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학하면서 러시아녀 따먹은 썰 (1탄)
지금은 결혼해서 30대가 되어버린 아저씨의 경험담이다.
지금도 와이프와 주1회 정도 즐거운 섹스 라이프를 하고 있다.
때는 바야흐로 10년전 일본 교환학생에 갔을 때였다.
24살에 전역하고 처음 아다를 뗐던 나는 사실 그렇게 여자 경험이 많지 않았다.
남중남고를 나왔고, 대학에서도 여친을 25살때까지 아직 사겨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데 교환학생에서 내 인생에서 가장 많은 여자를 따먹었다. 그 첫번째가 바로 러시아 백보지녀..
21살 정도 됐었으려나.. 교환학생들이 모두 모이는 파티에서 처음 인사를 나눴고, 서로 왓츠앱을 교환해서 연락을 주고받다가
계속 자기 사진을 보내면서 추파를 날리더라.. 기숙사 자기 방에 인형이 있는데 너무 귀엽지 않냐며. 그때 본능적으로 얘를 따먹어야겠다고 생각해서
바로 걔 방으로 갔다. 방에서 구경을 좀 하다가 바로 키스를 하고 섹스를 하게 되었다. 그때 처음 야동에서 보던 백보지를 봤다.
처음에는 엄청 보빨을 해줬던거 같다.. 삽입도 전에 거의 사정직전까지 갔었다. 쿠퍼액은 벌써 팬티를 다 적셨다..
삽입 후 피스톤 운동을 조금 했는데 거의 바로 싸버렸다.. 아마 백마를 처음 먹어서 너무 긴장을 했어서 그런가.
러시아 친구는 나에게 실망했는지 대화를 조금 하다가 다시 방으로 가라고 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그리고는 다음 파티에서 일본인 여친을 만나게 되는데.. 2탄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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