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내가 괴롭혔던 여학생한테 복수당한Ssul
지금으로부터 약 11년전... 중학교 2학년에 남녀공학 중학교를 다녔던 나는 그냥 평범한 살짝 나대는 애였음.
내가 그때 키도 꽤 작고 체격도 작았는데
생각보다 친구들도 꽤 많았고 친한 여자애들도 좀 있었음
내가 살짝 친하게 지내고 짝사랑했던 미연이라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방과후에 옆에 커플이었던 남녀가 장난을 막 과하게
치면서 앞에 애들 있는데 다 보는데 대놓고 남자애가 막 여자애 들어올리고 그러는거야 근데 이제 알고보니 속바지가 있어서 크게 신경을 안쓰는 것 같더라고
근데 옆에 있던 미연이가 그거 보면서 웃기다고 막 좋아죽는거야
근데 또라이끼가 있었던 내가 똑같은식으로 웃겨보자고 미연이를 들어올렸음ㅋ... 근데 내가 실수한게 두가지가 있었어
첫번째는 내가 걔를 옆에 있던 커플처럼 안아올린게 아니고
M 자로 두팔에 다리들고 올림..
그리고 두번째는 얘가 속바지를 안입고 있었단거....
근데 그걸 옆에있던 애들이 다 보게됐고... 결국엔 미연이는 소리지르고 난 큰실수했다는걸 깨달았음..
그이후로 미연이는 날 봐도 아는척도 안했고 아예 사이가 서먹해져버림
근데 나는 꼴에 자존심이 있어서 그런거 신경 안쓰고 내가 좋아했던 여자건 말건 애들 앞에선 좀 쎈척을 했었음ㅋ 별거 아니었다는식으로 말하면서ㅇㅇ
근데 이제 미연이라는 걔가 좀 친한여자애가 있었는데
성은이라고 키도 크고 기가쎈년이 있었거든 그때당시 중2 15살이었는데도 여자애가 키가 166정도 됐었고 나는 160정도밖에 안됐었음...
미연이한테 들었는지 다짜고짜 나한테 와서 미연이한테 제대로 사과하라고 막 그러는거
근데 그때 내친구들이랑 보는눈이 많아서 쎈척하고싶었던 나는 장난하다가 그런건데 내가 왜 사과해야하나면서 뻔뻔하게
넘어가려했었음 ㅋㅋ; 근데 성은이라는 애가 진짜 지금 사과
안하면 후회할거라고 후회할짓 하지말라고함 당연히 쎈척하고싶었던 나는 후회할일없다고 꺼지라고 했고 성은이라는애는
두고보자면서 미연이 다시 데리고 갔음..
살짝 찝찝했지만 주변에서 나보고 오오~하면서 떠받쳐주던게 너무좋았음ㅋ
난 이때 정말 얘네들한테 사과를 했었어야 했음..인생 최고의 실수였지만 이때는 몰랐지.
그렇게 별 일 없게 흘러가나 싶더니 며칠후에 방과후시간에 내가 체육복 입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윤아 라는 애가 뜬금없이 나보고 좋아한다고 고백하고싶은데 따라와줄 수 있냐고그러는거ㅋㅋ
당연히 걔가 이쁘기도 이뻣고 여자친구가 가지고 싶었던 나는 윤아라는 애를 따라 아무것도 모른채 여자반으로 따라왔음.
근데 윤아라는 애가 갑자기 킥킥대면서 나보고 개병신새끼ㅋ
이러더니 뒤에서 성은이라는 애가 나 빠르게 자빠트리고 여자애들 몇명 나와서 내 다리를 잡았음
성은이라는 애는 나보다 힘도 쎗었고 다른 여자애들이 내 다리를 잡고 있는사이 성은이란 년이 내 체육복 바지를 벗겼음..
내 사각팬티가 여자애들 5명 앞에서 보여졌고 나는 설마설마...설마 아니겠지.. 했는데 성은이라는애가 바로 내 사각팬티까지 잡고 쓱 내려버렷음...
그렇게 아직 포경도 안된 내 작은 x추가 5명의 여자애 앞에서 덜렁덜렁 대며 드러났고,.,, 어..어..? 하는 와중에도 성은이는 바로 나를 들어올려서 그때 내가 미연이를 들어올렸던 똑같은 M자 자세로 만들어서 들어올렸음...
나한테 거짓고백했던 윤아포함 5명이 내 그곳을 보면서 빵터졌고...
갑자기 날 들어올린채로 그대로 미연이 바로 코앞까지 데리고 왔음...
그러더니 성은이가 "그러니까 그때 내가 사과 하랬잖아~후회되지?ㅋㅋ"하는거야...
머리가 텅 비어서 아무 생각도 못하고 있을 찰나...
성은이가 "미연아 해보고싶은거 다해ㅋㅋ"
하는 말에 미연이가 아직 포경도 안된 내 그곳을 만지작댔고...
불R을 관찰하면서 킥킥댔음..
그제서야 나는 정신이 확 들었고 진짜 좆됐다는 생각에 살짝 눈시울이 붉어졌었음......
미연이는 그런 나를 보더니 포경안한 껍질을 잡아댕기면서 이제 정신이 들지?이러는데 그때 진짜 수치심 패배감 굴욕감..온생각이 다 들더라......
그때 반 일찐이었던 채영이라는 다리꼬고 폰보고있던 년 앞에도 내가 들려갔고 내 x추를 보면서 킥킥대면서 웃었음..
그렇게 나는 한 여자반 전체를 성은이한테 M자로 들린채 순회공연을 다니게 됐고 내 그곳을 안 본 여자애가 없었어...
마지막으로 성은이한테 들린채 미연이 앞에서 x추랑 다 보인채로 눈물콧물 질질짤면서 진심어린 사과를 했고.......
그 이후로 나는 학교에서 못나댔음..
고등학교 들어서서부터는 그때 여자애들 다 패죽일걸 생각이
들었지만 중학생때의 나는많이 약했었나봄...
그렇게 평생 기억에 남을 수치심1000%사건이 아직도 기억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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