지 않고..쑤~욱 들어가는데,,오빠~좋다~이러면서 날 끌어안네..정상위인데 친구를 끌어안고 허리만 계속 움직였어~~신음소리도 크고,,좋더라고..새벽 6시가 넘어서 첫사랑의 보지에도 질싸하고 오늘 처음 본 친구의 보지에 박고있는 상황이 너무 꼴릿한거야..방금 싸고 나왔는데...큰가슴이 출렁거리고,,그날따라 흑두가 꼴리더라고..ㅋㅋㅋ 그렇게 가슴이 터져라 끌어안고 허리를 겁나 움직였지..친구가 내 귀를 핥더라고,,그렇게 박다가 일어나서 가슴을 잡으니 조금 있다 뒤로 돌더라고,,확실히 경험이 많은 친구야..ㅋㅋ 그렇게 뒤로 박고있는데 방금 싸서 그런지 민감한 것이 몬가 간질거리는 사정감이 오네..그래서 나 쌀거같아..친구는 더 해줘여~그래..더 하고 안에 싼다..하고 겁나 스피치를 올리고 안에 시원하게 쌌지..근데 시원한거에 비해 싸는 양이 그리 많게 느껴지진않았어..ㅋㅋ 그럴 수밖에...이미 두 번의 질싸를 하고 왔으니.ㅋㅋㅋ
친구가 앞으로 엎어지면서 아..좋다...이러면서 옆에 누운 나에게 그러더라고,,고딩여친 맛있었냐고,,엥?나 안했어..하니까 오빠..괜찮아여..ㅋㅋ그러면서 아까 오빠꺼 빠는데 정액냄새랑 맛이 나던데..이러는거야..ㅋㅋ 역시 속일수없었나..하면서 아깝~이러니..막 웃더라고,,고딩여친은 나 되게 순수한 오빠라고 그렇게 애기하던데 실제론 아니네~이러더라고,,ㅋㅋ
자긴 약간 순수한 사람한테 꼴린다면서..그래서 오빠가 연락했을 때 나 따먹으려고 생각했다고 하더라고,,그래..어차피 고딩여친이 첫사랑이긴해도 남친이 있는데 몰..그러니까 오빠가 쿨하니까 좋네~이러면서 밤새 고생한 내 고추를 입으로 잘 달래주더라고,,ㅋㅋㅋ그래서 머릴 쓰담쓰담하고 있는데 시곌 보니 조금 있음 7시인거야..헉~고딩여친 깨는거 아냐...이러고 옷입고 언능 방으로 올라갔지..아직 자고 있네~~
[출처] 첫사랑녀3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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