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5
뵨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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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06.26 17:47
뒤치기자세로 조금 쉬엄쉬엄 박고 있는데
뻐끔거리는 항문이 보였다.
엄지손가락으로 슬~쩍 만져봤다.
누나는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계속 약한 신음소리만 내고 있었다.
이번엔 조금 야무지게 항문 주위를 만져봤다.
“앙....으응.....하앙.......오빠 그렇게 감질나게 하지말고 조금만 세게 만져줘”
아 이 누나 애널섹스 경험자가 확실하다.
누나의 말에 흥분한 나는 좀더 적극적으로 항문을 애무했다.
항문 주위를 살살 돌리다보니
입구가 조금씩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
자세가 좀 불편하긴 했지만
검지를 슬쩍 넣어보니 한마디 정도는 무난하게 들어갔다.
“오....앙.....아앙...자기야...좀더 세게 박아줘”
항문을 자극해서인지 좀더 세게 박아달라고 엉덩이를 흔드는게 요망하다.
마침 나도 흥분도 최고치라 열심히 박았다.
팍팍팍--
“누나 싼다앗! ”
“좋아..좋아...더 세게 박아줘........자기야...더...더더.......악”
욕조 안에서 그대로 질싸해버렸다.
살짝 늘어져버린 민정엄마를 두고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조심 욕조에서 나왔다.
물로 빡빡 헹구고 누나를 욕조에서 끄집어내었다.
온 몸이 미끌미끌하다.
반쯤 실신한 누나를 가볍게 씻겨주고 침대로 부축해서 눕혔다.
“하아...샘.....따뜻한 물에서 격렬하게 움직이니까 힘이 진짜 빠진다.”
“그러게 현기증이 살짝 올라한다.”
우리 둘은 침대에 옆으로 나란히 누워서 좀 쉬었다.
쌕쌕-
누나가 잠이 들어버렸다. 좀 심심해져서 누나의 몸을 자세히 탐하기 시작했다.
가슴 좀 주물럭하다가
입술 좀 만지작하다가
보지 좀 쓰다듬다가
항문을 관찰했다.
흐음~ 확실히 야동에서 본 신인여배우들의 항문과는 확실히 다르다. 100%경험이 있네.
애널섹스에 대해 좀 공부를 해야겠다 생각하며 민정엄마 옆에 누워서 눈을 감았다.
맥주먹고 따뜻한 물에서 섹스하니까 아주 잠이 쏟아진다.
쿨쿨~
쭈압쭈압
자는데 누가 내 고추를 잡고 장난치는게 느껴졌다.
눈을 떠보니 민정엄마가 내 다리 사이에 엎드려서 오랄을 하고 있었다.
“샘~ 일어났어?”
“어웅....지금 몇시야?”
“5시야. 이제 퇴근해야지.”
“그래 이제 씻고 민정이 보러가야지”
“걔는 9시는 되어야 일어나”
“방학이라고 너무 노는구만”
“샘이야말로 방학이라고 너무 방만하게 노는거 아냐? ㅎㅎ”
“그래 더 방만하고 문란하게 놀고싶다!!”
“꺅”
민정엄마를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세웠다.
살짝 갈색기가 도는 털없는 보지와 빠꼼빠꼼 하는 항문이 너무 흥분된다.
혀로 살살 클리를 자극하자 보짓물이 슬금슬금 나오기 시작했다.
“아~ 진짜....흣... 으응..아항”
“누나, 요기 항문으로 섹스해 본적있지?”
“아.좋아....아...몇번있어.”
“손가락 넣어봐도 돼?”
“거기는 물이 안나와서 그냥 넣으면 아픈데...아항....아..좋아”
“그럼 어떻게 애널섹스했어?”
“러브젤이라고 있어........흣....흣”
“누나가 갖고있는건 젤 아냐?”
“그거는 마사지오일이라서 금세 말라버려............하악...하악...거기...거기 좋아”
“아하 그렇구만”
“하아....하아.....담에 기회되면 해보자.”
입과 손가락으로 누나의 항문 주위와 보지를 공략하면서 정보를 얻어냈다.
성고문으로 취조하는 느낌이 들어서 흥분된다.
내가 SM에 좀 취향이 있는건가?
한참 물고 빨다가 빠르게 뒤치기로 질싸를 해버렸다.
좀 여유있게 박고 싶었는데 민정엄마가 아침은 집에서 먹어야 한다고 해서 별 수 없었다.
그래도 굉장히 충실하게 섹스를 한거 같아서 뿌듯함을 느끼며
자취방으로 귀가하다가 돼지국밥 한그릇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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