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총무썰-2
여자 팬티 처음 훔치고 난 뒤로 난 더 발정이 나서 다른 여자방에도 들어가서 훔쳐서 거의 10장 가까이 훔치게 됨.
그리고 돌아가면서 팬티로 내 거길 감싸서 자위하면서 지내고 있었음.
참고로, 총무 외에 주말에 편의점에서 알바도 하고 있었음.
어느날은 사장님이 뭐 부탁한거 있었는데 깜빡하고 안하고 그냥 알바하러 나감.
그리고 사장님한테 걸려서 겁나 혼나고 총무에서 짤림.ㅜ
며칠 뒤에 새로운 총무가 왔는데 나보다 2살 형이었음. 그 형은 소방공무원 준비중이었는데 잘생기고 키크고 몸도 좋았음.
형한테 인수인계 해주면서 여자얘기도 했는데, 형이 여기 사는 여자중에 예쁜여자 몇명 있는거 같다고 하면서 한명 꼬셔서 사무실에서 떡치는게 목표라고 얘기해줌.
난 잘해보라고 응원하고 평일 알바를 또 구함
몇주 지나서 형한테 연락옴. 여기 여자 꼬셔서 섹스 성공했다고.
난 축하한다고 했고 썰좀 풀어달라고 함
반응보고 괜찮으면 3탄 가겠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키아라
아체
작은하늘
비컵좋아
도리1234
Kkee아기
슈퍼늑대
길마
qwert123456asdf
아하하아이게뭐야
친친로
모진
머하노노
로얄샬로뜨
가을향기2
현유박
깜상123
야설조아나도조아
op04
시타
꿀버섯
김민수2
대포장착
팁토스타킹
계명04
Grdguuhh
진주재단
칼리토08
이고니스존
쌍둥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