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의 그녀와 썰 3(feat. 태국녀 그리고 사장님)
우와이럴리는없어
49
4836
9
2024.05.13 14:27
이 전 글들에 많은 좋아요와 댓글 고마워 형들 ㅎㅎ 역시..내가 좋아하는 류의 썰을 좋아하는 형들이 많을 줄 알았어
태국녀한테 차단 당한거에 대해서 많은 형들이 내가 돈을 안줘서 그렇다 라고 했는데, 사실 나도 그런 부분이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 하긴 해 ㅋㅋ
그런데 변명아닌 변명도 할겸? 그리고 사장님썰도 풀겸? 글을 씁니다... ㅋㅋㅋ
이 전 글에는 쓰지 않았지만, 태국녀가 두번째 방문 이 후 마치 연애라도 하려는 듯 매일 엄청난 양의 메시지를 보내더라고
나도 둘 다 쉬는 날 맞으면 하루 방 잡고 계속 할 생각이 있었어서 답장을 최대한 하려고 했지만, 그당시 일이 너무 바빠서 잠도 잘 못자고, 주말 출근에 해외 출장에 정신이 없었다보니
유일한 방법은 늦은 밤 퇴근+회식 하고 나면 샵으로 가서 보고 이럴수 밖에 없었음
아니야 달라 그녀는 메시지로 막 왜이렇게 바쁘냐 왜 답장이 늦냐 이러면서 난리였고..
늦게 퇴근한 어느날 또 땡겨서.. 태국녀에게 "나 지금 갈게" 라고 말하고 나서 샵에 들어갔더니 날 이제 단골로 인식한 사장님은 뭔지 모르는 음흉한 웃음으로 "어 또 왔네 총각~" 이러길래 최대한 젠틀하게 "네 ㅎㅎ 원래 지명하던 그친구로 해주세요"
말하고 방에 들어가서 피곤하다보니 옷도 안벗고 누워있었어. (사장님도 이쯤되면 알고 있지 않았을까? 내가 왜 자주오는지..ㅋㅋㅋ)
곧 이어 태국녀가 들어오는데, 들어오자마자 막 누가 쫓아 오는 사람처럼 내 바지, 속옷까지 벗기더니 입으로 흡입을 하는거야
이런걸 싫어할 일 없는 내 주니어는 엄청난 흥분을 하기 시작했지.
이미 갈때까지 간 태국녀였지만 "타이마사지샵에서 마사지 대기하고 있는데 태국녀가 들어오자마자 내 바지를 벗기면서 주니어를 애무해준다" 라는 사실이 너무 흥분되면서 급 흥분도가 올라오더라고.. ㅋㅋ
주니어 밑에 쌍방울까지 열심히 맛보면서 즐기면서 한손으로는 내 주니어를 잡고 대딸을 하던 그녀는 주니어가 시니어가 된걸 확인한 후 챙겨온 콘돔을 꺼내더니 바로 끼고, 입고 있던 옷을 훌러덩 벗고 바로 위로 올라타더라고
언제부터 젖어 있는지는 몰라도 이미 태국녀 아래는 뜨겁게 젖어있었고 쑤욱 하고 잘 들어가더라고
언제봐도 완벽한 몸...쌍둥이 자매들, 그리고 깔끔히 왁싱되어서 피스톤을 할때마다 조금씩 딸려 나오는 속살까지 잘 보이는 아래를 보며 천천히 그리고 오래 느끼고 싶었던 내 맘과는 달리..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었을 때라 그런지 진짜 한 2분? 3분만에 바로 사정.. 그리고 나서 내 주니어는 태초의 상태로 변신..
그걸 눈치챈 태국녀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실시간으로 작아지는 주니어를 빼더니 내 옆에 누우면서 주먹으로 내 가슴을 막 때리더라고..
아팠어..고개 숙인 남자는 아프더라.. 그래서 "아임 타이얼드.. 아임 쏘리" 이러면서 어르고 달래고 그날은 어찌저찌 마무리 했지.
그날 부터였던거 같아.. 연락이 뜸해지기 시작한게.. 그리고 한번 더 였나? 샵에서 보고 그게 이 친구랑은 마지막이였음..
교훈: 건강하게 주니어 관리 잘하자 형들.. 사랑받으려면 고개 숙인 남자가 되지 말자 형들
이 친구랑 연락이 끊기고 한 반년 간은 그 샵에는 안갔어 어차피 타이 마사지에 대한 욕구는 다 채워졌기도 했으니깐..
그러던 어느날 이놈의 술이 문제지 또 술을 마시고 급 땡겨서 다시 찾아갔더니 사장님이 "총각! 왜이렇게 안왔어~ 뭔일 있는줄 알았네~" 이러면서 팔뚝을 살짝 치더라고
그 모습보면서 뭔가 이전에는 없던 사장님에 대한 흥분도가 살짝 올라가긴 함..
그리고 마사지 잘 하는 이쁜 친구로 잘 부탁드린다 하고 오일 마사지를 끊고 방으로 안내를 받아서 들어갔지.
내가 정말 반간운건지 그날따라 사장님은 친절히 방까지 안내해주고, 들어가자마자 옷 갈아입으려고 하는데 나가지도 않고 재잘재잘 하더라고
그래서 그때까지는 난 사장님이 목표가 아니였으니 그냥 대답 잘 해주고, 사장님 나가자마자 원래 하던데로 ㅋㅋ 옷을 다 벗고 매트에 엎드렸지..
또 다른 인연을 기다리며..
역시 5분정도를 기다렸더니 "똑똑" 하길래 고개를 살짝 들어서 문쪽을 봤더니 태국녀2가 들어오더라고
그런데 정말 말그대로 험상궂게 생긴 누님이 들어오시는거야..
이 누나가 나 때리면 그냥 아픈정도로 끝나지 않겠구나 병원 가봐야 될 수도 있겠구나 할정도의 등치의 소유자..
그래서 "하.. 바꿔달라고 할까.." 하다가 그것도 귀찮고 그래서 그냥 한숨 푹 쉬면서 머리를 매트에 박고 있었지..
이 누나는 벌거벗은 내 모습을 보더니 콧방귀를 살짝 끼면서 들어오더라고 이때부터 기분이 살짝 더 안좋아짐
내 상체는 할 생각이 없는지 하체쪽에 앉아서 한 10분 정도 오일 바르면서 했나? 엉덩이를 툭툭 치면서 뒤돌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뭐지? 하면서 뒤돌았더니 전혀 느낌도 없어 서지도 않은 내 주니어를 갑자기 냅다 잡으면서 "서비스 3만원 오케이?" 하더라고
물론 내가 한번 빼려고 오긴 했지만... 다짜고짜 기승전결도 없이 이러니까 너무 화가나더라고
그래서 "노! 아이 원트 마사지!" 하니까 다시 한번 막 내 주니어를 만지면서 "오빠 서비스! 3만원 핸드!" 막이러더라고
참을만큼 참았다 싶던 나는 "노! 체인지! 마사지 체인지 콜 사장님!" 이렇게 했지
그랬더니 "노노 아이 마사지" 이러면서 다시 한다고 하길래 됐다고 사장님 불러달라고 말했고 막 화를 내면서 나가더라고.
태국녀2가 그렇게 짐을 챙겨서 나가는걸 보고 기분이 나빴던것도 잠시.. 오늘따라 재잘재잘하던 사장님이 방에 올거 같은 기분이 드는거지?
무슨 일이냐고 하면서 괜히 말걸러 올거같은 기분..
그 생각을 하다보니 좀전까지 두툼한 손에 잡혀서 시무룩하던 주니어가 빵긋 하면서 일어나기 시작하더라고 어느새 70퍼센트 정도 성장..
노출 기회가 다가오는 것을 느낀나는 뭔가 그나마 자연스럽게 노출을 하려고 머리를 굴린 결과 그 여자가 내 바지를 벗겨서 벗었던 것 처럼,
그래서 딱 사장님이 들어오는 순간에 바지를 입기 시작하는 것처럼 하기로 결정했어.
(여기는 애초에 오일 마사지라고 해도 그 주니어 다 보이는 그물 팬티 안주고 그냥 평범한 반팔/반바지를 줘.. 그물 팬티가 더 좋은데..ㅎㅎ)
그래서 애초에 벗었던 티셔츠를 급하게 입고, 매트위에 앉아서 바지에 한발만 넣고 한발은 아직 넣지 않은 상태로 대기를 했지.
아니야 달라 곧바로 사장님이 걸어오는 소리가 나고.. 최대한 내 주니어가 100퍼센트 흥분이 안되도록 컨트롤하면서 문쪽에서 바로 보이게 자세를 잘 잡고 앉아있었어.
(굵직하게 약간 밑으로 쳐저있게.. 전혀 누군가 들어올거를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 ㅋㅋㅋ)
"똑똑 총각 잠깐 들어갈게" 하면서 문을 열자마자 내 얼굴을 보곤, 바로 내 주니어를 보더라고.
약간 흠칫 놀래면서 "아휴 왜 바지를 벗고 있어~" 이러길래 "아 방금 나간 친구가 서비스 해준다고 갑자기 바지 벗기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하면서 발이 들어가있는 쪽만 바지를 살짝 올리면서 여전히 쩍벌인 상태로 얘기했지..
이때 내 심장과 주니어는 두근두근 하고 있었고 내 주니어는 이제 미생에서 완생으로 가고 있었고.
사장님은 이미 문 열자마자 내 얼굴 잠깐 본 이후부터는 내것만 계속 보고 있었음
"아휴..미안하네..애들한테 그런거 일절 하지 말라고 말하는데" 그러더니 "어떻게 다른 친구로 바꿔주면 될까?"
이미 내 주니어는 100퍼센트 커져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고, 일부로 주니어 밑에쪽을 살짝 꼬긁꼬긁 하면서 말했지
"그냥 사장님이 해주시면 안돼요? 이전부터 사장님한테 받고 싶긴 했는데"
"어휴.. 나는 마사지 따로 안해~ 다른 친구 한번 받아보고 별로면 말해 환불 해줄게~"
이러시더라고.. 이미 사장님한테 노출도 해서 뭔가 미션을 완수한 느낌이 들긴하던 찰나.. 그냥 환불하고 집에 가자 싶었지
근데 한번 더 확실히 노출하고 싶었음.. 그래서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말했지
"아 그럼 오늘은 그냥 환불해주실래요? 그냥 갈게요"
안그래도 완전 120퍼센트 발기된 상태인데 거기다가 갑자기 일어났으니 내 주니어가 어떻겠어? 껄떡 껄떡 하겠지..
사장님은 눈이 동그래지면서 더 뚫어져라 보더라고..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이때 생각하면 불끈불끈 함
"어휴.. 알겠어 그럼 언능 옷 입고 나와 환불해줄게" 이러면서 문을 닫으려고 하면서 내 주니어를 보면서 한마디 더 하더라고
"이쁘게도 생겼네~" 그리고 문 닫음 ㅎㅎ
문이 닫히자마자 내 주니어를 보니 쿠퍼액이 미친듯이 나와서 밑으로 흐르고 있었고, 참을수가 없어서 바로 방 안에 있는 수건에다가 폭딸..한발 뽑음..ㅋㅋㅋ
그리고 옷 다시 입고 방에서 나왔더니 방에서 카운터까지 걸어가는 길 내 얼굴이랑 내 바지쪽을 뚫어져라 보더라고 ㅎㅎ
카운터에 도착하니 현금 다시 돌려주면서 "오늘 미안해~ 애들 교육은 다시 잘 시켜놓을게" 이러길래 "아니에요 신경 써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하면서 나옴..
타이마사지샵 썰은 여기까지이고 내가 글을 이런쪽으로 써서 그렇지 그렇게 막 이런쪽으로만 다니는 애는 아니야.. 평범하지만 꼴리는 썰들도 많으니(노출썰은 안평범하긴 하지..ㅋㅋ)
앞으로 자주 쓸게~ 이번에도 많은 좋아요와 댓글 부탁 미리 감사감사
그럼 월요일이라고 시무룩하지 않고 발기찬 하루들 돼 형들! 그리고 누나들!
ps. 최근에 그 버스 정류장에서 보이는 오래된 화장실에서 노출썰 쓰던 형.. 혹시 이 글 보고 있어? 형 글 너무 좋아..계속 써줘.. 이 글들을 형을 불러내기 위한 글이기도 해.. 플리즈 컴백..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tp23e
홍홍홍
바이오
포르투
익명익명익
미쟝센스타일
페르소나
알렉스king
iufc
집시워터
j012372
와코루
사랑은사치다
가나유유초코
572입니다
캬하하
주노462
사이다이다
제로펩시210
첫눈처럼
headjjh
김필자
염라대왕
워잉
eowow
ddtaggth32
lhy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