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ex story 8화 ( 옥자편 1화 )
艾滋病清纯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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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0:44
안녕들 하세요.
오래만에 글 올립니다.
오늘은 회사동료인 최옥자와의 섹스스토리를 올릴게요.
이제부터 말 좀 놓을게요.
····
앞서 소개했지만 옥자는 나와 동년배 여자이다.
그것도 내가 태어난 다음날에 출생했단다.
생김새는 "은밀한 유혹" 에서 나오는 임수정 비슷한 청순한 생김인데 딱 내 취향이다.
이쯤하면 인연이 좀 있다고 봐야지.
그런 이유로 회사동료들중에서 나와 옥자는 편한 사이이다.
서로 말도 놓고 속털이도 하고. 남들보기엔 정말 절친사이마냥 티를 냈지만 속으론 ( 남여사이에 친구관계는 무슨 얼어죽을.. ) 하고 기회만 생기면 언제든지 삐뚤이로 한바탕 쑤셔놓을 잡도리였다.
옥자도 모름지기 ( 이 남미주의 곤살레스 가차도 처럼 생긴 색키가내 몸을 거칠게 먹어줬으면 )하는 생각을 품고있었을것이다.
그러던 년이 5년전 어느날 문뜩, 어느 국회의원의 보좌관노릇을 한다는 녀석과 결혼을 한다네.
" 갑자기 무슨 얼어죽을 결혼이냐, 보지에 벼락이라도 쳤냐? " 하니까 남편이 시중드는 국회의원이 자기 아빠의 절친인데 아빠가 천국으로 가시기직전에 집식구들 다 모인데서 자기가 죽으면 송의원 삼촌을 애비로 알고 그놈의 말을 애비의 말로 여겨라 그러셨단다.
그리고 송의원이란 영감한테는 " 야, 이 짜스가. 니 내 이 얘들 책임져야 하는기라. 알건냐?! " 이 정도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송의원이 자기 시중드는 보좌관들중에서 자기가 그중 이뻐하는 놈을 옥자와 혼인하도록 했다는거다.
나는 웬지 꼴렸다.
" 그래서, 니가 이씨조선시대때 여자냐? 그 영감탱이가 하라면 하냐, 그 영감탱이 물러터진 좆도 빨아줬겠다? "
한바탕 야단치는척 하면서 차에 타라고 했다.
" 어디 가는데? " 이렇게 묻는 년한테 아무 대답도 없이 이성을 잃은놈 마냥 씩씩거리며 차를 몰면서 백미러를 살짝 보니 년은 눈 한번 깜빡거리지 않고 날 빤히 쏘아보고있었다.
그런 년의 모습을 보니 더욱 꼴렸다.
나는 그녀의 집으로 제임스 본드마냥 차를 몰았다.
" 웬일이야,집에는 왜? "
" 들어가자. 니 엄마부터 만나야겠어 "
" 엄마 집에 안계셔. 언니랑 미장원에 갔는데 내일 결혼식장으로 올꺼야."
" 그럼 더욱 잘됐네. 어서 문열어. "
그녀는 어리둥절해가지고 출입문을 열었다.
나는 제집인듯 앞장서 들어가며 그녀의 방으로 짐작되는 방의 문을 열었다.
아니나다를가 방안벽에는 그녀의 초상이 걸려있었다.
한바퀴 둘러보다가 침대머리옆 탁자위에 놓여있는 사진액자속의 한 남자에 눈길을 멈췄다.
내 사진이였던것이다.
이년이 언제 내가 웃고있는걸 몰래 찍어가지고 현상했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봐도 흐뭇할만큼 웃고있는 사진속의 내가 멋져보였다.
백마 탄 왕자처럼 ?
" 야, 이거 불법아니야?! 본인 동의도 없이 말이야. " 하고 내숭을 떨자 그녀는 " 안그래도 그거 치우려고 하던참이였어. " 하면서 사진을 집어들려고 했다.
" 아니야, 아니야. 그냥 둬. 없애긴 왜 없애겠다고. 이 방에서 그거밖에 볼거라는게 없구만뭐. "
( 이년도 날 바라고 있었댔구나~) 하고 생각하니 흥분이 고조됐다.
나는 와락와락 옷을 벗었다. 팬티만 입은채로 ..
잔뜩 독이 오른 내 삐뚤이는 팬티를 살짝 내리우기만 해도 순간적으로 튕기며 먹이를 덮치는 뱀대가리처럼 튀어나올 태세였다.
" 어마! " 옥자는 고개를 내리떨구며 당황하여 어쩔줄 몰라했다.
그러는 옥자에게 나는 손가락으로 내 삐뚤이를 가리키며 " 야, 니눈엔 이게 좆같아 보이지않냐? 아니, 내가 군침만 흘리면서 니년 눈요기만 한 세월이 얼마인데 예의없이 누구에게 먼저 몸을 던지겠다는거야? " 하면서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녀는 " 우리가 뭐 연인사이라도 되나.. " 하면서 주춤주춤 뒤로 물러나다 방안벽에 부딪쳤다.
나는 더 바짝 그녀의 앞에 떡 버티고 섰다.
삐뚤이가 그녀의 배꼽부위에 살짝살짝 닿군하자 나도 그녀도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나는 손으로 고개를 떨군 그녀의 턱을 받쳐들어올리며 그녀의 시선을 마주한채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 그래도 니 몸은 내가 먼저 먹는게 순서가 아닐까, 안그래?! " 하면서 다른팔로 그녀의 허리를 감아당기며 그녀의 입술을 빨기 시작했다.
그녀는 별 거부감 없이 그대로 날 받아줬다.
내가 그녀의 옷을 벗기려하자 그녀는 " 가만, 나 씻어야 해. 갑자기 끌려오는통에 땀흘렸어. 잠깐만 기다려. "
그녀는 욕실로 향했다.
나는 야동싸이트에서 다운받아 저장해놓은 15분짜리 일본 근친섹스 야동을 보며 분위기를 더 띄웠다.
" 흥, 키모치~ 아! 키모치, 키모치 앙!, 앙! 앙! " 아들놈의 억센 펌프질에 쥐여짜는듯한 일본엄마의 신음소리가 절정에 이른때 옥자년이 섹시한 줄무늬슬립원피스를 걸치고 들어오면서 " 놀구있네. 그거 안보면 안서는거 아니야? " 하고 빈정대며 침대위에 누웠다..
" 내가 나이가 몇인데 안선다는게 뭐냐? 근데 너 왜 이렇게 야하냐? 나도 좀 씻고 올래 " 하고 일어서려는데 그녀가 내 손을 덥썩 잡으며 꼬시였다.
" 남자의 몸에선 시큽한 땀내가 좀 나야 자극적이라던데 ... "
" All right , 아주 제대로 경험하셨어 ? "
나는 누워있는 그녀의 머리에서부터 발가락까지 부드럽게 터치해주는가 하면 그녀의 몸구석,구석을 핥아주었다. 1화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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