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수간플을? -2
와이프수간러
136
6965
41
2
08.19 01:16
2편입니다.
안타깝게도, 그 전에 딜도플을 하다가 첫째를 임신하는 바람에 근 2년동안 섹스리스로 살게 되었습니다.
이사도 오고 이직도 하고 육아도 하는 정신없는 와중에,
스트레스 받아 딜도를 사는 버릇이 생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위에 세 딜도를 사놓고 까먹었는데, 어느 날 와이프가 딜도를 발견하게 됩니다.
와이프 : 여보? 이게 뭐야? 딜도야?
수간러 : 어? 어어.. 그냥 딜도야 ^^
와이프는 생물 수업시간에 졸았는지 그냥 딜도로 알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싸우기도 존나 싸우고 이혼하니마니 하면서 섹스를 어떻게 저떻게 하게됐습니다.( 다들 아시죠... 시바꺼..)
근데 이게 왠일이죠?
와이프가 제 자지로는 별로 못느끼는데, 개자지로는 존나 잘 느끼는 겁니다??
특히 저 불록 튀어 나온 부분을 귀두망울이라고 하는데 그걸 보지에 박아주면 엄청 오르가즘을 느꼈습니다.
연애 2년에 결혼 3년차에 오르가즘으로 눈이 뒤집혀 허옇게 되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그만큼 기분이 좋았으니 다행인데, 개자지인걸 알면 어쩌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일단 뭐 좋으면 된거 아닌가 싶어 조용히 있었죠.
그렇게 자만하던 저는 한번의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맙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21 | 와이프랑 수간플을? -4 (106) |
| 2 | 2026.08.21 | 와이프랑 수간플을? -3 (74) |
| 3 | 2026.08.19 | 현재글 와이프랑 수간플을? -2 (136) |
| 4 | 2026.08.19 | 와이프랑 수간플을? (146)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예이니 |
09.11
+139
이니니 |
09.04
+158
D대박 |
09.02
+124
D대박 |
09.02
+45
지엘리 |
08.28
+353
리슬이 |
08.27
+94
Comments
136 Comments
와이프수간러님이 그렇게 봐주시니.. 영광입니다.
저나 아내도 처음에는 다른사람과 똑같이 평범했습니다.
어떻게 하다 보니, 보다 좀더 자극적인걸 찾고 즐기려다 보니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아내도 처음에는 여느 여자들 처럼 개와 관계를 맺는다는 건 상상도 못하고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내도 직접 경험을 해보고 나니, 나쁘지 않으니 계속 하는거 겠죠ㅎ
보통 여자들은 남자들 보도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한 거부감이나 공포를 더 느끼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번 제대로 경험을 해보고 나면은 굳게 닫혀 있던 빗장을 스스로 열어 버리는게 바로 여자 입니다.
처음에 제 아내도 심하게 거부반응을 보이고 싫어 했는데,,
관계시. 같이 수간야동을 보기도 하고 내가 어디서 들었는데,, 개와 섹스 하는 여자들도 있데, 그런데 남자들하고는 또 다르게 엄청 기분이 좋데,, 하고 혼자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 줬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되어서 한번 해보자고 용기를 실어주고 콘돔을 끼고 하면 그냥 딜도로 한거나 다름 없다고 안심시키고
몇번 개에게 콘돔을 끼운상태로 시도를 하다가 나중에는 벗기고 하다 보니..
이제는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이 힘들지 ,, 사람 자지나 개자지나 다를것 없습니다. ㅎㅎ
저나 아내도 처음에는 다른사람과 똑같이 평범했습니다.
어떻게 하다 보니, 보다 좀더 자극적인걸 찾고 즐기려다 보니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아내도 처음에는 여느 여자들 처럼 개와 관계를 맺는다는 건 상상도 못하고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내도 직접 경험을 해보고 나니, 나쁘지 않으니 계속 하는거 겠죠ㅎ
보통 여자들은 남자들 보도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한 거부감이나 공포를 더 느끼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번 제대로 경험을 해보고 나면은 굳게 닫혀 있던 빗장을 스스로 열어 버리는게 바로 여자 입니다.
처음에 제 아내도 심하게 거부반응을 보이고 싫어 했는데,,
관계시. 같이 수간야동을 보기도 하고 내가 어디서 들었는데,, 개와 섹스 하는 여자들도 있데, 그런데 남자들하고는 또 다르게 엄청 기분이 좋데,, 하고 혼자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 줬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되어서 한번 해보자고 용기를 실어주고 콘돔을 끼고 하면 그냥 딜도로 한거나 다름 없다고 안심시키고
몇번 개에게 콘돔을 끼운상태로 시도를 하다가 나중에는 벗기고 하다 보니..
이제는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이 힘들지 ,, 사람 자지나 개자지나 다를것 없습니다. ㅎㅎ
글읽기 -50 | 글쓰기 +2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54,071건

윤지
건강함
팁토스타킹
슈프림킹
땡그리지
Pinky7
킹키
구름은달
탕탕슈
욕정
elephant
신나브러
몽쉐리
석보서
교태조하
강사모회원
우리두부
길마
나이젤
바람의머큐리
신산
marcell
최현94
긴허리
쎈폰
밥먹자
또비뚜밥
야설조아나도조아
almunia
정가정
prism9876
캄헛썰
계명04
3번
망우우
정진전진
공백없이채움
몽키3
섹교
바이러민
야채리리리
달인
노네노네
각나그네
dmku
키아라
테웨이
감소자아호르
육육
매일이성욕
장년
8월32일
구죽
쓰담쓰담
킬킬끌끌
반즈
비틀자
shssnns
lovecall
보고씨
장수중
에코그린
구구구999
쌍둥이네
내거친섹각
gg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