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님들의 진지한 답변 바랍니다.
삐뚤이
26
1468
10
2025.12.07 00:00
섹스스토리 3화는 오늘 밤에 올리겠는데 그전에 암만봐도 님들의 판단을 받고 싶은 문제가 하나 있어서요.
어제 오후에 옥자년과 만나기로 되여있었어요. 근데 이년이 이런저런 핑개대며 만나지 못하겠다네요. 좀 이상한 생각이 들었어요. 혹시?! ···
그래서 옥자년이 모르는 전화번호로 옥자년과 사업상연계가 좀 있는 50살난 탁 모라는 남성인체 하고 문자를 보냈어요.
" 안녕하세요. 옥자양, 탁××입니다. 토론할 문제가 좀 있는데 1시간후에 ×××커피숍에서 좀 만날수 있을가요? " 라고문자를 보냈어요.
근데 이년이 글쎄 " 네 , 알겠습니다." 이렇게 답장을 보냈왔네요. 방금전까진 날보고 만나지 못한다고 이런저런 핑개를 늘여놓던 년이 말이에요.
막 화가 났지만 그래도 한번 더 너그럽게 생각해봤어요. 혹시 정황이 달라져서 만날 시간이 될수도 있을꺼라고 말이에요.
그래서 다시 전화했어요. 그랬더니 글쎄 " 오늘 진짜 자기 왜 그래?! 오늘 좀 바쁘다고 했잖아! " 이러는거에요.
배신감이 들었어요. 이 판에 배신당한 느낌외에 더 다른 느낌이 들까요?
난 시간을 맟춰 ××커피숍에서 좀 떨어진곳에 차를 세우고 안에서 년이 나오는 꼬라지를 어디 한번 볼 심산이였어요. 이내 년이 손에 우산을 들고 나타났네요.
그래서 내가 다시 탁 모인체 하고 다시 문자를 썼어요.
" 옥자양, 미안합니다. 갑자기 일이 좀 생겼어요. 후에 다시 연락하겠습니다." 전송버튼을 누르는과 동시에 년이 전화를 걸어와요. 그래서 거절버튼을 눌렀어요.
조금있더니 년이 " 오래 걸립니까? 기다리겠습니다." 이렇게 문자를 보내왔네요.
화가 났어요. 그래서 년이 알고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었어요. 받더라구요.
" 너 커피마시려 왔냐? 같이 마실 사람이 일이 바빠서 오지 못한다고 너한테 알려주라고 하던데. 문자 못받았어? "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한참 있다가 탁 모로 위장했던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어요.
그래서 내가 받았지요. 그리고 이렇게 말했어요.
" 우리관계 오늘 여기까지인거 맞지? " 하고 끊었더니 계속 전화를 걸어오네요. 받지 않았어요. 님들 생각엔 내가 깔끔하게 남자답게 처신했다고 생각되시는지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흑검느구
박은언덕
익명익명익
밤부비
바가지
gmrxod
지바냥
603호
KEKEKE
chungsks
장수중
국화
아네타
온고을
마리머시모
수코양이낼름
홍홍홍
비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