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촌과 남사촌과의 기억3
공공치치
30
1509
17
0
08.31 16:25
도와 달라는 말에 어리둥절한 여사촌, 잠시 할 말을 잃었다가
- 여사촌: 아 뭐래, 나 그거는 절대안되
- 남사촌: 아니 그거 하자는게 아니라 음 한번만 만져주라
- 여사촌: 아 뭐래 진짜
- 남사촌: 아 내꺼 보여도 줬잖아, 나 싸고싶어 한번만 응? 진짜 비밀로 할게
- 여사촌: 진짜 비밀이다. 뭐 어떻게 하라고
그 말을 들은 남사촌이 바로 누워서 여사촌을 옆에 앉게 하더니,
- 남사촌: 내꺼 만져주면되 위아래로 내가하는것 처럼
- 여사촌: 알겠어, 그럼 오빠도 이쪽 옆으로 와봐
오???? 전 예상못했던 상황, 부탁은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바로 옆으로 갔죠
여사촌을 가운데 두고 양옆에 아래 다 벗고 잔뜩 발기한 저와 남사촌이 누운상황.
- 여사촌: 오빠도 큰데, 00이가 진자 크긴하네
- 저: 야 비교하지마라
- 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른손으로는 제꺼, 왼손으로는 남사촌것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여사촌도 그런게 처음이라 서툴렀지만 그 손길은 정말 난생 처음 경험하는 감촉...
- 여사촌: 이렇게 하면..되? 근데 팔아파 ㅠ
- 남사촌과 저: ..........................................
그러고 잠시 후
- 남사촌: 누나 잠..잠깐만..
하면서 손을 뿌리치더니 옆으로 돌아 눕자마자 사정을 시작했습니다.
여사촌은 저를 잡던 손을 잠시 멈추고 어꺠넘어로 지켜보는데 그 모습이 더 자극적이었죠
- 여사촌: 오빠도 쌀 것 같으면 말해...
- 저: 응, 조금 더 빨리 움직여도되
그 말과 함께 손을 빨리 움직인 여사촌. 저는 그 손길에 저도 모르게 바로 분출을..
몸을 다행히 살짝 옆으로 틀어서 하늘위로 발사는 아니었지만 45도 각도의 발사가 됐죠
- 여사촌: 아 뭐야 놀랬잖아...
저희는 이제 말 없이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남사촌이 한마디 했죠.
- 남사촌: 우리 다음에 또하자..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31 | 현재글 여사촌과 남사촌과의 기억3 (30) |
| 2 | 2026.08.31 | 여사촌과 남사촌과의 기억2 (25) |
| 3 | 2026.08.31 | 여사촌과 남사촌과의 기억 1 (3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아이케이유
에코그린
슈퍼늑대
키이일
필봉
불가마
이이3707
베로베로
테웨이
길마
신나브러
8월32일
싱싱한싱하
카이s
노매드59999
미르1004
스위치
wildfire
가니다라
빨간고추
qwert123456asdf
kkbss
고로롱rrr
팁토스타킹
몽키3
첫눈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