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부부와 술자리
재미있어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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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11:56
어제 와이프 아는언니 부부랑 같이 오랜만에 찐하게 한잔 했네요~
자주 만나는 지인 부부는 아닌데 지인 결혼식때 만나서 뷔페먹으면서 술 먹으면서 다음에 같이 술한잔 하자 재미있다
뷔페에서 술을좀 먹으니 지인부부 형님이 와이프 쳐다보는 눈빛이 야릇하긴했었고 계속 같이 자리좀 하자 조르다싶이해서
ㅇㅋ 다음에 자리해요~ 하고 마무리 한 일주일 지났나
와이프한테 어제 연락와서 저녁에 뭐하냐 형님이 지방에서 주말부부하는데 오랜만에 올라왔다 같이 보자 했다고
알겠다 하고 퇴근하고 와이프만나서 가는데 와이프도 오랜만에 나가서 노는거라 그런지 달라붙는 치마를 입었더라고요 ㅎ
뭐야 오늘 작정 한거야? 제대로 놀라고? 하니 와이프는 오랜만에 애들두고 노는거니까 좀 꾸며봤지? 하길래
엉덩이 터치해보니 레이스 자국이 손에 그냥 닿습니다 꼴려죽는줄
아무튼 만나서 곱창에다가 소주랑 맥주좀 타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애들키우는이야기 일하는 이야기 나누니까
시간이 금방 갔고 이때도 와이프 화장실만 갔다가 걸어오면 그 형님 눈빛이 아주 너무 노골적으로 쳐다봅니다 와이프도
좀 느꼈는지 불편한 표정이고... 참고로 그 와이프 아는 언니는 못생겼습니다... 성욕이 안들정도로 ㅠ
그 형님은 힘쓰는 일 해서 그런지 우락부락하시고 ..
곱창집 자리 마치고 나와서 노래방 가자고해서 이동 곱창집 지하에있는 옛날 노래방이더라고요 방 잡고 들어가서
배불러서 맥주는 못먹겠고 소주 먹자해서 과일이랑 소주 먹으면서 노래좀 부르고 한 한시간 지났나 서비스 계속 넣어주고
술은 계속 먹었죠~
여자들이 담배냄새 싫어해서 형님하고 나가서 담배피러 나갔는데 형님이 와이프 칭찬을 엄청 하네요~ 이쁘다 누구 닮았다
부럽다.. 그리고 오늘 너무 재미있다 스트레스 풀린다 더 재미있게 놀자 자기가 쏜다고 양주도 한병 시켜서 먹자길래
내 돈 안나가니 ㅇㅋ 하고 전 담배하나 더 피고 들어간다고 하고 먼저 들어가시라고 했습니다
담배사서 방에 들어가려는데 복도에서 그 언니분이 취해서 비틀비틀 걸어 오는데 부축은 해줘야겠다 하고 부축하면서
못생기긴했는데 역시 술이 들어가면 여자는 다 이뻐보인다고... 가슴이 팔에 닿고 키가 작아서 위에서
보니 가슴이 크긴하드라고요.. 꼴리긴했는데 후.. 이뻤으면..ㅎ;;
일단 부축하고 방에 들어오니 와이프랑 형님이 나란히 앉아서 이미 시킨 양주 한잔씩 시켜서 먹고 있었고 저는 부축해서
들어오는것도 모르고 형님은 와이프만 쳐다보고 와이프도 이야기 들어주고 있고;; 언니분 그냥 앉히자 해서 옆에 앉혀놓고
앉았네요; 자연스럽게 서로 자리가 바꼈...
언니분은 이미 취해서 누워있고 셋이서 양주 먹는데 룸이 커서 뭔가 와이프랑 형님이 둘이 술먹는데 제가 끼는듯한 상황이
ㅋㅋ 저만 계속 일어나서 팔 뻗어서 한잔씩 받고 둘이짠하고 나 혼자 마시고 반복 하다가 노래나 해야겠다해서 노래하나
찍고 나가서 노래나 부르고 있는데 모니터 옆 유리타일로 보이는 와이프랑 형님 둘이 계속 뭔가 귓속말로 대화를 하네요
노래가 시끄러워서 그른가 아무튼 다 부르니 박수는 쳐줍니다 이번에는 형님이 노래 하나 하시죠 하니 그를까? 하더니
제 와이프랑 같이 불러도 되냐고 하길래 그러세요~ 듀엣곡입니까 하니 자기 와이프랑 불러야하는데 자고있으니 못부른
다고 와이프좀 빌릴게 둘이 일어나길래 담배나 하나 피고올게요~ 하고 나가서 담배 하나 후다닥 피고 들어오면서 방 창문
으로 몰래보니 와이프 뒤에 형님이 붙어서 둘이 노래부르네요? 계속보는데 와이프는 조금씩 앞으로 뺄려고 하고 형님은
허리에 손올리고 더 붙힐라고 하고 계속 그러니 와이프도 포기했는지 가만히 있고 형님은 아주 비벼싸대고 있습니다 대놓고
피지컬이 좋아서 달라붙는 청바지입으셨는데 거기가 크긴큰지 툭 튀어나가지고 어휴 아마 와이프 치마 얇아서 더 느껴졌을
듯 심장은 뛰는데 저도 풀발기... 담배나 하나 더 피자해서 더 피고 들어갔는데 둘이 뭔가 불편한 기색이 있네요 난 다 봤는데뭘
이제 갈가요? 하니 형님은 더 놀고싶다 술 더 먹자 이러고있고 와이프는 언니가 너무 취해서 불편할거같은데
하니 형님이 그럼 자기 집에가서 한잔 더 하잡니다 이래저래 실갱이 하다가 결국 오케이 하고 택시 잡고 와이프가 언니챙겨서
뒤에 타고 전 앞에타고 뒤에 자리가 형님 와이프 언니 이렇게 앉았네요
그 뭔가 아시죠 계속 신경쓰이면 뒤에 소리가 더 집중해서 들리는거 ㅋ 보지는 못했지만 형님이 은근슬쩍 손으로 옆 허벅지랑
엉덩이라인에 대는거 같고 와이프는 계속 손 치우는거 같고 부스럭부스럭 소리
이제 도착해서 형님이 그 언니분 부축해서 올라가 계시라고하고 우리는 술 이랑 과일좀 사간다고 하고 와이프랑 걸어가면서
와이프한테 노래부를때 나 다봤다? ㅋㅋ 뭐냐고 장난스럽게물어보니 민망해 죽는줄 알았다네요 자꾸 자기 이쁘다 해주니
같이 노래 하자해서 나갔는데 1절은 그냥 불렀는데 간주때 갑자기 뒤로 오더니 허리 감싸길래 민망해 질까봐 요리조리 피
했는데 분위기 이상해질까봐 그냥 있었는데 그냥 대놓고 비벼싸댔다고 왜 안들어왔냐고 하길래
분위기깰가봐~ ㅋ 느껴졌어? 어때? 하니 개 딱딱 하답니다 ㅋㅋㅋㅋ 둘이 막 웃었네요 취해서 그런가보지모~ 하고서
술 사서 집에 들어갔더니 이미 잔은 세팅해놓고 유튜브로 노래틀어놓고 조명 같은거 해두셨더라고요 언니분은 술이 좀
깼는지 아고 미안해~ 나 술좀 깼으니 맥주좀 같이 먹자 ~
형님은 좋다 너무 좋다 너무 늦었으니 더 마시고 오늘 자구가~ 내일 아침에 해장국 같이 먹으러가자고...
와이프랑 나랑 둘이 어떻게할래 하다가 그래 늦었으니 자구 내일가자~ 해서 ㅇㅋ 하고 술자리 이어 갔고 1차 처럼 잼있게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놀다가 형님이 담배피러 가자길래 나와서 같이 담배하나 피는데 이제 이야기도 지겹도 우리 게임
하자 그래서 뭐요? 왕게임이요? ㅋ 이러니 그런거 말고 집에 젠가 있답니다 잼있는 젠가라고 ㅋㅋ
집 들어가니 와이프도 편한옷으로 갈아 입었는데 오늘 속옷이 검정이었는데 흰티에 반바지;
아무튼 게임 하자는데? 젠가? 방에서 가지고나오셨는데 성인젠가네요;;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결국 자고 해장국 한그릇하고 지금 집에와서 씁니다.. 좀 자야겠어요 힘듭니다 ㅠ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4 | 지인부부와 술자리 (마무리) 후.. (59) |
| 2 | 2026.04.24 | 현재글 지인부부와 술자리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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