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갔다 엄마랑 근친한 사람입니다. 저는 외도가 맞는 겁니까?
이게맞을까
149
8704
60
2
09.13 08:08
늘 같은 일상 이지만 아이들은 돈 돈 돈 거리고 와이프는 내가 집에 오던 말던 밥 차려 주는 것 만 으로 난 감사하게 생각 하네요
그런데 무슨 일로 와이프 등산 모임을 1박2일로 강원도 일정을 갔습니다. 혹시나 해서 영상통화도 하였고 전부 아줌마 들만 있는걸
확인 하고 나니 안심이 됐지요 남자는 버스 기사님 한분 계셨네요 아줌마 20명 정도 된 거 같던데 아이들도 놀러 나가서 늦는다 하니
괜시리 엄마에게 가고 싶었습니다. 아무리 엄마와 섹스를 해버린 관계 라고 해도 예전 처럼 편하게 대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잠깐의 망설임 끝에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지요 살짝 버벅이다 엄마 맛있는 소고기 먹자 해서 엄마 모시러 갔습니다.
정말 엄마랑 둘이 소고기를 먹고 저는 운전 때문에 술을 마시진 않았지만 엄마 혼자 소고기에 소주 한병 드셨습니다. 엄마랑 저랑
차에 타서 국도 타고 멀리 나아가 해안도로가 나오는 곳에 가서 밤 드라이브를 하고 있었습니다. 엄마가 창문을 여시더니
바람이 이젠 차다 하시며 그래도 차 바람이 기분은 좋은거 같다 하셨습니다. 그러고는 저에게 엄마가 너는 바람 좋아 하냐며
엄마는 바람이 좋아 졌다 하셨습니다. 제가 바람이 불면 시원해서 좋고 겨울엔 바람 불면 추워서 그때는 싫겠지 라고 대답을 하였죠
그때 까지는 엄마가 무슨 의도로 말한지 몰랐습니다. 제 대답이 끝나고 엄마가 밖만 쳐다 보시며 바람을 쐬시는데 같이 엄마랑 술한잔
할 생각 없냐고 하셔서 저는 근처에 술집 있는지 찾아 보겠다고 말하고 잠시 갓길에 세운뒤 스마트폰 꺼내 주변 검색 후 술집을 찾아서
엄마와 함께 술집에 들어가 술을 마셨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취기가 오를 쯤 엄마가 다시 묻더군요 바람 좋아 하냐고
제가 어리둥절 하니까 엄마가 다시 말하셨네요 늦바람 좋냐고 그 말을 듣고서 그때야 알았습니다 왜 자꾸 엄마가 바람 이야기 하는지
아 엄마가 나랑 바람 피자고 하는 구나 지금 내가 생각 하는게 맞겠지 생각 하며 엄마에게 늦바람이던 뭐든 바람 좋아 라고 말했고
엄마가 잔 들고 짠 하자 길래 짠 하고 나니 엄마가 말하시네요 엄마 잊고 살아온 느낌이 감정이 딴 사람도 아니고 아들 손길에 이미 굳혀졌다
생각한 벽이 무너져 내린거 같다며 엄마가 욕심 내도 되겠냐며 엎드려 우시길래 저는 놀래서 엄마 안아 드리며 왜 우냐고 달래 드렸네요
그렇게 좀 더 마시다 술집을 나와 근처 여인숙에 들어갔고 씻고 자시고 침대 눕자 마자 서로 뒤엉켜 키스 하고 만지고 억눌린 감정이 폭발하듯
엄마 또한 적극적으로 제 자지를 만지며 엄마 스스로 보지에 가져다 대고 문대 시며 넣어 달라는 뜻으로 저를 잡아 당기셔서 애무도 거의
없이 엄마에게 삽입을 했습니다. 삽입 하면서 알았지만 엄마에게 애무는 필요 없었습니다. 이미 젖어 있었고 미끌 거리는 느낌이 너무 좋았네요
엄마의 신음이 더욱 자극 하여 흥분감이 최고 였습니다. 엄마의 이런 모습을 볼수 있다니 저에겐 그저 사냥하면서 무뚝뚝하기도 했던 엄마인데
지금 제 앞에 보이는 엄마는 음란한 한 여인으로 보였네요 이렇게 섹스를 좋아 하면서 어떻게 그렇게 긴 시간을 참고 살아 왔을까? 아마도
여자 혼자 자식 먹여 살려야 하는 압박이 엄마를 그렇게 만들었겠지 생각 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드니 엄마가 짠하게 느껴졌습니다.
그 순간 엄마를 꼬옥 껴안고 엄마 안에 듬뿍 사정을 했습니다. 엄마는 제가 사정 한 뒤 저와 함께 껴안고 계셨는데 이유 모를 흐느낌이 느껴져 보니
엄마가 또 다시 울고 계시네요.. 왜 우시냐 물었는데 엄마로서 미안하다 하시며 그냥 미안하다만 말하셨습니다. 전 괜찮다 했고
잠시 쉬다 6시에 일어나 엄마 모셔다 드리고 저는 가게에 와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런 저의 상황은.. 외도가 맞겠지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3 | 현재글 마사지 갔다 엄마랑 근친한 사람입니다. 저는 외도가 맞는 겁니까? (149) |
| 2 | 2026.09.05 | 마사지 갔다 엄마랑 근친한 사람입니다. 정말 미칠거 같아요 (24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여자랑 전번교환후 만나보세요.
https://ttuk.kr/pjCzB
Congratulation! You win the 80 Lucky Point!
1) 첫째도 애정, 둘째도 애정입니다. 욕정도 중요하지만 진심으로 하는 사랑이 필수지요. 이건 특히 여자가 좋아하고 바라는 조건이에요.
2) 사랑에는, 물론 근친은 더욱, 끝이 있잖아요? 서로가 깊이 후회하기보다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랑이 중요하지요.
3) 횟수가 너무 잦으면 빨리 끝나기 쉽고요. 1~2일 간격은 반드시 피하고 최소 3~5일, 1~2주 정도가 좋습니다. 체력과 애정 면에서.
4) 부인에게는 절대로 들키지 않도록 언제나 조심하세요. 들키면 파탄이고 부인의 충격이 평생 갑니다.
5) 어머니 집에서 할 때도 반드시 문을 잠그시고... 방을 나갈 때는 의관을 정제해야 햡니다.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
6) 밖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새와 쥐를 조심해야 하니까요.
7) 예쁘다, 사랑한다 말 많이 해주세요. 이거 듣고 안 좋아할 여자 없습니다. 특히 어머니는 언젠가 아들이 자기를 버릴 것이라는 두려움에 항상 떨지요. 이런 어머니에게 늘 안심을 시켜 드리는 게 그 몸을 탐하는 자식의 도리라고 봅니다.
8) 부탁 - 앞으로 자주(만날 때마다) 글 올려 주시고, 행위만 말고 대화도 많이 넣어 주세요. 여자의 말(직접 인용문)은 글의 리얼리티를 높여 주고 꼴림도 배가시킵니다. 오늘 글이 그런 점에서 아주 좋았어요.
다시 한 번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조만간 또 나오실 거지요? 그렇다고 이 글 쓰려고 자주 하진 말고요. 3번 명심!

Highcookie
1시간전

비와you
edge27
Otsuka
elephant
식사111
사오
우리두부
제이슨
비컵좋아
애무새
C발낙지
marcell
FF10
윤발이
snowwhite
푸르미르
은빛늑대
훈제오리
Congo
길태2
밥먹자
나이젤
흐린기억
울집
자유인
슐트로베리트
키아라
Shiloh00
야설조아나도조아
넷뜨
코루호로
신나브러
위니아0804
수코양이낼름
굶주린늑대
장난꾸럭지
풋고추감별사
SUPERORANGE
강철빤쓰찢어버려
비공개입니돵
아아조노오다아
맹그로브
베르이베륵
아프리다더
까망고래
비밀번호닉네임
8월32일
커비키비키비
또까이
조정승
브리리리리
장년
jc황제
루아라z
멋찐훈
진주재단
도라짱
hair가리
shwan
긴허리
wildfire
다니엘했니
유리이
아덜딘
bdick
영팔이
블루베리붕어빵
김성우
하마마마
강강938475
미순이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