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다 여사친과 합체한썰 3
핫도리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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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0:36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3탄을올리네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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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린 합체가됫어
몸의 대화를 나누게 됫지
Y : 와 씨발 너무 큰데...흐읏...근데 너무 좋아...하앙...
나 : 어때? 후우...맘에들어?
Y : 하앙...진짜...흐응...미치겟어 아앙...
나 : 너 보지 진짜 좁다 와 씨발 미쳣는데?
그렇게 뒤치기에서 우린 시작을햇지
Y : 하앙..흐응..엉덩이 때려줘...앙
나 : 와 너 그런 취향이엇냐?
찰싹!!
Y : 앙!!흐응!!
엉덩이를 때리자마자 보지는 더 조여오고 물도 미친듯이 나오면서
철썩철썩 소리와 Y의 신음소리가 방을 뒤엎엇지
Y : 하앙!!!나 갈거같아...흐응...
나 : 뭔소리야 나는 시작도 안햇는데 왜이리빨리가
Y : 하앙 아앙 앙앙 미쳣어 진짜 맨날 너한테 박히고싶어 하앙
나 : 맨날?그럼 맨날 박힐래?
Y : 흐읏...사귀자는 흐읏...얘기야?흣...
나 : 나 좋아하냐?
Y : 사실 흣...호감은 ...흐응..있었지...앙앙
그렇게 동물소리를 내면서 나한테 호감 있었다고
고백을 하더라구
그러다 여성상위자세가 됬어
나 : 올라와 너가 움직여봐
Y : 아 진짜 갈거같아ㅜㅜ흐읏...
그렇게 위로 올라와 방아를 찧는데 와 출렁이는게 무슨
떡감이 진짜 좋은거 있지?
허리돌리는것도 거의 타고난수준이더라구
확실히 내가 지금껏 만난 여자중에 속궁합 최고였어
나 : 아 Y야 나 쌀거같아...
Y : 하읏...아 안에 싸줘..흐응 안에 싸도 되...앙앙 나안전한 날이야..흐읏
나 : 안에 싼다 흣...
Y : 하아아앙...
그렇게 난 오랜여사친의 보지안에 질싸를 해버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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