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풀발 보여준 썰
우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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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15:24
제가 대학생이다보니 방학 때는 본가에서 지냄. 그리고 엄마는 아직 출근하시는 나이이시고. 우리 집은 형이랑 나랑 같이 쓰다보니 젤 큰방이었고 매트리스만 깔고 지냈음. 그리고 보일러 컨트롤러도 우리 방에 있었고 그래서 아침에 부모님이 출근하려면 우리 방에서 보일러를 틀어야 따뜻한 물을 쓸 수 있었음.
보통 아버지가 일찍 출근하셔서 그 소리에 깨곤 했음. 근데 그날따라 ㅈㅈ가 풀발을 한 상태엿음. 형은 원래 새벽에 자서 늦게 일어나기 때문에 그대로 조금 흔들다가 갑자기 엄마가 방에 들어오실거라는게 생각났음.
원래 바지는 입고 자는데 이 날은 보일러가 넘 뜨거워서 팬티만 입고 이불을 걷어찬 걸 연출했음. 그러기엔 ㅈㅈ가 너무 팬티에 가려져서 그리 도파민은 없을 것 같아서 팬티 허벅지 출구 부분으로 ㅈㅈ를 옮겨서 걸쳐놓고 귀두랑 기둥 부분 보이게 해 놓음.팬티가 들춰줘서 ㅈㅈ가 보이는 상태임. 일부러 다리도 벌리고 있었음. 중학교? 1학년 때 이후로 엄마한테 ㅈㅈ를 보여주는것도 첨인데 풀발을 아예 처음이었음. 딸치다 걸린 적도 없었고
그래서 엄청 흥분되고 긴장했음. 엄마가 방에 들어오시기 전이 항상 정수기에서 물을 따라마시는 습관이 있으시기 때문에 그 소리가 들릴 때까지 ㅈㅈ를 세워놓고 있었음. 그러다가 정수기 소리가 들리고 엄마가 들어오셨음.
처음에는 발견 못하신 건지 보일러 컨트롤러 딸깍딸깍 소리만 들리다가 갑자기 아무 소리도 안들리는 거임. 이때 아 엄마가 보셨구나라고 생각했음. 엄마가 한 10초 정도 보시다가 갑자기 나한테 오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근데 난 너무 꼴려서 들켰나라는 생각은 일도 안나고 기회라는 생각에 팔을 올려서 몸을 긁는 척 하면소 ㅈㅈ에 컬쳐놨던 팬티를 아예 재껴버림. 그러면서 ㅈㅈ랑 불알 한 쪽이 완전히 드러나버림.
남자들은 발기되면 껄떡이는게 어쩔 수 없잖음? 참아야되는데 너무 꼴려버려서 한 번 껄떡였는데 엄마가 오시다가 잠깐 멈칫하신 것 같더라. 그러고선 바로 나한테 와서 갑자기 팬티만 잡아서 정리해주시는거임. 난 깜짝 놀라서 몸을 뒤척였음. 그러더니 엄마도 놀라셨는지 바로 손 놓고 이불 덮어주시고 나가시더라
엄마 나가서 씻는 소리 들리자마자 ㅈㅈ 풀발 상태로 덜렁거리면서 거실로 나가 폭딸 쳤음. 쌀 때 손으로 막았는데 개 많이 싸서 흘러나오더라. 그리고 팬티를 보니까 어두운 색인데도 쿠퍼액 때문에 엄청 젖어있었음. 엄마가 팬티 정리해주실 때 안움직였으면 들켰을 수도 있었을 것 같음.
근데 엄마 퇴근하고 반응봤는데 딱히 어색하거나 그런 건 없ㅅ었음. 몇 달 전에 엄마가 자기도 bl소설 이런 거 본다는 거 들었는데 bl에는 야한 거 잘 안나오나? 난 차마 엄마랑 하는 것까진 용기가 없어서 못하겠음. 보여주는 정도만..
이거 쓰는 중에도 발기 ㅈㄴ 되서 흔드랴, 글 쓰랴 고생임.
다음 종강 때는 엄마 퇴근 시간에 맞춰서 샤워하고 물 끄고 화장실에서 대기해볼 생각임 반응을 내 눈으로 봐야 실감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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