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21-3
Dk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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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23:44
누나가 날 보며 장난스런 얼굴로 한번 씩 웃더라고
나는 그런 누나를 보며 잉? 왜? 하는 얼굴로 같이 한번 웃으니깐
누나가 고개를 갸우뚱 하면서 “쓰읍.. 좀 빨리 끝난거 같기도 하고..?” 하며 웃더라
그래서 내가 누나한테 “그래서..? 어떗어 별로였어..?” 하고 물어봤어
그러자 누나가 약간 인상을 쓰며 “아 진짜 다 끝나고 그런거 좀 물어보지마.. 진짜 별로야..” 하더라
내가 “미안.. “하며 멋쩍게 누나한테 웃으니깐
누나가 그런 나를 보며 웃는 얼굴로 “그래도 그.. 아니다..” 하며 말을 하다 말더라고
나는 “왜.. 뭔데.. 말해줘..” 하고 누나한테 말하니
누나가 “그으.. 있잖아.. ㅋㅋ.. 그.. 손으로 하는거.. 그..거는 좋았어..” 하며 ‘끼약’ 소리 내더니 갑자기 혼자 얼굴을 이불에 파 묻더라고 ㅋㅋ
나는 그런 누나를 보면서 크게 웃으면서 “맞아맞아 그거 엄청 좋아 하던데??” 하며 맞장구를 쳐주니
누나가 “아 진짜.. 부끄럽다고.. 이제 그만말해.. 끝!” 하더니
서랍에서 새 팬티를 꺼내더니 침대에 있는 수건으로 밑을 두르고는 안방 화장실로 가더라고
나도 일어나서 다 쓴 콘돔과 아까 젖은 팬티를 주워서 내 방으로 왔어
그리고는 화장실로 가서 대충 씻은 뒤 새 팬티만 입고 거실에 있는 반바지를 대충 주워 입고는 누나가 나오길 기다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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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한번에 올라갔는데 지금은 바꿨는지 계속 짤려서 올라가네요 의도치 않게 포인트 쓰게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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