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좋아하던 여자애랑 아다땐썰
중3때 마지막 기말고사 끝나고 보통 다들 놀잖아.내 무리가 좀 노는 무리여서 항상 학교 끝나면 애들이랑 어디 놀러가고 담배피러 다니고 그랬었는데.여자3 나포함 남자 3이였음.그중 내가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일단 존나 꼴리게 생김.그래서 항상 걔 생각하면서 딸친적 있었는데 어느날 학교 끝나고 걔 집 옥상에서 담배 피면서 노가리 까고 있었거든.근데 이년이 진실게임 하자는거야 우리가 원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수위가 높았는데 그땐 진짜 존나 높았음.막 남자애들이 여자애들한테 자기랑 하고 싶었던 적 있냐면서 그나저나 걔가 나한테 질문을 함.자기보고 꼴렸던적 있냐해서 분위기상 yes해도 될것같아서 그렇다 했지.근데 얘가 그때부터 나 보던눈이 달라지는거임.내가 솔직히 이무리에서 잘생기거나 피지컬 좋아서 들어간것도 아니고 키작고 얼굴 작아서 무리에서 귀여움받는 캐릭이였음 물론 걔보단 키큼.다음날 다같이 하교하는데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 뭔가 키득거리는거임 그러면서 우리 둘 냅두고 튐.내가 전부터 얘를 좋아한다고 남자애들한테만 말했는데,이어줄려고 그런듯.그래서 걍 존나 좋았지.난 얘 집까지 대려다줄려고 했는데 팔짱을 갑자기 끼는거야.솔직히 설래긴보단 가슴이 닿아서 섯음.근데 얘가 이거 보더니 “존나 귀엽네 시발“이럼 그 상태로 집까지 갔는데 엘베까지 같이 가달라는거임.엘베에서 얘가 내 손 들고 지 가슴 만지게 해줌.그때 좋았긴보다 이래도 되는건가 마음이 더 많았음.근데 걍 존나 즐김.그 상태로 속옷에다 손 집어넣고 만졌는데 신음소리 내는거임.내가 진짜 존나 들어보고 싶었던 소리라 시발 와..이새끼 가슴이 존나 큰거임 집 도착하고 현관문 누르는데 자연스레 따라 들어감
그대로 화장실로 따라들어감.자기가 먼저 옷을 벗는거야 그리고 먼저 씻겠데.나도 씻고 방으로 따라 들어갔는데 옷을 걍 다 벗고 있었음.바로 덮쳤지.가슴부터 잡고 빨았는데 하..하앙 이지랄하는 거임.집에 아무도 없다해서 걍 맘놓고 했음.야동에서 배운대로 보빨부터 했는데,보지가 존나 예쁜거임.씻고온지라 냄새는 안남.그리고 걍 내가 꼴리는데로함.엉덩이보는데 진짜 존나 꼴리는거야.그래서 걍 막무가네로 자지 비볐는데,갑자기 일어나더니 사까시함.처음 당해보는거라 가만히 있었음.와..신세계 시발 ㅋㅋㅋㅋㅌㅋㅌㅋ.이년 입에다 쌈.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함.얘가 먼저 내 자지 손으로 지 보지에다 넣어줌 ㅋㅋ 그리고 움직이는데 시발 신음소리가 ㅈ꼴리는거임 그리고 서로 존나 비빔 하..야 시발 좀만 더 이지랄 하길레 가슴잡고 입 존나 핥음.내가 맨날 걔 볼 빵빵하다고 하는데 볼까지 존나 만지면서 핥음.
그리고 내가 그상태에서 좋아한다고 고백함.그러니깐 내 목 잡아당기면서 키스 존나 하는데 진짜 그년 침까지 다 먹고싶은거야.혀 존나 비비는데 그 사이에 신음소리 뭍혀서 존나 귀여웠음.그 상태에서 6번 더하고 해어짐.그 이후로 고2까지 사귀었는데 그동안 섹스 존나 많이했는데 결굴 맘 안맞아서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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