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풋잡해준 담임 쌤 결국 보지까지 따먹은 썰 (초딩때 담임쌤한테 풋잡 받고 발 페티쉬 생긴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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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못 보신 분들은 이거 보고 오세용
그 이후로 쌤은 모른 척 나한테 별 짓을 안 했어. 가끔 쉬는 시간에 나 불러서는 비밀로 하고 있는지만 계속 확인하고.. 아 그래서 풋잡 야동은 그냥 다 돌려 찾아보면서 쌤 상상하고 혼자 해결했지. 하지만 그 쌤의 발 테크닉과 상황과 그런걸 혼자하는걸로는 이길 수가 없었지.. 그래서 가끔 쌤한테 찾아가서 언제 또 할 수 있냐 하는데 자꾸 나중에 자기가 부르겠다고..
그렇게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하다가.. 쌤 신발이나 슬리퍼 냄새 맡아보고.. 몰래.. 학교 화장실 가서 딸친 적도 많아.. 그러나.. 쌤은 계속 기다리라고 비밀 유지만 하라며 가스라이팅했고,, 초딩인 나는 순진히 그렇게 당했지... 그러다가 방학 때 방학 숙제 중에 일기를 다 쓰잖아. 근데 방학 중에 뭐 일기 중간 점검 같은게 있었거든? 번호순으로 오라해서 내 날짜 순서가 왔는데.. 그때도 쌤 진짜 존나게 꼼지락대더라 발가락.. 일부러인지.. 난 미리 일기장에다가 쌤이랑 진짜 너무 하고 싶다고 다시 한 번만 해달라고 그런 간절한 내용을 길게도 썼어.. 그러니까 쌤이 슥슥 넘기다가 이거 뭐야? 하면서 보더니 피식 웃고.. 기다려봐.. 하면서 옆에 앉으래.. 그러더니 작게 주차장에 가있어.. 이러더니.. 내가 가있으니까.. 안 오는거야.. 그래서 답답해서 다시 와서 보는데.. 쌤이 막 그때쯤 점심 먹으러 간다면서 말 하고 나오는거야.. 나는 황급히 주차장으로 가려다가 걸려서.. 너 왜 여기있어? 여기서 기다렸어? 이래서 주차장에 있다가 안 와서 왔다하니까... 5분도 안된거같은데? 이러는거야. 진짜로 5분도 안 됐었어. 얼마나 흥분했으면 그 사이에 그걸 막 뛰어다니면서.. 어쨌든 쌤은 나를 차로 델고 갔어..
들어가자마자 약간 요물스럽게 째려보더니.. 아이.. 쌤 바쁜데.. 이러는거야.. 그러더니 벗어봐 이러고 바로 난 헥헥대며 벗었지 거의 그러니까.. 쌤이 발로 바로 해주더라고 또 자기 침 뱉어서.. 근데 내가 야동에서 본 발 빠는걸 나도 너무 해보고싶은거야.. 어떤 느낌일까 해서.. 그래서 빨아봐도 돼요? 이러니까 막 웃으면서 어디서 배웠냐고 한 번 해봐 이러더라. 그래서 발가락 하나하나 빠는데.. 되게 간지러워 하더라 생각보다. 냄새는 그냥 슬리퍼 냄새 나면서도 먼가 별 냄새 안 났어 .. 그러다가 다시 풋잡을 받고... 받다보니.. 좀 금방 느낌 와서.. 좀 빠르게 싸고.. 됐지? 이러고 가더라
그렇게 3번 정도? 2학기에 더 했어.. 1편에 나왔던 그 교무실에서도 했고.. 나머지 두 번은 다 차에서 했어.. 자기 클리를 막 비비면서 해주긴 했는데.. 그렇게 풋잡이 다였어.. 그렇게 쌤 가슴 한 번 못 만져보고,, 키스 한 번 못해보고.. 아마 쌤은.. 아무리 변태년이래도 초6을 남자로 보진 않았나봐.. 근데 풋잡해줄때는 뭔가 꼴렸나벼
그러다가.. ㄹㅈㄷ는 중 2때 사실 진짜야.. 뭐 풋잡을 떠나서 되게 나한테 잘해준 쌤이다보니까.. 스승의날마다 애들이랑 찾아갔거든? 중1중2때? 그렇게 1년에 한 번씩 보고.. 그러다가.. 중2때 그 초등학교 여교사랑 초등학생이랑 뭔가 사건이 터져서 막 기사화되고 뉴스에 나오고 하던 일이 있었거든? 그거 때문인지 갑자기 나한테 전화와서는 비밀로 하고있냐고 막 묻더라.. 근데 나도 그럼 당연히 비밀로 하지 그거는.. 그래서 비밀로 하고 있다고 하고.. 뭐 그런 전화하다가.. 오랜만에 한 번 뵙고 싶다 하니까 알겠다고 오래..
가니까 뭐 새로운 얘기할 수 있는데가 생겼더라? 학교폭력같은거터지면 교사랑 학생 1대1 면담 하는 곳인거 같은데.. 나 졸업하고 생긴거야. 거기서 얘기 좀 하자더니 또 비밀로 하자고 막 그런 얘기하는거야. 어지간히 쫄렸나봐.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계속.. 그러다가.. 약간 장난끼 있게 오랜만에 또 해주면 안돼요? 이랬거든 (사실 속으로는 ㅈㄴ 간절했다) 그니까 쌤이 안된다고 자기 뭐 곧 결혼한다고 막 그러면서 안된다는거야 이제.. 그래서 ㅈㄴ 단호하길래 아 안되는구나 하고 알겠다고 했는데.. 진짜 마지막으로 한 번만 해줄까?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도 막 썜 이제 결혼하면 못해주잖아요.. 하면서 능청스럽게 막 하니까..
웃으면서 알았다고 내 체육복 바지 훅 벗기고.. 팬티 벗기는데.. 내가 중1때쯤부터 고추가 많이 커졌거든 풀발 15정도? 그래서 쌤이 막 놀라면서.. 야.. 많이 컸다.. 털도 나네? 이러는거야.. 그 말이 ㅈㄴ 꼴려서.. 더 서더라.. 어쨌든 쌤이 또 발로 해주려고 자세 잡다가.. 안 해주고 나 빤히 보는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일어서.. 앉아있는 날 안으면서 내 무릎위에 슥 올라타더니.. 키스를 하는거야.. 와... 씨 고추 좀 컸다고 바로 키스를 해주냐.. 키스 진짜.. 나도 중1때 연애하고 뽀뽀는 해봤는데.. 그때 또 키스를 배웠어... 혀로 막 부드럽게 내 입을 다 빨면서.. 나한테 계속 힘 빼라고.. 그리고.. 내가 막 손 어디 둘지 몰라하니까.. 한 손은 지 허리에 두고.. 한 손은 지 가슴에 딱 두더라.. 나도 막 만지는데.. 만질 줄 모르니까.. 좀 쎄게 만져서.. 약하게.. 젖꼭찌를 만지라고 해서.. 그렇게 하니까 조금씩 신음 내더라.. 그러다가... 내가 키스하면서 흐른 침 손에 묻혀서 젖은 손으로 젖꼭지 만지니까.. 못된것만 배웠네.. 이러면서... 더 흥분하고 소리내더라..
그리고 지가 브라 벗고.. 내 얼굴 지 가슴에 파묻으면서.. 빨으라고.. 쎄게 빠니까 혀로 젖꼭지 돌리기만 하라고.. 약하게 돌리니까.. 막 아 좋아.. 하면서.. 지꺼 클리 만지더라.. 그리고 살짝 깨물어봐.. 이러길래.. 깨무니까.. 아 시발 이러는거야.. 아파서 그런줄알고 놀라서 멈추니까.. 아 계속 해 빨리.. 이러는거야.. 계속 깨물고 빨고 하니까... 아 존나 좋아.. 이러는데.. 와 난 교사가 그렇게 욕하는거 그때 처음 봤어.. 반대쪽도 그렇게 해주고.. 쌤이.. 갑자기 딱 나한테 내려와서 의자에 걸터 앉더니.. 자기 손으로 클리를 딱 비비면서 여기 빨아보라는거야.. 살살 살살 이러면서 계속 살살 빨으라고 하고... 막 혀로 이렇게 와리가리 하니까.. 점점 아.. 그렇지 아.. 이러고... 뭔가 물이 나온다는게 뭔지 그때 알게되었어 처음으로.. 점점 물이 더 나오더니.. 나도 약간 어디 공략해야하는지 알겠어서 그 부분 좀 빨리 혀로 돌리니까.. 엄청 막 호흡곤란 온 마냥 헉헉대더니 갑자기 지 혼자 가버린거야.. 내가 놀라서 멈추니까 계속 하라고.. 그러더니... 한 10초 뒤에 아아아아아아.... 하면서 딱 절정 가고... 하 좋았어.. 이러더니.. 나보고 앉아보라 하고 입으로 막 해주는거야.. 와.. 지금 생각해도 쌤보다 잘 빠는 여자랑 해본 적 없다 진짜.. 구라 안 치고 한 30초 빨렸나? 쌀거같은거야.. 쌤 아 근데.. 이러니까.. 입에 고추 물고 쌀거같아? 이러는거야.. 근데 그 입에 고추 있어서 발음 안되는 그거 뭔지 알지 그거 처음 당해보니까 존나 꼴리는거야.. 거기서 오히려 약간 훅 오더니.. 약간 ㅈㄴ 허무하게 쌀거같은 느낌 와서 아쌤빨리요 그냥해주새요 해서 쌤이 혀로 막 요리조리하니까 바로 나오는거야.. 그러니까.. 막 쌤이.. 딱 입에 먹고... 다시 혀로 이렇게 한 번 슥 해주고.. 입에 머금은 상태로 야 말하고 싸야지.. 이러는거야..
근데 진짜 너무 아쉬운거야.. 쌤 보지에 손도 못 넣어봤는데.. 내가.. 밍기적 거리는데.. 쌤은 엄청 빨리 팬티 입고는.. 야.. 빨리 입고 따라와.. 이러더라.. 그래서 따라가니까 차로 가더라.. 오늘 뭐 학원가? 이러는데.. 학원 가야하지만 안 간다하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일단 탔어.. 타니까 그냥 .. 난 뭐 쌤 집 가거나 그런거 생각했는데.. 얼마 안 가서.. 내리는거야.. 차에서 기다리래.. 어디 건물로 들어가는거야.. 폰도 놔두고,, 그 사이에 폰에 예비 남편으로 추정되는 분한테 전화왔는데 내가 그냥 안 받고.. 나중에 쌤한테 말도 안 했어.. 어쨌든 쌤이 나오더니.. 편의점을 가는거야.. 뭐지 하고 있다가.. 다시 와서는.. 내리래.. 그러고.. 엘베를 타고 9층으로 가는거야.. 뭐지? 했는데.. 열모텔이었어.. 열쇠를 받아온거였어.. 아예 자기 혼자 가서 받아온거야.. 편의점은 콘돔을 사온거였고..
그리고 딱 들어가자마자.. 빨리 하자.. 이러더니.. 벗는거야.. 나도 벗었지 따라서.. 그리고 쌤이 바로 누워서.. 아까처럼 빨아봐.. 그러는거야.. 클리 좀 빨다가.. 내 손 딱 잡더니.. 두번째 손가락 펼쳐.. 이러더니 지 구멍에 넣어주더라,.. 근데 그건 내가 잘 못하니까.. 그냥 지 손 두손가락 넣어서 지혼자 질겅질겅 대더니.. 내 꼬추 섰는지 확인하고,.. 콘돔 딱 씌워주더라.. 그리고는ㄴ... 정상위로 넣으려고 하는데.. 와 구멍을 진짜 못 찾겠고 뭐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는거야.. 바로 나보고 누워보라하고... 지가 올라가서 쑤욱 넣더라.. 진짜 쑤욱 들어가는데.. 뭔가 .. 시각적으로 진짜 ㅈㄴ 꼴리고.. 가슴도 ㅈㄴ 크니까.. 다 알겠는데.. 그냥 존나 고추가 아플정도로 어디 낀 느낌인거야.. 그러다가.. 몇번 쌤이 움직이니까.. 물때문에 점점 느낌 오고.. 진짜 존나 좋은거야.. 존나 조이는 년이라는거지 결론적으로.. 진짜 존나 좋더라.. 위에서 막 흔드는데 가슴 출렁거리고... 내가 젖꼭지 만져주니까.. 아앙 잘했어.. 그렇게 만져.. 이러면서... 엉덩이 막 움직이는데.. 와.. 아직도 내 인생 최고의 섹스를 뽑으면 그 날이야.. 진짜로.. 보통 첫경험 별로라던데.. 난 이때 너무 좋아서.. 아직 이 이상의 섹스를 못해본거같다.. 어쨌든.. 계속 움직이느데.. 쌤도 좀 엄청 느끼면서.. 내 가슴에 손 딱 얹고.. 막 허리 돌리는데... 쌤이 막 신음 내면서 침이 막 줄줄 흐르는거야.. 그게 딱 내 턱에 떨어지더라.. 그거 손으로 침 딱 닦아서 내 혀로 한 번 빨고.. 다시 그걸로 쌤 젖꼭지 만지고.. 쌤 땀도 막 나서 그것도 빨아보고.. 그러다가 쌤이 힘들다면서.. 나 안으면서 내 위에 엎드리고.. 나보고.. 움직여봐.. 하는거야.. 내가 막 하는데.. 잘 안되더라.. 그러니까 하.. 이러더니.. 다시 허리 세워서 앉더니.. 숨 크게 들이 마쉬더니.. 야.. 엉덩이만 좀 때려봐.. 이러더니.. 다시 방아 찢는거야.. 하란대로 엉덩이 막 때리니까.. 진짜 개 조이면서.. 막.. 쌤도 좋아하는거야.. 막 내 이름 게속 부르면서 인상 쓰면서 아 좋아 이러다가..
쌀 거 같다 하니까... 야 안돼 좀만 더.. 이러면서 지 클리까지 또 비비더라.. 근데 쌤이 너무 힘들어해서.. 나도..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뒤로라도 해본다 했어.. 쌤은 그냥 자기가 한다하다가.. 알았다고 고추 빼고 자세 딱 잡더라.. 손으로 내 고추 잡아서 위치 딱 알려주고 하니까.. 쑤욱 들어가더라.. 근데 이게.. 느낌이 또 다르고 더 조이더라고.. 야동에서 본대로.. 무릎 하나만 꿇고.. 프러포즈 자세로.. 엉덩이 때리면서.. 박으니까.. 아.. 이제 알겠더라고.. 자세를.. 그리고 점점.. 빨라지니까.. 쌤도 뭔가 기대 안 했다가 훅 들어와서 그런지 쌤이 막 힘들어 하고 있다가 숨 헐떡대면서 개 좋아하더라고.. 뭔가 여성상위때와는 차원이 다른 신음으로.. 그래서.. 더 빠르게 하니까 나도 느낌 개오고.. 막 쌤이 몸 주체를 못하는데.. 계속 엉덩이 때리면서 허리 잡고.. 쌤은 막 머리가 침대 위에 그 딱딱한 부분에 박는데.. 아 걍 모르겠다하고 난 계속 박았어.. 그러다가.. 쌤이 진짜 신음을 막 소리지르듯이 내더니.. 뭔가.. 쑤욱 들어가지는거야.. 쌤이 또 가버린거지.. 물 소리도 쩍쩍 나는데.. 나도... 느낌 더 좋아서... 다 쎄게 막 박았어.. 쌤 머리고 나발이고.. 엉덩이 개 때리면서.. 그러다가 딱... 쌌어.. 빼니까.. 콘돔 아주 살짝 벗겨져있더라.. 큰일날 뻔..
그리고 우린.. 벗은 채로.. 폰을 보며 상황 파악을 했지.. 학원쌤한테 급히 전화하면서 아프다고.. 학원 못 간다 하고.. 쌤은 남편한테 야근한다 거짓말하고.. 그러고 나서.. 추억으로 한 번 더 풋잡까지 받았어.. 세번 싸려니까 힘들어서.. 서로 되게 힘들어하면서... 그렇게 또 싸고...
그 뒤로도 몰래 종종 만나 다섯 번 정도 더 섹스했어.. 스타킹도 신어달라하고.. 다른 자세들도 다 배우고 테스트해보고.. 쌤은 그냥 내가 자지커서 좋아한거같아.. 남편보다 내 꺼가 더 크다했어 하지만.. 쌤 결혼식이 그해 겨울이었거든? 그 준비할 쯤 되니까.. 전화 안 받고 잠수 타더라 나쁜년.. 어느 순간 번호도 바껴서.. 이젠 아예 사진 훔쳐보지도 못하지만.. 내 인생 최고의 첫 경험이야.. 돌싱 됐다는 소문이 있어서.. 저번에 무작정 쌤 찾기 프로젝트도 해봤는데.. 결국 못 찾았어.. 물론 나도 뭐 여친 생겨서 잘 살지만.. 그때 생각하면.. 하 진짜.. 또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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